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바람 에너지협동조합 세미나 개최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18.08.21l수정2018.08.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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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DMZ 평화생명동산 전도

 태양과바람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민성환: 이하, 협동조합)은 조합원의 출자로 햇빛발전소를 건립하여 전기를 직접 생산하는 조합이다. 협동조합에서는 8월18(토)~ 19(일)에 조합원들의 심신 단련과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온난화 등 지구를 식히는 방법 등을 주제로 생명에 이로운 집과 정원, 태양열, 지열, 잔디밭지붕, 황토벽, 내후성강판, 태양광 발전의 지식과 더불어, 생명살림오행동산과 주변 약초단지에서 약초식물에 대해 배우면서 인제군 한국DMZ평화생명동산에서 여름나기 1박2일 연수의 기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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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 (8.18.토)

* 기후변화의 이해   (김수진 강사)

- 지구를 식힐 수 있는 방법 /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 기상 특정장소 및 기후  넓은 지역 / 더위의 차원이 달라지는 2030년, 변화를 위한 노력은 지금 시작 되어야 한다.

- 태양빛으로 집열판에다 즉석 피자 만들기, 감자 쪄먹기 / 자전거를 돌려 쥬스      만들기  

* 저녁 식사 후 3시간동안 각종게임을 실시하여 팀별 우승자 선발, 상품 수여

▲ 행사중 강의와 실습

 

# 둘째날 (8.19.일)

* 생명의 위기와 문명의 대전환  (정성헌 강사 : 새마을운동 중앙회 회장)

 - 평화동산 및 각 건축물의 설계, 보존과 에너지 효율 / DMZ의 활용과 생태 탐방

 - 생명 살림 오행동산을 돌며 갖가지 약초와 우리에게 득이 되는 약의 실체를 설명 : 인간은 머리(頭), 팔, 간(肝), 심(心), 비(脾), 폐(肺), 신(腎)으로 조성되어 있어, 머리는 하늘의 기운을 받는 통로이며, 간은 몸에 있는 독소를 분해 하는 곳이며, 심은 활동과 휴식을 조절, 비는 음식이 소화되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고, 폐는 호홉을 통해 외부와 소통, 신은 정(精)을 보존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이러한 신체기관에 이로운 식물을 재배하고 있음. 또한 외국인들에게 가장 신비롭게 관심을 끄는 곳이라고 설명함.

▲ 주변자연 생태

- 태양광 열판 아래에 야외 강의실이 되어 조리실습도 하고, 태양광 열판이 센서에 의해 태양을 쫓아다니는 효율 높이는 전광판을 볼 수 있었다.

- 들꽃이 곳곳에 아무렇게나 피어 있고, 풀들이 성인의 키 만큼이나 자라서 자연 그대로 우거진 숲을 보존하고 있는 자연생태계를 볼수 있었다. (복숭아 나무에 복숭아가 많이 달려 가지가 부러져 있었는데, 복숭아를 몇개 따서 먹었더니 옛날 맛이 살아있었음)

▲ 계곡에서의 물놀이

* 내신적골 유원지

인제군 서화면 신정리 심적계곡에서 발 과 몸 담구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1박2일의 알차고 좋은 프로그램을 통하여 에너지활용 방법/ 쓰레기 분리수거와 재활용 처리방법 등을 배우고, 실생활에 유용한 체험을 곁들여 협동조합의 캠프 세미나를 마무리 하였다.

▲ 참석자 일부

일 시 : 2018년 8월18일(토)~ 19일(일)

참석 인원 : 27명

장 소 : 인제군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전화 033-463-5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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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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