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인간의 문화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없다
요즈음 밤거리를 지나다 보면 나무에 화려한 꽃이 피어 있다. 나무에 전깃줄을 칭칭 동여매 밤이면 빨강 노랑 형형색색의 꽃이 반짝반짝 피고 있다. 도시를 아름답게 가꾸겠다는 마음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인공적인 미, 더구나 전자파까지 선사하는 이런 도심 ...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9-29
[칼럼] 우리나라 이름이 왜 ‘한국’이지..?
교직을 퇴임하기 전 수업시간에 학생들의 잠을 깨우기 위해 “북한의 국호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처음에는 무슨 소린지 몰라서 멍하게 쳐다보다가 “선생님 북한의 이름이 북한이지 뭡니까”라며 항의 조로 대답하는 학생이 있었다. 그래서 “아니야 북한의 국호...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9-29
[칼럼] 단순사고인가, 또 하나의 희생양인가!!
단순 사고인가, 치밀한 시나리오의 희생양인가! /필명 김자현“오랜만에 나에게 와 닿은 대통령의 친서를 읽으며 글줄마다에 넘치는 진심어린 위로에 깊은 동포애를 느꼈습니다.” 청와대에서 발표한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 전문을 보면서 눈물이 마구 흘러내렸다. ...
김승원 주주통신원  2020-09-28
[칼럼] 미 대북적대는 무엇으로 깰 수 있을까?
2018년 6.12북미공동성명에서 핵심은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이다.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은 미국의 한반도 지배전략의 중추인 대북적대를 폐기하는 걸 의미한다. 미국이 70여년 간 지속해왔던 대북적대를 없애야만 북미관계가 정상화돼 새로운 북미관계가...
한성 시민통신원  2020-09-27
[칼럼] ‘훌륭한 사람’ 어떻게 길러낼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공부를 왜 하느냐고 물어보면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훌륭한 사람인가 물어보면 엉뚱한 대답이 나온다. 어떤 아이들은 ‘똑똑한 사람’을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고, 일류대학을 나온 사람, 혹은 유명한 사람...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9-25
[칼럼]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 수는 없을까?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대한민...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9-15
[칼럼]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는 통제의 수단일 수 없고, 정부는 껍데기로 전락한 것이 아니다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는 통제의 수단일 수 없고, 정부는 껍데기로 전락한 것이 아니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명 이만열)의 ‘왜 한국은 코로나 공포 속에 희생양으로 선정됐나?’류 음모론 전면 비판Ⅰ. 서: 그의 칼럼은 본말의 전도, 원인과 현상의 ...
정영훈 주주통신원  2020-09-14
[칼럼] 검찰개혁을 막으려지만 개연성만 부각시킨 꼴
검찰개혁을 막으려지만 개연성만 부각시킨 꼴[사설]를 읽고동아일보 입력 2020-09-10 00:00수정 2020-09-10 00:00 논설의 주장은 유난히 튀어나 보이도록 한자를 써서 秋장관이라고 표시를 하여 한사코 언론의 주목을 받는 사건으로 과시를...
김선태 주주통신원  2020-09-11
[칼럼] 한국과 미국은 동맹이 아니다 틀린 말인가?
"미국과 한국은 동맹국이 아니다." 지난 달 18일 김원웅 광복회장이 경남도의회 초청 강연에서 한 말이다. 그는 또 "우리나라는 미국에 의해 분단됐고, 분단된 탓에 한국전쟁을 했기 때문에 전쟁의 원인은 미국에 있다. 미국과 한국은 동맹국이 아니다", ...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9-10
[칼럼] 89년 해직교사는 언제 원상회복시킬 것인가?
“정부는 국가폭력의 피해자 전교조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라!” “해고자 원직복직 등 피해 회복을 위한 조치를 즉각 취하라!”9월 4일 전교조가 ‘고용노동부의 법외노조 통보 취소에 부쳐’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대법원 선고 판결의 취지에 따라 전국교직원노동조...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9-08
[칼럼] 나의 귀국 목적과 한반도 중립화
현재 나는 사실상 한국에 영구 귀국을 한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미국을 가더라도 일시적으로 머문 후 곧 귀국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영암에 살면서 통일 코리아를 꿈꾸며 한반도 중립화 운동을 하는 것이다56년동안 서양에서 이민생활을 ...
