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술 박물관 산사원을 찾아서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8.11.02l수정2018.11.02 00: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기도 포천시 회현동 회현리 산사원에 가면 우리나라 전통술 박물관을 볼 수 있다. 박물관에 입장하면 다양한 술들이 있다. 다양한 술을 시음해 볼 수도 있다. 술을 시음할 때 종류가 많아 혀만 대고 맛을 분별해야지 한 잔씩 마시다 보면 금방 취한다.

산사원에 들어가는 입장료는 무료이다. 박물관 입장료 3,000원이다. 관람후에는 입장권과 막걸리 한통을 교환할 수 있다. 술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산사원 외곽에도 옹기들이 즐비하게 전시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술에 대한 역사를 배워 간다.

▲ 산사원
▲ 다양한 전통술

▲ 술담는 옹기

▲ 시음
▲ 항아리술 전시

▲ 소원 들어주는 항아리

▲ 항아리 술보관

편집 : 안지애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동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김혜성,허익배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