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온마켓 이란?

2019년 현재 한겨레 주주는 7만명 가까이 이르고 있습니다. 주주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한겨레 신문과의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목표로 출범한 한겨레온은 오프라인의 문화공간온과 함께 명실상부한 주주들의 온라인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사들이 주주님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참여 인원과 기사를 소비하는 클릭수가 의미있는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 판매를 하지 않는 비영리 매체라는 한계 때문에 재정자립을 할 수 없어, 운영비용 전액을 한겨레신문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주회 운영위원회에서는 재정 자립과 명실상부한 주주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사업본부를 출범시키고 다각도로 사업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온마켓 사업 역시 추진 중인 사업 중 하나입니다.

온마켓은 인터넷으로 구매와 결제가 이루어지는 온라인 상점이 아닙니다. 월 5만원을 협찬해 주시는 주주님들의 개인사업 내용이나 사회 활동 내용을 홍보만 해 드리는 코너입니다. 실거래는 판매와 구매 양측의 직접적 연락에 의해 이루어 집니다. 단 판매업종별로 한 분씩만 모셔서 안정적 홍보를 하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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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켓은 한겨레 신문의 주주님들이 주축이 된 한겨레온 사업의 일환이지만 한겨레신문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온마켓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한겨레 신문사는 법적인 문제를 비롯한 그 어떤 책임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두어 훗날 일어날 수 있는 분쟁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합니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온마켓 사업팀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부탁 드립니다.

온마켓 사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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