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통일 문화제 열려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9.04.01l수정2019.04.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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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3시30분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사)통일맞이, (사)통일의집 주최로 민간 통일 운동 30주년 시민 통일 문화제 열렸다.

민간 통일운동가들의 방북 30주년을 맞아 시민문화제 개최로 방북자들의 명예회복과 평화통일을 향한 실천적 이행을 다짐하였다. 2019년은 문익환 목사를 비릇한 민간 통일운동가들이 분단의 사선을 넘어 방북을 결행한 지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목숨을 건 결단의 의미를 '문화적으로 승화하여 시민들과 함께 축하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민족화해와 통일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민간 통일운동가들의 명예회복을 확인하고, 남북공동선언들의 이행을 다짐하였다.

행사식순-

1. 여는 마당 - 영상: "늦봄 문익환 방북30주년- 잠꼬대" 김용민 사회자 소개-내빈소개- 여는공연-노래패' 희망새' - 반갑습니다& 내 나라 제일 좋아 - 심장에 남은 사람- 백두산에서 한라는 내 조국

2. 문익환 목사 방북 30주년 - 가까운 사람이 겪은 방북- 김희성 통일맞이 이사. 청년들이 겪은 방북 그리고 오늘의 의미. -장유식 변호사, 강중헌 제일동포

3. 황석영 방북 30주년 - 황석영 작가와 함께하는 토크

4. 마무리 - 영상 2 "민간 방북으로 시작된 통일 운동 30 주년" 방북자 명예 회복선언- 김효배 통일맞이 이사, 노래공연: 래퍼 수다쟁이-봄이여 오라, 가족 감사인사- 문성근 통일맞이 부이사장, 폐회

통일맞이는 "통일을 살아 통일을 맞이하자"던 늦봄 문익환 목사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1994년에 창립되었다. 자본과 권력이 주인되는 통일이 아닌 민(民)이 주인되는 통일을 실천하는 민간통일운동체이다.

평화 통일 되는 그날은 그동안 고초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눈물흘리며 살아온 많은 분들의 한을 푸는 자리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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