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관할 기관에서 일어난 중학생 성폭력 사건에 시민과 시의원이 대책 마련 나서

시립 어린이집 장애아동 학대 사건 대책처럼 신속히 이루어져야... 장관섭 주주통신원l승인2019.07.12l수정2019.07.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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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시립어린이집 CCTV(출처=SBS 뉴스 캡쳐)10일 시흥시 배곧도시 시립어린이집 아동학대 발생

시흥시의 한 시립어린이집에서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발생한 수십 차례의 학대 의혹에 대해 경찰이 이 부분을 포함해 조사를 하고 있으며, 임병택 시장은 시흥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과문을 통해 “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큰 상처를 입은 학부모님과 내용을 접하고 마음이 아팠을 시민 여러분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밝혀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며 “어린이집 관리감독 방안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보육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직원, 보육전문가, 학부모 등이 함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앞으로의 대책을 전했다.

그러나, 지난 6월 22일 시흥시 관내 어울림센터에서 일어난 중학생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는 어떠한 대책이나 책임자에 대한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6월22일 시흥시 어울림센터 4층 기계실(=중학생 성폭력사건 발생 장소)

능곡동의 피해학생 학부모는 시흥시장이 능곡동 성폭력 사건 책임자를 엄격한 법에 의해 공공기관 책임자 처벌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흥시 익명의 시의원은 능곡동 사건에 대해서는 처음들었다고 말하며, 시흥시장의 책임자 처벌을 알아볼것이며 시설공단 사장의 자질론과 징계도 아울러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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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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