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6. 충과 효를 다한 정사제<鄭思悌> 의병장
충과 효를 다한 정사제 의병장오봉 정사재 의병장은 진주 정씨로 문정공 이오 선생의 8대 손인 진사 정성의 아들이다. 명종 때인 1558년에 태어났으며 마천리 마동, 마서의 정씨들의 조상이다.공은 생김새가 뛰어났고, 남다른 기량을 가졌으며, 글재주 또한...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23
[옛날 옛적에] 7월의 명절 유두절(流頭節)
우리의 명절이 모두 다 그렇듯이 유두의 유래에 대해선 확실치 않으나 고려사20권(명종15년,1185년 6월조)과 고려사절요 13권에 시어사(侍御史) 두 사람이 환관(宦官)과 함께 광진사(廣眞寺)에 모여서 유두음(流頭飮)을 하였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6-20
[새내기 문예마당] 시 - 화
화대웅전불상처럼마음에 자리 잡고 앉으면길 건너다차에 친 고라니처럼자신만 손해고흐린 날밝은 햇빛 나지 않듯건강한 웃음 잃으니탈탈 털어내 마음의 변비 벗어나자 편집 : 양성숙 부에디터
정관홍 주주통신원  2017-06-19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5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文緯世> 선생 2
5 .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 선생 2(2) 용령 문원개 의병장원개의 자는 순린(舜隣)이고, 호는 용령(龍岺)이다.아버지 문위세 의병장의 창의를 도와서 함께 금산, 성주, 개녕 등지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정유재란 때에도 용담에서 전공을 세웠다...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17
[옛날 옛적에] 생일도 발광대 놀이 전승자 정성호
발(足)광대 놀이'발광대 놀이', 이름조차도 생소한 생일도의 발광대 놀이, 나는 이 말을 듣고 반신반의 했었다. 지금까지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이었다.발로 무슨 광대놀이를 하는지 매우 궁금해졌다. 그런데 그곳 생일도를 가려면 아침 8시에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6-16
[옛날 옛적에] 한국을 사랑한 대만 여인의 한지민속그림
[편집자 주] 라문황씨는 고향이 대만이다. 유학 온 한국남성을 만나 결혼해 현재 한국에서 살고 있다. 대만에 거주하는 김동호 주주통신원으로부터 을 소개받아 한겨레 주주가 되었다. 남편 이은모씨는 한겨레 애독자다. 라문황씨는 한국에 살면서 한지그림의 아...
라문황  2017-06-14
[새내기 문예마당] 시 - 정화조
정화조더러운 것들내게로 오라 모두 다너희를 처리하리라 깨끗하게무서웁거든더러움 스스로 버리고오지 않아도 좋다해 쨍쨍한 낮이든달 캄캄한 어두운 밤이든변하는데 때가 없으니선택은 자유다 편집 : 양성숙 부에디터
정관홍 주주통신원  2017-06-12
[아무거나 말하기] 백도
백도여수시 삼산면 거문리 백도!흰 백(白)이라 하기도 하고일백 백(百)이라 하기도 하더라.그 연유를 다 들어보니이 말도 옳고 저 말도 일리가 있더라. 망망대해 한가운데 우뚝우뚝 솟은기암괴석은 형량 할 길 없고숫자 또한 헤아릴...
