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l승인2019.04.08l수정2019.04.13 10:5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3월의 필진’은 12명 필진들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9명중 김광철, 김미경, 위정량, 이지산, 최성주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필진들이 직접 추천하고 투표하여 나름의 소통과 참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3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김광철 주주통신원 :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태양광 전기 팔아 이익 배당도 하고 환경 보전도 해 외 8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8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9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5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63

2. 김미경 주주통신원 : 남편 흉보기 2 : 날 두고 떠난 사람 외 6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9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2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27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9

3. 위정량 시민통신원 : “4월 27일 꽃 피는 봄 날 DMZ로 소풍 가요”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9

4. 이지산 주주통신원 : 몬트리올 이야기 13. 아버지의 빅 픽처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75

5. 최성주 주주통신원 : 북간도 3.26 만세시위

▲ 진달래, 봄을 피우다              사진 : 양성숙 통신원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이지산 통신원의 <아버지의 빅 픽쳐>를 보면서 젊은이들이 이끌어 갈 더 큰 우리의 미래와 희망을 봅니다.

▲ 4월 27일은 민중의 역량을 모아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 김미경 통신원의 <남편 흉보기 2 : 날 두고 떠난 사람>

지척이 만리일 수도 있고, 만리가 지척일 수도 있다. 공자의 "德不孤(덕불고) 必有隣(필유린)"과 예수의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은 따뜻하다. 부부는 가장 가까운 이웃이고 親親(친친)이 아닐까? 우리는 흔히 소중함을 잊고 산다. 나 또한. 일과 소유를 더 중하게. 부부가 행복하면 천하는 태평성대가 되지 않을까? 서로의 이해와 인정이...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  hanion8790000@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태평, 김혜성, 유원진, 이미진,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