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 평화', 한겨레 창간 30돌 엠블럼 선보여

이동구 에디터l승인2018.04.11l수정2018.04.12 19: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겨레 창간 30주년을 상징하는 엠블럼이 선보였다. 김종구 한겨레 편집인은 11일 낮 전 사원에게 보낸 전자우편에서 "다각적인 고려 끝에 엠블럼에 들어갈 글은 ‘진실’과 ‘평화’ 두 글자를 넣는 것이 좋겠다고 결론지었다"며 "한겨레가 언론으로서 지난 30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부여안고 가야 할 화두는 ‘진실’이며, 우리 공동체의 앞날을 위해 한겨레가 현 시점에서 가장 역점을 두는 가치는 ‘평화’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엠블럼은 진실 추구를 생명으로 삼은 한겨레의 정신을 토대로 가치의 지향점(평화)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성, 즉 바람을 통해 역동적이고 새롭게 도약하는 모습으로 형상화한 것이고 녹색은 한겨레 언론의 정신인 ‘진실’을 나타내는 대표컬러이며, 파란색은 ‘평화’를 나타내는 색상이라고 덧붙였다.

이 엠블럼은 앞으로 한겨레 창간 30주년과 관련한 각종 행사, 기사, 공문 등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편집 : 심창식 부에디터

이동구 에디터  donggu@hani.co.kr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구 에디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심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김혜성,허익배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