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어르신 돌봄 쉼터 열었습니다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8.05.01l수정2018.05.01 23: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4월 26일 오후 5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돌봄 노동자의 행복공간 인사동쉼터 오픈행사 있었다.

▲ 요양보호사 쉼터 개소식
▲ 서울시 복지본부장 격려사
▲ 종사자 접수받고 있다
▲ 종사자들 삶의 고달픈 마음 시로 표현하고 있다.
▲ 인사동센터 지원하는분들
▲ 인사동 쉼터 근무하는 분들

정부에서는 2008년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를 도입해 65세 이상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편집 : 안지애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동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심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