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환 시] 해맑게 웃던 너의 죽음 앞에서

짧은 생을 마친 청년 노동자에게 바치는 시

  • 조형식 2018-12-27 13:35:55

    요즘 대통령 민주당이 너무 무기력 합니다
    대통령은 집권 초기 광주 열사의 딸을 안아주던 공감이 사라졌나요?
    민주주의 참 힘드네요
    민주독재를 해서라도 적폐를 소탕하십시요신고 | 삭제

    • 강혜원 2018-12-27 13:26:00

      마음 아픕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 그 길이 이리 먼 것인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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