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특검연장 거부에 대한 규탄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7-02-27
[칼럼] [심창식 칼럼] 푸르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에 갇힌 박근혜의 세월호 7시간
과거는 인간의 적이기도 하지만 여러 면에서 친구이기도 하다. 과거를 바라보는 방식은 미래를 상상하는 능력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1. 세월호(7시간)에 갇힌 박근혜마르셀 푸르스트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과거를 회상한다. 그러나 &...
심창식 편집위원  2017-02-23
[칼럼] 날마다 쓸고 닦아야 깨끗해진다
엊그제 눈이 내리던 날, 하얀 눈꽃 속에서 핀 붉은 동백꽃을 보았다. 동백꽃은 아마 봄이 곧 올 것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챈 모양이다. 지금 우리 나라의 전국 고을고을마다 피어오르는 촛불도 1000만 개를 넘어섰다. 민주주의를 불러 올 촛불이다.그런데,...
이현종 주주통신원  2017-02-20
[칼럼] 예술과 윤리라는 잣대
한국에서 '힙합'이라는 두 글자는 어느 때보다 뜨겁다. 2012년부터 시작 된 힙합오디션 는 국내 최대 오디션 프로그램인 를 제치고 금요일 골든타임을 차지했다. 이어 여성래퍼 오디션인 와 지난 10일 방영 된 까지 방송 되면서 한국 힙합...
구교윤 대학생기자  2017-02-15
[칼럼] [심창식 칼럼] 냄비가 끓는 것은 냄비 탓이 아니다
우리 민족을 냄비 근성으로 비하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과연 그럴까? 냄비가 끓는 것이 어찌 냄비 탓이겠는가?냄비 근성을 말하는 자들은 그 전제가 잘못되었다. 우리가 모든 음식을 냄비에 끓인다는 전제 말이다. 냄...
심창식 편집위원  2017-02-13
[칼럼] [김진희 칼럼] 노동이란 무엇인가 [Ⅱ] 노동은 어떻게 구속되어 왔을까
오늘날 우리가 처한 노동현실, 그저 그 현실에 매몰되어 우리는 ‘왜 이렇게 허덕여야만 하는가.’ 라는 질문과 함께 그 현실로부터 조금 거리를 둔 채 질문의 뿌리를 더듬어가다 보니 좀 더 거시적이고 근원적인 여러 문제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노동행위는 생...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7-02-13
[칼럼] 무대 위의 블랙리스트, 암전 속의 진실.
‘천막 안에는 천막 밖에 꺼진 밝은 세상이 있다네.’ - 연극 ‘로풍찬 유랑극장’어지럽혀진 시국 속에서 연일 계속되는 시위는 축제와 같았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든 촛불은 문득 연극 ‘로풍찬 유랑극장(극단 달나라동백꽃)’을 연상시켰다. 극 속의 유랑극단...
정세영 대학생기자  2017-01-31
[칼럼] [고은광순 칼럼] 광화문에서 꽹과리를 치며 평화를 춤추는 언니들
매주 셋째 토요일 2시, 광화문 광장에서 들리는 꽹과리 소리의 정체는?-골프 스윙 연습하며 지나치던 리퍼트-미국은 핵폭탄을 투하했던 일본과 몇 년 뒤에 손을 잡았다. 그런데 한반도의 남과 북은 3년을 싸우고 지금까지 70년을 증오하고 있다. 복지를 말...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7-01-24
[칼럼] [정영훈 칼럼] 지금은 민주진영의 승리를 위한 통합 후보를 준비할 때
이른바 ‘대통령’박근혜는, 수많은 증거에 의해 민주공화국 대통령이라 볼 수 없는 ‘도적’수준의 존재였음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를 옹호하는 박사모, 친박 새누리, 법을 악용하는 대리인 등 비정상적 수구 종박세력이 200만 촛불과 90%...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7-01-18
[칼럼] [정영훈 칼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 정치권 진입상황 관련 주권자회의 논평
반기문씨가 명목상 세계의 대통령이라는 유엔사무총장을 대과없이(?) 마치고 귀국한 것을 환영한다. 다만, 그가 귀국과 함께 대권에 대한 야심을 드러내며 정치권에 뛰어 들음에 따라 검증 차원의 비평과 논평을 자초하신 것을 유감으로 생각한다.1946년 1월...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7-01-18
[칼럼] [김진희 칼럼] 노동이란 무엇인가 1. 노동의 주인은 누구일까?
