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꽃대궐

추석명절에 부쳐서~~

  • 김동호 2020-09-16 10:46:49

    언어가,
    문자가,
    잊려진 기억을 명료하게 해줍니다.

    이미 기억 저편으로 넘어가버린
    어쩌면 다시 떠올릴 일이 없을지도 몰랐던

    그리운 그 날들을 소환해주신 김승원 통신원의
    '기억의 꽃대궐'

    '검정고무신으로 눈부신 햇살을 뜨던 아이들과,,,,고향 동산에 달 따러' 가고 싶습니다.

    잉여의 가장 큰 곳간을 가진 자는 죽어서도 못 죽고 공포의 저승을 방황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신고 | 삭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춘근,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