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이 착한마을 한마음 축제가 열렸다.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8.11.03l수정2018.11.0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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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7일 오전 10시, 높고 푸른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개봉2동 평생학습관 마당에서는 2018 '개봉이 착한마을한마음축제'가 주민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마을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강명철)가 주최한 이 '개봉이' 행사는 식전행사로 난타, 초청가수, 개회선언, 내빈소개(구로구청장 및 국회의원과 구의원, 2동장 등)로 시작하여 웰빙댄스, 통기타, 라인댄스, 풍물놀이, 주민노래자랑, 먹거리 장터 및 벼룩시장 등으로 진행되었다.  

  적십자봉사회- 국수 / 지역사회보장협의채- 대추 / 통장협의회- 벼룩시장 / 새마을문고협의회- 벼룩시장,수세미 / 주부환경연합회- 오뎅 / 바르게살기위원회- 닭강정 / 새마을 부녀회- 부침개,떡볶이,막걸리 / 자원봉사협력회- 갓김치,떡,커피,맥주 / 자율방범대- 잡채,도토리묵,막걸리 등으로 음식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어, 이번 축제가 주민들과의 소통과 배려와 화합의 장이 되도록 하였다.

▲ 개봉이 한마음축제 헌수막

 

▲ 개봉이 한마음 축제 에 모인 주민들

▲웰빙댄스 1

 

▲ 웰빙댄스 2

 

▲ 노래부르며

 

▲ 풍물놀이 1

 

▲ 풍물놀이 2

~ 편집: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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