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주행사]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시민 평화통일 선언 기자회견
“역사적인 날 모입니다, 광화문에서!”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일인 4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제 시민의 의사와 요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일정 ★1. 11시 식전행사 :...
한성 시민통신원  2018-04-26
[주주행사] '새 봄맞이 산나물 축제’ 초대합니다
에서 반딧불이 고장인 무주군 설천면 원청마을 농민들과 함께 새 봄 맞이 ‘산나물축제-보물이랑 산나물이랑’을 개최합니다. ‘밥상이 약상이다’는 믿음을 가지고, 와 바른 먹거리로 건강한 가족, 건강한 나라를 만드는 데 함께 하실 분을 특별히 초대합니다. ...
원창복 시민통신원  2018-04-25
[주주 그림판] 나는 감자바위
- 감자꽃 필 무렵 -북한 땅 강원도 통천이 내 고향이다. 나는 그곳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학교는 남쪽에서 다녔다. 어릴 적 내 고향집 넓은 밭에는 자주감자가 심어져 있었는데 꽃이 피었을 때 그 꽃이 무슨 꽃인 줄 몰랐다. 수확을 할 때가 되서야 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8-04-25
[주주행사] [시민행사] 4월 21일 촛불, 평화의 봄을 부르다
-4월 21일 토요일 3시30분 인사동 남인사 마당에서 만나 광화문까지 걸어요- 서울 시민들이 주최하는 가 열립니다. 인사동 남인사 마당에서 출발하여 광화문까지 행진합니다.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 개최와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입니다.지난...
한성 시민통신원  2018-04-19
[나와 한겨레] 또 다른 30년을 향하여
참여정부 시절 평양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일정이 끝나고 저녁 후 3박 4일 내내 우리를 안내하던 지도원과 함께 당시 우리가 묵던 고려호텔 지하에 있는 가라오케(노래방)에 간 적이 있었다. 저녁 먹으며 마신 반주가 아쉬웠던 탓도 있지만 며칠을 같이 ...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8-04-16
[나와 한겨레] 한겨레 30주년에 부쳐
한겨레는 창간 당시에 운명과 불변의 사명이 주어졌다. 신문다운 신문, 언론다운 언론이 되어 나라다운 나라를 세우고 한민족, 한겨레, 한 국가의 밑거름이 되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한겨레신문을 보면 한민족, 한나라, 한국민이 연상된다. 그 틀 안에 가치...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04-12
[주주행사] 묻혀진 항일 여성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한다.
김성녀 여사는 조국광복을 염원하며 부녀들을 동원하여 3.1만세운동에 참여하고, 무장독립운동사에 빛나는 봉오동전투를 승리로 이끈 대한민국 독립군연합군단 북로독군부 독립군들의 살림을 돌보며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수천 명에 이르는 무장독립군...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8-04-07
[주주 그림판] '상쾌한 기분' 금계국(金鷄菊)
잠깐 들렸던 친구 사무실 책상 위에 탁상 카렌다가 놓여 있었다.카렌다 사진이 예뻐서 두 장을 슬쩍 찢어 왔다.들판에 널려 있는 노란 꽃 금계국(金鷄菊).꽃말은 ‘상쾌한 기분’이란다.늦은 오후 시간이면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던 내가 자란 고향집 같은....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8-04-06
[주주행사] [주주행사]모바일 스케치 마라도에서 백두산까지 출간 스토리펀딩
바야흐로 모바일시대, 모바일 하나로 다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모바일 미술의 영역을 넓히고자 2017년 모바일로 스케치하며 마라도부터 백두산까지 다녀왔습니다. 이를 토대로 모바일에 담은 그림과 사진, 여행 스토리 및 모바일 그림 관련 이야기 등을 책으로...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8-04-03
[주주 그림판] 연꽃을 그리며 사랑을 하다
학명 Nelumbo nucifera인 연꽃은 찾아보니 많은 꽃말을 가지고 있다.그중 '당신 모습이 아름다운 만큼 마음도 아름답다'는 꽃말이 맘에 들었다.진흙탕에서도 고고하게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는 연꽃이 매력적이다. 나는 '그리...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8-03-27
[주주행사] 트럼프에게 보내는 평화어머니회 편지
