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명의 어린이 안중근, 한겨레 주주되다

이동구 에디터l승인2015.04.19l수정2015.12.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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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명의 어린이 안중근이 한겨레 주주가 되었다. 한겨레는 지난 18일 오후 주주확인증 전달식에 참석한 13명의 안중근어린이합창단원에게 '한겨레 꿈나무 주주증서'를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제27기 한겨레신문 주주총회 축하공연을 했다.
(관련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682250.html)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서기철 한겨레 주주센터부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정직하고 평화를 사랑한 안중근 의사처럼 한겨레 역시 정직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언론사다. 그 언론사의 주인이 된 것이다. 여러분도 바르고 정직하게 자라서 지금의 많은 훌륭한 한겨레 주주님들처럼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서 부장은 또 "한겨레는 앞으로 미래세대인 여러분같은 청소년들을 아주 많이 주주로 모실 계획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중근어린이합창단(단장 김우섭)은 2011년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해마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위원장 함세웅 신부)가 주관하는 안중근의사 의거 기념 평화음악회에 참가하고 있다.

▲ 서기철 한겨레 주주센터 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기철 한겨레 주주센터 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기철 한겨레 주주센터 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안중근어린이합창단원들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서울돈암초등학교 6학년 나유진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매원초등학교 6학년 공은준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매원초등학교 6학년 송준영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성신초등학교 4학년 이현서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삼육초등학교 4학년 김윤겸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정덕초등학교 4학년 박준석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정덕초등학교 6학년 정희수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정덕초등학교 4학년 정단효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삼육초등학교 4학년 장은서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개운초등학교 3학년 김근형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매원초등학교 3학년 김지호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삼육초등학교 4학년 손혜선
▲ 한겨레 꿈나무 주주가 된 숭인초등학교 4학년 김민솔
▲ 다함께 기념촬영

 

이동구 에디터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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