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평화통일기원 110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4,500km]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347~349일

  • 구름잡기 2018-08-16 15:47:52

    군대에서 "말년에 몸 조심"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고생하다가 끝이 보인다고 생각하면 몸과 마음이 느슨해지기 때문에 일어나는 사고를 경계하는 말이지요. 누구도 해낼수 없는 일을 남북평화에 대한 일념으로 여기까지 오신 것만도 기적이긴 하지만 꼭 북한을 통하여 서울에 입성, 끝을 내는 날까지 몸조심 하십시오.신고 | 삭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김태평,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미경, 김혜성, 안지애, 유원진, 이미진, 이호균, 최성주, 하성환,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