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도「윤선도 어부사시사 명상 길」 15일 개통

~고산 윤선도의 역사와 다도해 절경을 엿볼수 있는 탐방로 마광남 주주통신원l승인2019.06.18l수정2019.06.18 10: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보길도 윤선도 어부사시사 명상 길」 6월 15일 개통

~고산 윤선도의 역사와 다도해 절경을 엿볼 수 있는 탐방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사람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보길도에 ‘윤선도 어부사시사 명상 길’이 개설됨에 따라 오는 6월 15일 12시, ‘보길 윤선도 어부사시사 명상 길’ 이 개통된다.

명상 길은 ‘어부사시사 테마 길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고산 윤선도 선생이 거닐었던 부용동 원림의 옛길을 복원하여 관광객들이 고산의 발자취를 따라 거닐어 보고, 쾌적한 탐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소한 탐방로 노폭을 개선하고, 경관 저해 구조물 철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목재 난간과 계단을 교체였으며, 돌계단 등을 시공하였다.

명상 길은 총 길이 5.16Km 구간이며 보옥리와 예송리 마을을 오고갈 수 있는데, 다도해의 풍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숲속에 들어가면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한여름에도 서늘한 느낌을 주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명품 길이다.

궁금한 사항은 보길면사무소 총무팀(061-550-6622)으로 문의하거나, 또는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보길도 찾아가는 방법

(완도)화흥포항(061-555-1010)󰋼노화 동천항󰋼보길대교󰋼보옥리

(해남)땅끝 갈두항(061-535-5786)󰋼노화 산양진항󰋼보길대교󰋼보옥리

※대중교통 이용객은 완도 버스터미널에서 화흥포항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있으며, 화흥포항에서 여객선을 이용, 노화 동천항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

----------------------------------

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wd3415@naver.com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광남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김태평,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미경, 김혜성, 안지애, 유원진, 이미진, 이호균, 최성주, 하성환,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