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신문에서 한글간판 상가로를 조성할 계획인데

[주주회초리] 고순계 주주통신원 고순계l승인2014.12.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겨레가 되는 그 날까지

어느 날 백두산 천지가 우리의 한겨레신문 이미지에서 없어졌을 때 많은 주주님들은 울어야만 했음을 확신합니다.
우리 한겨레신문의 종로지국장의 명함을 보면 한겨레가 되는 그 날까지 한겨레신문을 돌리겠다는 지국장의 마음이 묻어나옵니다.

상술의 경쟁의 나날에서 한겨레신문도 경쟁의 대열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우리 한겨레신문은 주주님들의 절규를 담아내지 않으면 안 되는 과제를 실천해야 하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경쟁의 상술로 그리고 또 다른 통일이라는 제2의 임무인 상도를 계도하는 한겨레신문일 때 조선과 동아의 독자들이 우리 한겨레에 주목하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해서 북촌신문으로 한글간판 상가로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혹 지혜를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결초보은하겠습니다.

 

고순계  sangdo114@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순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김태평,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미경, 김혜성, 안지애, 유원진, 이미진, 이호균, 최성주, 하성환,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