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는 만민의 것입니다

[주주회초리] 김태평 주주통신원 김태평l승인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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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는 한겨레신문과 주주만의 신문이 아닙니다. 만민과 만물의 것입니다.

1. 주주에 대해
①주주를 배가(倍加)합시다. 주인인 주주는 등질 수 없습니다.
②(창간)주주가 한겨레의 참 주인이 되게 합시다.
③젊은 소액(2주~10주 정도)주주를 모십시다.
④어른들보다 청장년들을 주주로 모십시다.
⑤주주독자를 넘어 독자주주가 되게 합시다.

2.신문 경영과 편집에 대해
①읽는 신문이 되게 합시다. 경제경영보다 독자경영을 합시다.
②모든 면에서 뛰어나기 힘듭니다. 우선 한 지면부터 우수합시다.
③참 언론이 세상을 바꿉니다. 한겨레가 발원이 됩시다.
④독자가 300만은 넘어야 바꿀 수 있습니다.
⑤한 컷을 보기 위해 한겨레를 펼치게 합시다.
⑥세대별/섹션별/직군별/지역별등 특성화합시다.
⑦현장 그대로 보도합시다. 판단은 독자 몫입니다.
⑧삶은 평범합니다. 평범한 사람들도 보도합시다.

3.사회정의 실현에 대해
①약자를 대변합시다. 약자를 대변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②언론은 국가사회(인류공영)의 공기(公器)이고 또한 공기(空氣)입니다.
③권력과 강자를 견제•통제 않으면 황폐합니다. 언론이 해야 합니다.
④한겨레가 제대로 솔선수범합시다.

4.창간정신에 대해
①창간정신으로 돌아갑시다. 한겨레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②한겨레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자유입니다. 정의와 정도에 구속될 뿐입니다.
③약자 대변을 통한 정의구현이 한겨레의 창간정신이고 창간책무입니다.

5.한겨레 사랑에 대해
①한겨레는 샘물입니다.
②한겨레는 눈물입니다.

그래서 한겨레는 애증이 교차합니다.

 

김태평  tpk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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