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멍 때리기’

몬트리올 이야기 12.

  • vero 2019-03-13 15:08:07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너무 일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자주자주 멍때리기 시간을 갖겠습니다. 고맙습니다.신고 | 삭제

    • Y 2019-03-13 13:24:35

      고흐의 작품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지요. 그의 작품이 빛나는 이유는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오롯이 본인에게서 나오는 빛을 소중하게 키워 꺼내 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지산 통신원님이 학문에 열중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다만 지금처럼 멍때리며 마음을 달래는 시간들을 계속 소중히 하시길. 고흐처럼 아프지 않도록.신고 | 삭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태평, 김혜성, 유원진, 이미진,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