김반아 시민통신원  2020-09-07
[칼럼] 의사협회 파업과 교육의 문제를 생각한다
⁜최근, 예상했던 대로 의협 의사들과의 파업 중단 합의는 이루어졌지만, 아래 종합적 교육적 입장문의 내용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의사협회 파업과 교육의 문제를 생각한다.]-일부 반민주, 반인술, 반교육의 주요 의대 교수, 전공의...
정영훈 주주통신원  2020-09-07
[칼럼] 통합당은 왜 자꾸 당명을 바꿀까?
미래 통합당이 당명을 또 바꿨다. 통합당이 당명을 또 바꾸는 이유는 “국민으로부터 나와 국민을 위해 행사하는 힘, 국민을 한데 모으는 힘”을 의미하는 “특정 세력이 아닌 국민의 힘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정당, 모든 국민과 함께하는 정당, 국민의 ...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9-03
[칼럼] 건보료 조금 더 내고 적용 범위 더 넓혀야 동아사설에 한 마디 34
건보료 조금 더 내고 적용범위 더 넓혀야[사설]를 읽고 사설에는 건보료 상승을 이유로 문케어를 재조정하여서 속도를 조정하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정말 그런 것인가? 그렇지만 국민들은 차라리 건보료를 조금 더 내더라도 건보 적용 범위를 더 넓혀서 개인보험...
김선태 주주통신원  2020-09-01
[칼럼] 인구절벽 걱정은 늦었지만 시급한 국가적 과제 동아사설에 한마디 33
인구절벽 걱정은 늦었지만 시급한 국가적 과제 동아사설에 한마디 33[동아사설]를 읽고 사설은 오랜만에 인구절벽을 걱정하는 인구문제를 들고 나섰다.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고도 모른척하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늘 궁금하고 안달이었던 나는 정말 반가운 마음...
김선태 주주통신원  2020-08-31
[칼럼] 더 이상 안심 할 수 없는 코로나 대책은? 동아사설에 나도 한 마디 32
더 이상 안심 할 수 없는 코로나 대책은? 동아사설에 나도 한 마디 32[동아사설]을 읽고사설에서는 코로나19의 위험을 더 이상 방치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외친다. 갈수록 번저 가는 감염자들, 특히 위험한 것은 인구 절반 이상이 집중 된 수도권에서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20-08-31
[칼럼] 교회가 코로나 19 좀비 역할을 하겠다는 것인가?
"정부 관계자들께서 교회와 사찰, 성당같은 종교단체를 영업장이나 사업장 취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교회는 정부 방역에 적극 협조하겠지만 예배를 지키는 일도 결코 포기할 수 없다” 27일 문재인대통령이 한국 교회 지도자 초청 간담회...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8-31
[칼럼] 판사 비판이 3권분립 흔드는 오만이라고? 동아서설에 한 마디 30
김성일 판사 비판이 3권분립 흔드는 오만이라고? 동아서설에 한 마디 30[동아사설]을 읽고 이 사설을 쓴 논설위원은 3권 분립의 목적이나 뜻과 의미를 알고 쓴 것인지 묻고 싶다. 상호 비판과 견제가 본래의 목적인데 그게 안 된다니 이건 도대체 어디서...
김선태 주주통신원  2020-08-28
[칼럼] [칼럼] 검언유착의 주범들이야 검찰개혁이 불만이겠지? 동아사설에 한마디 29
검언유착의 주범들이야 검찰개혁이 불만이겠지? 동아사설에 한마디 29 [동아사설]를 읽고 사설에서는 검찰개혁이 개혁이 아니라 검찰 그중에서도 말썽 많았던 대검의 힘을 빼는 작업이었으며, 부패와 수사 역량만 약회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긴 여태까지 검언...
김선태 주주통신원  2020-08-27
[칼럼] 헌법 제 10조 시대는 정말 가능할까?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가진다’ 문재인 대통령이 제 75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한 축사의 핵심이다. 문대통령은 “과연 한...
김용택 주주통신원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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