(1) 드라마 ‘미생'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2) 드라마 ‘미생'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몸, 체력을 먼저 만들라.세상이 불공평해서 실패한 것 아니다. 내가 열심히 안 해서 실패한 것이다.인생은 끊...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7-01-16
[칼럼] [이대원 칼럼]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비선의 권한 행사
"이 탄핵소추로서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 나라의 주인이며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국민의 의사와 신임을 배반하는 권한행사는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는 준엄한 헌법원칙을 재확인하게 될 것입니다."2016년 12월 8일,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은 직무 정지된 ...
이대원 주주통신원  2017-01-08
[칼럼] 무장해제 당하고 회견장에 들어간 기자들에게
지난 1일 우리나라 역사상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길거리에서나 시장바닥이 아닌 우리나라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에서 벌어진 일이다.일정에도 없고 사전에 통보도 없이 갑작스런 신년기자간담회를 소집하였다는데, 참석하는 기자들에게 카메...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1-04
[칼럼] 공공주거 공간에서 계속되는 길고양이 문제
아파트 시설을 관리하는 전문가들은 고양이와 쥐 등이 아파트 전기, 수도 시설에 입히는 손해가 적지 않다고 말한다. 한국안전공사가 2001년에 실행한 조사에 따르면 아파트 선로에 쥐나 고양이 등의 머리나 꼬리가 닿아 단락이 발생하여 퓨즈가 용단되는 사고...
조재연 대학생 기자  2016-12-30
[칼럼] [특별기고] 박근혜 탄핵과 민생경제 (김태동 전 청와대경제수석)
[편집자 주] 김태동 교수는 1997년 외환위기 직후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정책기획수석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새천년 국가비전 수립 작업을 총괄했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금융학회 회장을 지냈다....
김태동 성균관대 명예교수, 전 청와대경제수석  2016-12-19
[칼럼] 한겨레 보는 소년
외출을 할 때면 대부분 전철을 타고 시내로 이동하는데 꼭 한겨레신문을 들고 나간다. 신문을 대충 보고는 전철 내 선반에 두고 내린다. 혹 다른 사람이 봐주지 않을까 해서다.지난 22일 시내에 나갈 일이 있었다. 마침 자리가 있어 앉아 신문을 꺼내서 읽...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6-11-25
[칼럼] [정재안 칼럼] 서민에게 세금폭탄 될 간접세 인상
지난달 19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주최한 '2017년 예산안 토론회'에서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세제 개편 논의 방향과 관련해 "특정 세목에 대해 정치적 쟁점을 빼고 나면 솔직히 제일 손쉬운 것은 부가가치세(부가세)"라고 언급하면서 또...
정재안 주주통신원  2016-11-08
[칼럼] 357일 미사와 명동성당 하루 미사
오늘 한겨레에서 이 기사를 보았다.소통하겠다며…박대통령 ‘세월호 망언’ 목사까지 만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69199.html#csidx09db9816e08d3228323b...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6-11-08
[칼럼] (중등)교육에서의 인문학 교과의 중요성에 대하여
요즘의 중등학교 교육은 ‘좋은 대학-인(IN)서울 대학교’ 입학을 위한 예비과정처럼 생각됩니다. 그래서 ‘왜 공부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철학적 의문 없이, 그냥 교육당국에서 주어진 교육과정을 빨리빨리 효율적으로 아이들 머릿속에 기계적으로 집어넣는 일...
허익배 주주통신원  2016-11-03
[칼럼] [김진희 칼럼] 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반복된다
곳간을 지키라고 맡겨놨더니 곳간을 지키기는커녕 곳간을 어떻게 탈취할 것인가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들은 구한말 친일파들이 나라를 팔아먹을 때와 너무 닮아 있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들은 망령처럼 되살아나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 대통령과 그 ...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6-10-3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센터  |  대표전화 : 02)710-0128  |  팩스 : 02)710-0129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정영무  |  편집인 : 이 병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양성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병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정혁준  |  객원편집위원 : 이미진, 유회중, 이다혜, 천예은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