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단체방에 핸드폰으로 소금뿌리기(3)
카톡 단체방의 문제는 어떻게 해서든지 입장한 사람은 방의 주인이 쫓아낼 수 없다는 데에 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지만 들어와서 분탕질을 일삼는 사람들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사람들을 위해 카톡 회사는 오픈채팅방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큰 차이점은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9-12-16
[아무거나 말하기] 스스로 홀로 서기 (3) 하늘이 열어 주고 있는 통일의 길
나에게 계속 길을 열어주고 보여주고 계시는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고 있다. 항상 그래 왔지만, 이번에는 그 내막을 들어내 공유하고자 한다. 나는 로스앤젤레스 부근에 사는 사람으로, 최근에 우리 집 가까이에 있는 우체국까지 걸어가서 우표 한 장에 $1.1...
김반아 시민통신원  2019-12-15
[동네방네 통신] 은평 이주민 인권영화제
서울특별시 은평외국인노동자센터(오은석 관장, 녹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최하는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 3층 청소년 힐링캠프를 꽉 메운 이 영화제는 영화가 시작되고부터 끝날 때까지 숨소리 조차 들리지 않는 조용한 가운데 두 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첫 번...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12-15
[오늘의 단상] 파자 명상 4 : 순임금 순(舜)
순임금 순(舜)1598년 12월 16일, 이순신(李舜臣) 장군은 노량해전에서 순국하셨다. 임진왜란 7년째였다. 오는 12월 16일은 이순신 장군의 순국 421주년이다. 출처: www.gyeongnam.go.kr/jeseungdang/부모...
형광석 주주통신원  2019-12-14
[동네방네 통신] 나경원, 지역구 활동 시작하자마자 날카로운 질문세례 받아...
올해 연말을 맞아 9일 오후 '서울시 신 주민자치회' 활동보고대회가 일제히 열렸다.동작구는 관내 5개동이 대상이다. 사당3동, 사당 2동, 흑석동, 상도 1동, 신대방동이다. 서울 사당3동 주민자치회 연말 활동보고회를 취재했다.이곳에서는...
김영배 주주통신원  2019-12-13
[동네방네 통신] [기획-시혜를 넘어 권리로, 지역공동체 살리는 먹거리 복지(3)] 서울 먹거리정의센터, '마을부엌' 활용한 먹거리 비전 제시
노인·청년·이주민여성 등다양한 계층 먹거리 문제 해결하는 '마을부엌'먹거리정의센터 2018년마을부엌 현황과 운영실태 조사결식문제 해결 순기능 넘어 지역주민간 공동체 활성화 효과"거점별 마을부엌 조성으로 먹거리 문제 스스로 해결할 능력 키...
박해윤 옥천신문  2019-12-13
[문예마당] 클라식뮤직 판타지 14. 죽은 자들의 넋두리
모짜르트가 삼랑 을보륵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사이 나는 무심결에 하늘 정원의 테라스 뒤편으로 이어지는 복도를 따라 걸어갔다. 복도 끄트머리에서 희미한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고, 밖으로 이어지는 문이 열려 있었다. 엉겁결에 나도 모르게 문 밖으로 미끄러...
심창식 편집위원  2019-12-11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0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96.완성으로 만족되지 않는다. 완성이 끝이면 정체이거나 퇴보다. 완성은 다른 시작이기 ...
김태평 편집위원  2019-12-10
[오늘의 단상] 3년전 그날
-3년전 그날-2016년 12월 9일여의도 국회 앞 광장으로 가는 길발걸음이 천근만근반드시 민심으로 의원들을움직여야 했던 절박한 심정오늘 아침 생각해도 떨리네두근~두근~삼삼오오 모인 촛불들어느듯 광장을 가득 메우고목이 터저라 외쳤던 함성"국기문란 국정...
김재광 주주통신원  2019-12-10
[여기 이사람] 전봉준 장군(全琫準將軍)의 보국안민(輔國安民) 정신(精神)을 잊지 말자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첨단 과학 기술은 날이 새면 새 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도덕이나 예의는 날로 쇠퇴하는 서글픔을 느낀다. 여기에 전봉준 장군(녹두장군)의 보국안민 정신에 감복하여 그 사연을 알아보고 간략하나마 그의 활...
전종실 주주통신원  2019-12-10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단체방에 소금 뿌리기(2)-악마는 싫어!
