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사] 4월 21일 촛불, 평화의 봄을 부르다

-4월 21일 토요일 3시30분 인사동 남인사 마당에서 만나 광화문까지 걸어요- 한성 시민통신원l승인2018.04.19l수정2018.04.2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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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토요일 3시30분 인사동 남인사 마당에서 만나 광화문까지 걸어요-

서울 시민들이 주최하는 <서울평화통일선언대회>가 열립니다. 인사동 남인사 마당에서 출발하여 광화문까지 행진합니다.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 개최와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입니다.

지난 1월 31일 신년행사에 함께한 단체들과 시민들이 모여 올 한해 서울지역에서 지속적인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들을 함께하기로 마음을 모으는 축제의 장입니다.

그 자리에서 서울 시민들은 지난 2000년 6.15공동선언에서 남북정상이 합의한 ‘우리민족끼리’를 이후에도 높이 들고 갈 것을 선언하게 됩니다. 아울러 2018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요구할 것입니다.

또한 새롭게 열리는 새로운 자주통일시대에 맞게 길거리에서 동네에서 직장에서 평화통일운동을 해나갈 것을 결심하기도 합니다.

서울시민들과 단체들은 아울러 오후 5시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평화와 화해협력실현 국민한마당 ‘촛불, 평화의 봄을 부르다’> 행사에 참가하게 됩니다.

최진희(가수), 김미화(방송인)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열리는 국민문화제입니다.

그 문화제에는 최진희 가수가 평양에서 부른 '사랑의 미로’ 등 국민애창 대중가요들이 울려 퍼질 것입니다.

최진희가 부르는 ‘사랑의 미로’ 듣고 싶다면 21일 토요일 3시 30분 인사동 남인사 마당으로 오세요. 걸어서 광화문까지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 개최를 바라며 평화와 통일을 일구어 보아요.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한성 시민통신원  hansung6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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