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 불어 오는 풍경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8.12.03l수정2018.12.03 23: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오늘 3일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강당(수운회관)에서 '평양이 온다' 남·북·해외 공동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전은 5일까지 계속된다.

▲ 사진 전시장
▲ 사진를 보고 있는 시민들
▲ 북한 아이들
▲ 가족 나들이
▲ 북한 주민들
▲ 놀이동산
▲ 신축 빌딩
▲ 신축 빌딩
▲ 전시된 사진
▲ 평양이 온다
▲ 사진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편집 : 안지애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동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김혜성,허익배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