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미 국민안전진흥원 이사장, "장애인 등 피난약자 안전대책 마련 시급하다" 사자후!..건축법, 소방법 등 조속 손질 필요성 제기

지난 5일, 여의도 이룸회관에서 열린 '장애인 등 피난취약계층 피난안전 마련 토론회' 지상 중계

  • 젊은 태양 2019-11-17 09:33:12

    사람보다 짐승이 대우받는나라... 원수를 사랑하라 라는말을 실천하기 위함인지 자국의 국익보다,적국의 이익을위하는듯한 어이없는 행보를하는 현실을보면 장애인들을위한 법이 없는건 어쩌면 당연지사 아닌가싶다. 십여년전 운동경기로 국위를 선양하고 그 공로로 국가에서주는 훈장까지수여받은 여자분이 안전사고(화재)로 아들을신고 | 삭제

    • 젊은 태양 2019-11-17 09:19:21

      우리나라에 수백,수천의법이 존재하는데 오죽했으면 "법대로하라"는 말까지 있는대도 아직까지 장애인 등 피난약자를 위한법은 정해지지않았다니 과연 사고공화국답군요.
      엊,그제 방송보도에의하면 아파트 위층에서 2~30kg짜리 맹견이 밤낮없이 짖어대어 아래,위 주변주민들이 피해가막심해도 사람에
      의한 소음이 아니라는이유로 규제할근거가 없다는 웃지못할 x같은법이있답니다. 사람 잡아가두는법은 재깍만드는 무리들이 남의 일년농사를망치는 들짐승들(멧돼지,고라니)의 피해에시달려도 들짐승보호라는 미명하에 잡지도못하게하는 짐승같은 법입니다신고 | 삭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