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평화마라톤 1주년 대국민 보고 및 기자회견

이장희 시민통신원l승인2018.09.01l수정2018.09.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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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은 평화의 길을 열어라! ~

평화기원 강명구 유라시아 대륙횡단 평화마라톤과 함께하는 사람들(평마사)는 '강명구 대륙횡단 평화마라톤 1주년 대국민 보고 및 기자회견'에 시민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1. 일시: 2018. 9. 2. 12:30
2. 장소: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
3. 주최: 평마사(상임공동대표: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
)

2018년 9월 1일은 ‘남북평화기원 강명구 유라시아횡단마라토너’가 2017년 9월 1일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강명구선수는 바로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2017년 8월 26일 오전 11시 출범식을 갖고 네델란드 헤이그로 날아갔습니다. 당시 한반도 상황은 북한의 핵실험, ICBM 발사 그리고 미국의 선제공격 경고 등으로 ‘전쟁이냐 평화냐’는 일촉즉발 전면전 위기상황이었습니다.

이 전운이 감도는 한반도 상황에서 그가 중국 및 북한을 포함한 16개국 16,000km를 목표로 유라시아횡단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키호테 같은 행동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지금 해내고 있습니다.

그는 네델란드 헤이그~헝가리~터키~이란~우즈베키스탄~중국~북한 등 총 17개국을 거치는 약 14,5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2018년 10월 하순 경 광화문 세종대왕동상 앞에서 마치고자 하루 약 42km를 달려오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21일 중국 입경 후 9월 1일 현재 12,571km를 돌파했으며, 10월 7일은 북한 입경을 앞두고 있습니다.

▲ 2018년 8월 31일까지 달린 길(이미지 제공 : 박민서 평마사 후원자)

평마사는 가장 어려운 중국완주와 마지막 북한통과를 앞두고 1주년 대국민보고 및 기자회견을 열고자 합니다. 그간의 상세한 과정을 보고하고 동시에 그동안 성원해주신 국민들께 감사와 지속적 협력을 부탁하고자 합니다. 또한 남·북한당국 그리고 미국과 UN에도 협력울 요청하고자 합니다.

강명구선수는 소리 높이 외치고 있습니다.

“강명구 유라시아 마라토너는 한반도를 달리고 싶다!”

“남북한은 평화의 길을 열어라 !”

“16개국 모두가 열어주었는데, 누가 무슨 이유로 평화마라토너의 길을 가로 막는가?”

평마사는 강명구 유라시아횡단 1주년을 맞이하여 남북한, 미국 및 국제사회 그리고 국민들에게 몇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시민단체, 언론단체 모두 오시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고 평마사의 부탁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이장희 평마사 상임공동대표(외대명예교수), 평마사 후원자 송영길 국회의원, 평마사 상임고문 이창복(615남측위 대표상임의장), 평마사 공동대표 송인엽(교원대학교수), 평마사 공동대표 김봉준(화백), 평마사 공동대표 김태동(성균관대교수), 평마사 공동대표 진천규(통일TV대표), 평마사 공동대표 홍순계 그리고 평마사 공동대표 황영조(마라톤 감독), 평마사 사무총장 김창준, 평마사 홍보대사 정은수 탤런트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평마사 상임공동대표 이장희 드림(010 6272 2185)

* 문의 : 사무총장 김창준(010-6353-7227)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이장희 시민통신원  asri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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