시골에 살면 머리염색도 파마도 하지 않을 거라 작정했지만, 평화운동 한답시고 뻔질나게 서울 나들이를 하니 가끔 만나는 남편은 피부며 머리며 손질 좀 하고 다니라고 성화다. 내가 보기에도 머리카락에라도 힘이 들어가 있어야 전투(?)에 좀 더 나을듯하여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9-12-09
[동네방네 통신] 척양, 척왜 동학은 어디가고~!
현도기념 114주년 ~ 동학이 천도교로 이름을 바꾼지 114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민족종교 천도교는 약 천여명의 천도교 가족들을 맞아 큰 잔치를 하였다. "우리들은 개벽군 신성의 특사 수운선생 심법을 계승하여서 온천하에 천덕을 넓게...
고순계 주주통신원  2019-12-09
[아무거나 말하기] 노을공원에서 김장을 하다(Ⅱ)
난지도(蘭芝島)가 있었다. 구한말까지 꽃이 피어 있는 섬이라는 뜻으로 꽃섬(中草島)으로 기록하고 있다. “샛강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수양버들이 늘어서서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난초와 지초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섬”이란 말은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한...
박춘근 주주통신원  2019-12-09
[오늘의 단상] 촛불혁명, 위기와 기회
정영훈1700만 촛불은풀처럼 흩어지고바람보다 무서운 검객(檢客)들과그 나팔수 기레기,황당하고 교활한 악동들이며,나찰귀처럼 경악스런 원수들이국정 농락 하는구나.쿠데타는 검객개혁으로부터.그 무소불위 권력 손보려 하니조국도, 가족도 죽이기 칼춤."공수처 ...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12-05
[오늘의 단상] 대힌민국의 보석, 제주를 잡석으로 만들려는 제2공항 안 돼
11월 10일 초저녁, 박찬식 ‘제2공항 저지 비상도민회의’ 상황실장이 ‘제주 제2공항 건설 계획 취소를 대통령이 결단하라’며 단식농성을 시작한지 열흘째 되는 날이다. 나는 그날도 농성장을 방문하였다. ‘박찬식 상황실장의 건강은 어떤지, 또 어떤 특별...
김광철 주주통신원  2019-12-05
[옛날 옛적에]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 을사조약(乙巳條約)
우리 민족은 여러 가지 아픈 역사를 이겨내고 세계의 상위권에 속하는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냈다. 이런 일은 자랑스럽기 한이 없다. 그러나 과거를 망각해서는 안 된다.돌이켜보면 임진왜란, 정유재란, 병자호란, 정묘호란으로 우리국민의 생명을 잃은 자 ...
전종실 주주통신원  2019-12-05
[아무거나 말하기] 파자 명상 3 : 임금 왕(王)
임금 왕(王)한자 王은 누구든지 곧바로 ‘임금 왕’으로 읽을 만큼 우리에게 익숙하다. 그렇기에 ‘임금’과 ‘왕’의 뜻을 잘 안다고 착각하기 쉽다. 어떤 연유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인 임금을 ‘임금’이라 불렀을까? 왕은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 대답하...
형광석 주주통신원  2019-12-03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
1. 낯선 방에 초대되다.두어 달 전, 성원이 천 명이 넘는 낯 선 카톡방이 눈에 띄었다. 진보성격의 카톡방에서 누군가가 논리에 딸리면 방을 폭파시킬(망가뜨릴) 목적으로 박사모 무리들을 끌고 들어와 어지럽힌다더니 반대로 누군가가 나를 박사모방에 초대한...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9-12-03
[문예마당] 나의 불시착!
두 번째 시 - 나의 불시착 (김자현-필명) 이제 가자 할 만큼 했으니 이제 가자겪을 만큼 겪었으니 이제 우리 떠나자올 만큼 왔으니 우리 이제 돌아가자포물선 그으며 별똥별 떨어지는 그곳으로쇠꼬챙이에 산 사람 걸어 놓는현대 정육점, 인간 푸줏간 너머 우...
김승원 주주통신원  2019-12-03
[동네방네 통신] [기획-시혜를 넘어 권리로, 지역공동체 살리는 먹거리 복지(2)] 결식아동 '따뜻한 집밥' 선택할 권리 있다
서울시의 결식우려 아동 급식지원은 지역별·아동별 여건과 본인 희망에 따라 급식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는 데 방점이 있다. 서울시는 각 자치구에서 대상자를 조사 후 급식비를 신청하면 시비를 교부하는 형태로 결식 아동을 지원한다. 이 과정에서 아동들은 ...
박해윤 옥천신문기자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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