<한겨레>, 2월 MB 다스 관련 단독기사 5건 보도

이동구 에디터l승인2018.03.14l수정2018.03.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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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2월 모두 10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 의혹 관련 단독기사를 5건을 냈다. 경찰의 댓글공작 의혹 기사도 2건 냈다.   

먼저 이 전 대통령의 다스 관련 단독기사는 3일 1면 “MB 당선인때 조카 이동형에게 ‘다스 맡아라’ 지시했다”에 이어 9일 ‘이명박 13차례 등장하는 김백준 공소장은 사실상 MB 공소장’, 12일 ‘한사람 향하는 진술들…#그래서 다스는 그분 것’을 보도했다. 19일에는 1면 ‘삼성 이어 현대차까지 다스 소송비 뒷돈…“MB쪽 요구”’와 ‘다스 세 덩이 비자금…MB 일가가 만든 것만 100억대’를 보도했다.

▲ 사진"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경찰의 댓글공작 관련 단독기사도 나왔다. 5일 ‘경찰, 군 사이버사 누리꾼 블랙리스트 레드펜 협조 정황’과 21일 ‘경찰, 군에서 레드펜 정보 받아 뭘했나 자체조사한다’가 그것이다. 

2월 <한겨레> 단독 보도는 아래와 같다.


[2월 한겨레 ‘단독’ 기사 제목 리스트]

[단독] ‘검찰·국세청 로비’ 수사받던 변호사, 영장심사 당일 잠적(2월 2일자 1면)
[단독] “MB 당선인때 조카 이동형에게 ‘다스 맡아라’ 지시했다”(2월 3일자 1면)
[단독] 한전 변압기 ‘대기업 독과점’… 전력손실 국민부담 연 600억(2월 5일자 1면)
[단독] 경찰, 군 사이버사 ‘누리꾼 블랙리스트’ 레드펜 협조 정황(2월 5일자 사회면)
[단독] 여성 영화인 10명 중 1명 “원치 않는 성관계 요구 받았다”(2월 7일자 10면)
[단독] ‘이명박’ 13차례 등장하는 김백준 공소장은 사실상 ‘MB 공소장’(2월 9일자 8면)
[단독] ‘한사람’ 향하는 진술들…#그래서 다스는 ‘그분’ 것(2월 12일자 10면) 
[단독] 삼성 이어 현대차까지 다스 소송비 뒷돈…“MB쪽 요구”(2월 19일자 1면)
[단독] 다스 ‘세 덩이 비자금’…MB 일가가 만든 것만 100억대(2월 19일자 3면)
[단독] 경찰, 군에서 ‘레드펜’ 정보 받아 뭘했나 자체조사한다(2월 21일자 사회면)

이동구 에디터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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