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김용택 칼럼] 개헌 무산시키니 속 시원하십니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방해로 기어코 대통령발의 개헌안이 6월 선거 때 국민투표가 시효를 넘기고 말았다. 대통령의 공약인 6월 지자체 단체장 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는 헌법 130조에 따라 공고일(3월26일)로부터 60일 이내인 5월24일까지 본회의...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26
[칼럼] [송운학 칼럼] '6월 개헌 무산' 선언한 문 대통령께 드리는 고언
‘국민개헌권리 보장과 절차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관련 조문 신설 6월 개헌은 촛불이 열망하는 간절한 요구. 30일이면 충분!' 남북평화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사려깊고 신중하며 균형잡힌 대통령께 무한한 존경과 뜨거운...
송운학 시민통신원  2018-04-25
[칼럼] [김용택 칼럼] 김상곤 교육부총리님 왜 그러세요?
내가 사람을 잘못 보았을까 아니면 그분이 변했을까? 나는 김상곤교육감이 경기도 교육감 시절, 그분의 열렬한 팬이었다. 혁신학교를 만들고 보수들이 그렇게 반대하는 학교인권조례를 제정, 공포하고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무너지는 학교를 살리겠다는 그의 교육...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23
[칼럼] [김용택 칼럼] 교권위기 맞지만 교총이 교권 말할 자격 있나?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기 광고를 내는 교원단체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회원 수가 많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교총)이 그렇다. 교장격증문제가 뜨거운 사회적 이슈가 됐을 때 교총은 전교조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교원자격증이 아니라 학...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20
[칼럼] [한성 칼럼] 북핵 인정 대 주한미군 용인?
북핵 인정 대 주한미군 용인? 북미문제 해법, 대담한 행동과 구체적인 조치트럼프 정부가 북미문제 해법을 확정해 내놓고 있는 모양새다. 이른바, ‘대담한 행동과 구체적인 조치’. 대담한 행동은 큰 틀에서 포괄적인 합의를 이루는...
한성 시민통신원  2018-04-17
[칼럼] [김용택 칼럼] 세월호 참사 4주년을 맞으며
4·16, 세월호...말만 들어도 눈물 나는 말이다. 오늘로써 악몽 같은 세월호 참사 4년째를 맞는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사건은 아직도 그대로다. 달라진 것이라고는 세월호가 인양돼 목포신항으로 옮겨 거치대에 바로 ...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16
[칼럼] [김용택 칼럼] 좌파 헌법이 이렇게 좋은거야?
공공이니 평등이니 복지라는 말만 꺼내면 빨간색을 칠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유한국당의 대표 홍준표가 그런 사람이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출마했다가 낙선하자 우리나라 제 일 야당의 대표가 된 후 입버릇처럼 ’좌파’를 달고 다닌다. 여기다 개헌 국면에서 한 ...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11
[칼럼] [김용택 칼럼] GMO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킵시다
장기손상, 면역체계장애, 노화촉진, 불임, 자폐증, 생식기능장애, 소화장애...무슨 얘길까? 의사들이 말하는 GMO식품의 유해성이다. 미국환경의료학회(AAEM) 의사들이 말하는 유전자변형식품의 위험성이다.GMO 위험성을 말하면 우리 집은 유기농식품을 ...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09
[칼럼] [김용택 칼럼] 이제 우리도 통일을 말해야 한다
입이 있어도 할 말을 못하고 사는 것만큼 답답한 일이 있을까? 내게는 마음속에 묻어둔 말 못할 비밀이 있다. 사상의 자유가 없는 나라에 살면서 내가 보고 겪고 느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툭 털어놓고 얘기 하지 못하는 답답함 때문이다. 내가 나라의 주인인...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05
[칼럼] [김용택 칼럼] 4·3에 정의를, 역사에 정명을
'4·3에 정의를, 역사에 정명을' 4.3항쟁 70주년을 맞는 ‘4.3범국민위원회’가 내 건 캐치프레이즈다. 오늘은 4·3제주항쟁 70주년을 맞는 날이다.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4.3항쟁의 희생자 수는 2만5천~3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03
[칼럼] [김용택 칼럼] 변절자, 배신자, 기회주의자, 그리고
전관용이 쓴 단편소설 의 주인공은 이인국이라는 의사다. 친일분자였던 그는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에, 광복 후 분단시대는 소련에, 1·4후퇴 후 서울로 내려와서는 권력층과 재벌과 미국인에게 아첨한다. 소설에 나오는 얘기만이 아니다. 선거철이 되면 어느 날 ...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03
[칼럼] [김용택 칼럼] 사상의 자유 없는 헌법으로 통일이 가능한가?
