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철폐 일인시위와 긴급 집회

이주형 주주통신원l승인2019.06.25l수정2019.06.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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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7일은 청와대 분수 앞에서 일인시위를 한 지 505일,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28일 되는 날이다. 이날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서서 한겨레신문을 읽었다. 6월 22일은 일인시위 시작한 지 509일,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32일 되는 날이다. 이날은 책을 읽었다. 브라이언 오서가 쓴 <한 번의 비상을 위한 천 번의 점프>를 읽고 있는 중이다. 최고에 도전하는 김연아를 위한 오서 코치의 아름다운 동행 글이다.

▲ 2019년 6월 17일과 6월 22일

2019년 6월 24일도 헌법재판소 앞에서 일인시위를 했다. 일인시위 시작한지 512일,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35일 되는 날이다.

▲ 2019년 6월 24일

오는 6월 29일은 국가보안법 철폐 긴급행동 제4차 집회가 열리는 날이다. 오후 3시 광화문 KT 앞(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다. 

 

편집 : 김동호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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