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목수이야기 1 연재를 시작하며

  • 허허실실 2020-08-05 16:35:01

    마광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우리배(=한선) 사랑의 정신이 책으로 발간된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종로2가 문화공간 온에도 4권이 비치되어 있는데, 가실때 한번씩 일독해보시기를...^^신고 | 삭제

    • 김동호 2020-07-31 10:04:14

      바다는 도전과 개척입니다.호기심과 모험은 청춘이고요.

      배목수 마광남 통신원이 50여 년 한 길을 걸어온 자취와 지식의 보고. 한겨레온의 귀중한 자산으로 기록될 우리 전통 배 한선에 관한 기사를 시작합니다.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신고 | 삭제

      • 토속토착인 2020-07-30 15:08:42

        한선의 명인명장 배목수 마광남!
        한국의 자랑이요, 한겨레온의 자랑입니다.
        긴 세월 몸과 맘으로 익힌 한선 조선의 정수를 보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를 위해 건강하십시요.신고 | 삭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춘근,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