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의 오색 꿈 : 모두에게 풍요로운 2019로

정병길 주주통신원l승인2018.12.16l수정2018.12.18 09: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석류의 꿈 / 모바일그림 / 갤럭시탭(아트레이지)

 

또 한 해가 갑니다.
모두 어렵다고 합니다.
산고를 겪고 있는 것인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늦가을 어느 날 석류는 스스로 배를 가르며
여태 키워 온 영롱한 보석을 드러냅니다.


한 해를 보내며 다산을 상징하는
석류의 오색 꿈을 그려보며...

 

모두에게 풍요로운 2019로
함께 나가기를 기원해 봅니다. ㅎㅎ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심창식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bgil21@naver.com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병길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태평, 김혜성, 유원진, 이미진,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