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적도 기행 (2)

서포리 해변에서

  • 김동호 2020-07-24 15:44:24

    모르면 봐도 그 귀함을 모릅니다.이름은 생소하지만 모두가 정겹네요.

    갯그령, 통보리사초, 갯메꽃, 갯완두,,,,해당화는 귀에 익었고요.

    바닷가에서 군락을 이루는 염생식물들...박춘근 통신원 덕분에 눈도 호강합니다.

    특히 방풍나물은 가까이 두고 자주 찾아야할 약용이 아닐까요?신고 | 삭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춘근,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