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l승인2019.01.09l수정2019.01.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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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12월의 필진’은 22명 필진들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8명(김시열, 김광철, 김형효, 최성수, 김미경, 위정량, 하성환, 양성숙 ) 중 투표를 거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필진들이 직접 추천하고 투표하여 나름의 소통과 참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12월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김시열 시민통신원 : 김정은 위원장이 오면 바뀌는 10가지 외 4편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3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81

2. 김광철 주주통신원 : 끝나지 않은 야만,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외 3편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7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0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1

3. 김형효 주주통신원 : 손을 모으면 외 7편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7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0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5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56

4. 최성수 주주통신원 : 나는 찾는다. 외 1편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63

5. 하성환 주주통신원 : 투사가 된 어머니, 아버지들을 기억하다 외 4편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67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7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94

 

▲ 화엄사 대웅전 앞에서 바라본 저녁노을        사진 : 김미경 통신원

2018년 한 해를 보내며 노을만큼이나 아름다웠던 한겨레:온.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 김동호 편집위원

▲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 되면 언제나 아쉬움과 기쁨이 교차합니다. <한겨레:온>을 통해 통신원님들의 다양한 글들을 접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새해에도 <한겨레:온>에서 인간미 넘치고, 지적이며, 건강한 이야기와 다양한 기사로 모두가 즐거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 김광철 주주통신원의 글에서, 생태환경교육은 인간뿐 아니라 만물들이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한 최선책이었고, 파인텍투쟁은 노동과 자본의 조화를 통해 상생하기 위한 험로였으며, 선진문화와 후진문화란 인간의 편향된 시각이 지어낸 부자연한 언어일뿐 그분들의 문화는 어느 것을 막론하고 모두 귀중한 것들이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  donghokim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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