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사위에게 ‘한겨레 주주’ 물려준 고 김형순 창간주주

  • 조형식 2018-09-08 17:43:14

    한발련에서 가끔 뵈었었는데 아프신 줄은 몰랐습니다
    한겨레를 사랑하는 마음은 이제 남은 주주들에게 맡기시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평안하시고 희락하시기를 기원합니다신고 | 삭제

    • 김시열 2018-09-07 14:37:45

      아~김형순 선배님이 돌아가시다니!!
      전혀 몰랐네요. 함께 여행 다녔던 옛날이 떠오릅니다. 아픔과 걱정이 없는 곳에서 평온과 평화 누리시길 빕니다.신고 | 삭제

      • 유원진 2018-09-07 13:23:14

        너무 아까운 나이에 가셨네요.
        남기신 뜻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한겨레는 번창해야 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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