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이야기 11 '튀어야' 사는 수업

  • 허익배 2019-02-12 09:04:47

    '학문(學問)'이란 단어 자체가 '배우고 묻는다'는 뜻이니, '왜 그럴까?' 묻지않고 배우기만 하는건 반쪽짜리 공부라는 말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주입식 암기교육에서 탈피하지 않는한, 진정한 선진국으로의 도약은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 Y 2019-02-08 12:00:03

      저는 질문이 많은 아이는 아니었지만 질문 있냐고 물어보는 강연자의 물음에 침묵이 흐르는 걸 볼 때마다 민망한 기분이 드는건 맞습니다. 특히 강연자가 외국인일때는 더 그렇죠. ㅎㅎ 공감가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생체리듬 얘기는 마치 저에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밤새는게 익숙한 저에게 경각심을 주시는군요 ㅎㅎ
      글 잘 읽고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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