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된 시 '혼바람'

김형효 시민통신원l승인2019.02.22l수정2019.02.22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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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첫 시집에 실린 한 편의 시가 가수 정진채님에 의해 살아서 돌아왔다. 살아온 시를 내품에 안겨준 정진채님. 이런 저런 인연과 함께였던 가수 박경하님. 그리고 새롭게 인연이 되신 김광순 시인과 어울려 네팔 술(꾸끄리 럼)과 보드카 8848를 마시며 자정을 넘겼다. 오늘도 즐겁게 하루가 갔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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