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이야기 (3)

오라는 네가 지고 도적질은 내가 하마

  • 김정숙 2020-08-08 22:48:51

    무심코 지나치던 나무를 다시한번 되돌아보면서 나무에 대한 사랑을 새삼 느낍니다. 가을 바닥에 떨어진 은행알들이 무수한 사람들에게 짓밟힐 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작은 마음조차 주지 못하고 살던 삶에서 나무에 대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글입니다.신고 | 삭제

    • 최호진 2020-08-02 09:39:05

      정말 격하게 동감 합니다 길옆 휀스에도 다 그렇게 필요할때는 쓰고 쓰고나면 버리고 이런세상 참 싫어요 좋은기사 감사해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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