2015년 6월 결성한 평화어머니회(대표 고은광순)는 4~50대 이상 여성들이 주축이 된 시민단체다. 그들은 한반도에서 평화 만들기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이며, 그 핵심에 미국이 있다고 본다. 매주 화·목요일 미대사관 앞에서 평화롭게 살자는 외침...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8-03-25
[주주쓴소리] 창립30주년에 걸맞는 준비를 못한 한겨레 주총행사
한겨레가 이제 30살 중견의 자리까지 올랐다.창간 당시에 진정한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갈 신문으로 키워달라고 초등학교 교사의 보잘 것 없는 월급으로 몇 주가 안 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마음과 정성을 담았던 것이다. 사실 주주라고 별로 관심도 없었고,...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8-03-22
[주주행사] 1910년~1920년대 간도지역 민족운동의 정치·사회문화적 배경
우리는 만주 무장독립운동에 대한 이미지 하나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독립군들이 추위와 굶주림에 떨면서 단지 애국심 하나로 몇 십 명씩 이리저리 몰려다녔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다 해진 옷에 무기도 없는 빨치산들이 소규모 게릴라전이나 벌이던 독립군들이 러...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8-03-16
[주주 그림판] 봄이 오는 청평호반
봄을 그리는 사람들과 청평호반으로 봄맞이 나왔습니다. 아직 차마 새싹을 피우지 않은 산천을 모바일그림으로 미리 봄단장해 봅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8-03-15
[주주 그림판] 가을이 익어가는 경복궁 돌담
봄을 그려도 시원찮을 계절에 나는 아직도 가을을 붙잡고 꿈틀대고 있다.그림을 그리며 가을을 놓지 못하는 이유를 스스로에게 묻는다.양성숙 편집위원이 보내준 사진을어떤 색감으로 표현해 볼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 가을 속을 헤맨다.봄을 맞이하고도 가을을 그리...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8-03-13
[나와 한겨레] 서른 살 한겨레, 젊은이들의 꿈을 싣는 큰 배가 되고 등대가 되어라
본능적으로 벗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어느날 우리 동네 삼총사로 불리던 성천, 찬무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뗏목을 만들었다. 말이 뗏목이지 광에서 잘 들지도 않는 톱을 꺼내다가 뒷산에서 구불대는 생나무 ...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8-03-08
[주주행사] [주주행사] 3.8일 세계여성의 날 김련희 초청, 평화를 말하다
김련희씨(49세)는 병 치료차 중국에 갔다. 잠시 남한에서 목돈을 벌어 다시 재입북할 생각으로 브로커의 제안을 받아들여 남으로 왔다.남으로 오니 한국국적을 받게 되었고 그녀의 생각대로 재입북의 기회는 만들 수 없었다. 뒤늦게 자신의 처지를 알게 된 그...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8-03-06
[주주 그림판] 오솔길 옆 가을 풍경
그림을 그리다 보면 소재를 찾아 떠나야할 때가 있다.직접 그릴 대상을 찾고 사생해야 생동감있는 그림이 나오는데주로 사진이나 주변의 소품에서 찾다보니 생생한 감정을 살릴 수 없는 아쉬움이 있다.어디론가 여유롭게 스케치여행을 떠나 볼 시간이 없다는 게 나...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8-03-02
[주주행사] [주주행사] 3월1일, '1000명의 북소리 대행진'에 초대합니다
100년전 기미년 3월1일 우리백성들이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자주 독립 만세운동을 벌였습니다. 100년이 흐른 2018년 3월1일엔 전국의 풍물패들과 일반시민 그리고 청년학생들이 모여 1000개의 북소리로 ‘평화’”를 외치는 '천북...
안승문 시민통신원  2018-02-26
[주주행사] [주주행사] 3.1 민회와 화백회의
3.1민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3월 1일부터 3일까지 광화문 일원에서 진행예정인 민회의 여러 프로그램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이 있다. '화백회의'가 그 것이다.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녹아 든 합리적인 의사결정 방법인 '화백회의'...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8-02-2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심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