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스무 살을 위하여' 전시에 붙여

  • 김상학 2019-02-13 08:36:27

    아름답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노인으로

    대한민국 정부에 추천합니다.


    현실 역사에 깨어있고,

    사회에 참여 연대하시면서


    예술을 사랑하고

    실제 작업을 하시고,


    험난한 인생을

    알뜰살뜰 가꾸는 모습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수채화가 파스텔풍의

    은은함을 능가함을 느꼈네요.

    감사합니다.


    노인을 청춘으로 새겨도 좋겠네요^^신고 | 삭제

    • 김미경 2019-02-09 1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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