대통령이 발의한 헌법에 떠밀려 국회로 넘어간 개헌, 국회에서 만들면 대통령이 발의한 헌법정도의 수준이 될까? 문재인대통령이 발의한 헌법에는 ‘18세 선거권(개정안 제25조), 공무원의 직무상 불법행위로 인한 배상청구(개정안 제30조), 안전하게 살 권...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4-02
[칼럼] [김용택 칼럼] 야당이 개헌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
대통령 발의 개헌안을 놓고 야당의 반응이 거의 발악 수준이다. 그들이 대통령이 제안한 헌법전문을 읽지 않았을 리는 없고 읽었다면 현행헌법보다 상대적으로 민주적이요, 주권자를 위한 헌법이라는 사실을 모를 리 없다. 그런데 왜 그들은 발악수준의 반대를 하...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3-28
[칼럼] [김용택 칼럼] 자유한국당이 정당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이유
‘서민을 위해 세금 내리겠습니다.’, ‘서민자녀 영어교육 보장하겠습니다.’, ‘소상공인·전통시장 확실히 지원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위한 행복한 환경 만들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이 613지방선거를 위한 대국민...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3-26
[칼럼] [김용택 칼럼] 전작권이 없는 나라가 주권국가인가?
필자는 2006년 05월 10일(수) 경남도민일보 [논술] 「사설로 보는 논술-폭력으로 얼룩진 ‘평택사건」이라는 기사에서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라는 부제의 기사를 썼던 일이 있다. 비록 전시작전권(전작권)이 전쟁시에 미군사령관에 있어 주권국가논쟁이...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3-23
[칼럼] [유원진 칼럼] 비극이 아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 전 대통령까지 검찰에 소환되고 구속이 예정되면서 많은 언론들이 '한국 전직 대통령들의 비극' 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법치주의를 에둘러 훼손시키고 있다. 법앞에 만인이 평등함은 축복이고 그 법을 심각하게 위반하여...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8-03-19
[칼럼] [이미진 칼럼] 잡식성의 딜레마
잡식성의 딜레마---갈등의 연속이다. 육식과 채식 중 어느 것이 더 사람다움에 가까울까? 우리가 가장 흔히 먹는 육식동물 소는, 채식을 하여 인간에게 고기를 주는 비자발적 순환관계다. 인간처럼 잡식성인 돼지는 무엇이든 끊임없이 먹어 인간의 식탐에 묵묵...
이미진 주주통신원  2018-03-19
[칼럼] [김용택 칼럼] 세계에서 유일한 교장 자격증제 폐지해야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교총) 회장이 무자격교장공모제가 ‘나쁜 정책’이라며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에 ‘무자격교장공모 전면 확대폐지’를 청원했다. 교총이 청원한 것은 ‘무자격교장’이 아니라 ‘무자격증교장’이다. 교총이 얼마나 급했으면 전국 17개시도...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3-19
[칼럼] [김용택 칼럼] 이제 우리도 '갑질 문화' 청산해야 한다
‘교과서 같은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학교가 길러내고 있는 인간상이다. 오늘날 학교는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하고, 변칙을 용납하지 않는 보증수표와 같은’ 교과서 같은 사람을 길러내고 있다. 이런 사람이 가정이나 직장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모범적인 사람...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3-12
[칼럼] [한성 칼럼] 북미정상회담은 주한미군 철수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트럼프의 꽃길 ‘5월 북미정상회담을 하고 싶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8일 한 말이다.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가능한 한 빨리 만나고 싶다”라는 의사에 그렇게 화답한 것이었다. 정의용 청와대 국...
한성 시민통신원  2018-03-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심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