김태평 주주통신원  2017-06-11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4.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文緯世> 선생
4,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 선생임진왜란이라는 가장 험난한 국난을 당하자 호남의 남정네들이라면 너도나도 의분을 참지 못하여, 백발을 휘날리면서도 녹슨 칼을 가는 이도 있었고, 모지라져 몽둥이가 다 된 붓이라도 휘둘러서 모두 나서자고 격문을 쓰...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11
[동네방네 통신] 6.15 산악회 회장배 체육대회가 열렸다
지난 3일 제3회 6.15산악회회장배 체육대회가 구로구 영림중학교에서 열렸다. 6.15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양심수 후원회, 범민련 남측본부, 민변과 통일뉴스 4개 단체 150여 명 회원이 참가했다. 오전 ...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7-06-08
[새내기 문예마당] 시 - 할 일은 하자
할 일은 하자 하고 싶은 일장롱에 속옷 정리해 두듯생각으로 끝나면흐름 잃고숨 막히는 강물처럼생기 사라져물고기 죽어가듯파닥이는 자신감 점점 약해져감정 메마르니하고 싶은 일 주저말고 해보자 편집 : 양성숙 부에디터
정관홍 주주통신원  2017-06-06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9. 빛나는 형제 최진동과 최운산 2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6-05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 임계영<任啓英>장군의 창의 활동
3. 임계영장군의 창의 활동임계영 장군은 할아버지가 판서를 추서받을 정도로 유명하신 분이었다. 할아버지 임광세는 관산군으로 추서 되었으며, 아버지 임희중님은 진사를 하신 분이었다.임계영 장군은 1528년에 보성군 조성면 축내리에서 태어나셨다. 타고나신...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02
[아무거나 말하기] 집을 두 번 지어 보니
모든 동물은 제 집을 자기가 짓는다. 집 한 번 지을 때 10년 늙는다.집은 세 번은 지어봐야 제대로 짓는다. 집과 관련 한 번 쯤 들어 본 말들이다.10년 전, 생애 첫 집을 짓기로 했다. 20평 임대아파트에 살다가, 도서관 근처 24평 아파트로 이...
김종근 주주통신원  2017-06-02
[아무거나 말하기] 글씐바위
글씐바위八十三歲翁滄波萬里中 팔십삼세옹창파만리중 一言胡大罪三黜亦云窮 일언호대죄삼출역운궁 北構空瞻日南溟但信風 북구골첨일남명단신풍 貂구舊恩在感激泣孤衷 초구구은재감격읍고충 ( 해설 )팔십 삼세 늙은 몸이 푸른 바다 만리 한가운대 있다 궂은소리 한마디가 큰 죄...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6-02
[동네방네 통신] [대만이야기 35]:논공행상(論功行賞)
얻기도 어렵지만 내려놓기는 더욱 어렵고 힘든 것이 돈과 권력입니다.새로운 국가를 세우거나 권력을 잡게 되면 으레 뒤따르는 것이 논공행상이지요. 권력을 잡기까지 비바람 맞으며 노심초사하고 때로는 목숨까지 걸었던 지난날들에 대한 보상을 원하는 건 어쩌면 ...
김동호 주주통신원  2017-06-02
[아무거나 말하기] 영화 카트를 다시 보게 되는 순간
2014년 개봉한 영화 카트를 영화관에서 봤을때 내 나이는 20살 새내기였다.그리고 2017년 지금 나는 대학교 4학년 취업을 앞두고 있는 나이이다.4학년이 된 지금 머리 한 켠에 항상 차지하고 있는 취직이라는 단어가 항상 큰 압박감이 되어 나를 괴롭...
장은영 대학생기자  2017-06-01
[아무거나 말하기] 아이스크림의 변신
수박바, 스크류바, 죠스바, 더위사냥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아이스크림 이름이다.우리에게 익숙한 아이스크림들이 현재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다양한 아이스크림 맛 사탕, 죠스바 젤리, 아이스크림 맛 우유 등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제품들로 변신하여 나타...
장은영 대학생기자  2017-06-01
[아무거나 말하기] 일본여행 어디까지 가봤니?-2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것은 바로 음식이다.일본 오사카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편집: 이다혜 객원 편집위원
장은영 대학생기자  2017-05-30
[아무거나 말하기] 일본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1
'여행' 이 한 단어가 전해주는 힘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친구, 가족 등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의 여행은 행복한 추억을 가져온다.그래서 나는 친구와 갔던 일본여행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편집 : 이다혜 객원 편집 위원
장은영 대학생 기자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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