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서울 국제영화제 어린이 영화제 폐막식이 열려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9.05.23l수정2019.05.23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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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구로 구청광장에서 제7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폐막식이 열렸다.

폐막식에는 양동근, 이일화, 양미경, 박인환, 정태우, 안전훈, 박시은 등의 배우와 많은 아역배우들이 참석했고, 청학동 자매, 남성 듀오, 협섭x의웅 등이 참여해 축하공연을 했다.

이번 영화제는 64개국 1,040편 출품작 중 예심을 통과한 199편(장편 37편, 단편 162편)과 초청작 5편이 관객과 만났다. 장편작 대상은 '자전거 여행' (감독 베키르 뷜)이 차지했다. 감독상은 '캄차카의 곰 가족 (감독 블라디슬라보 그리스힌, 이리나 주라벨레바)이 구키초이상은 '덕구'(감독 방인수), '소년의 질주본능'(감독 다니엘 파레)이 수상했다. 학생 단편 부문은 중학생 이하 학생들이 공모하고 같은 연령대 학생들이 직접 심사했다. 유럽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명상에 대한 다큐멘터리 '어린이 명상 교육(독일)'이 상영됐다.

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사무국과 러시아제로플러스국제어린이영화제 사무국이 손을 잡고 만든 ‘유라시아 영화제 연합회 발족식’도 15일 열렸다. 발족식을 통해 두 나라 사무국은 영화예술 분야 교류 활성화와 영화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편집 : 안지애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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