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 사진 한 장] 아이 시원하다
잎사귀가 달린 나무가지를 꺾어 등에다 넣어주면 아주 시원하다. 옷에 땀이 젖지 않는다.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6-24
[이 사진 한 장] 필 때도 있고 저물 때도 있나니
양성숙 부에디터  2017-06-22
[이 사진 한 장] 상처는 치유되었지만 그 흔적은...
상처는 치유가 되었지만 그 흔적이 너무 크다. 인간들이여 제발 자연은 그대로 두어라!아무리 네 몸이 아니라고...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6-21
[이 사진 한 장] 덕수궁 돌담길 산책
6.10 민주난장, 동학혁명군 풍물굿 대행진에 참여하여 인사동, 광화문광장, 서울광장까지 행진 대열을 따라 함께했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6월의 노래 다시 광장에서' 민주주의 콘서트 저녁 공연까지는 시간이 남아있어 덕수궁 돌담길을 산책...
양성숙 부에디터  2017-06-12
[이 사진 한 장] 꽃항아리 안에 갇힌 나
나를 가둔 자 누구인가?
양성숙 부에디터  2017-06-11
[이 사진 한 장] 첫 수확
지난 가을부터 채소를 다듬은 겉잎과 과일 껍질 등을 자그만 꽃밭 공터에 버렸다. 하찮은 것들이 시나브로 거름이 되었으면 바랐다. 봄에 고추모종을 사다 심었다. 일반고추는 한 포기에 4백원, 청양고추는 5백원을 주고 샀다. 열...
이미진 객원편집위원  2017-06-06
[이 사진 한 장] 이달의 추억
5월의 마지막날. 이번 달 내게 행복을 준 추억은 무얼까 생각해 본다. 5월달 가장 추억이 될 만한 핵심 키워드를 꼽으라면 당연 '콘서트'다.잠실주경기장을 꽉 채운 관객과 말할 수 없이 좋았던 선선한 날씨는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한...
장은영 대학생기자  2017-06-01
[이 사진 한 장] 꽃나비 같은
우리 동네 청구역 앞을 지나고 있는데 길가 화단에 이름모를 꽃이 한가득이다. 그 중 반경 2센티도 안 돼 보이는 작고 앙증맞은 꽃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꽃이라기보다 꽃나비가 날아와 앉은 듯 참 곱고 예뻤다.
양성숙 부에디터  2017-05-31
[이 사진 한 장] 옛날과자의 추억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가면 항상 주시던 옛날과자가 있다. 대구의 미도다방에 가면 옛날과자 추억을 되살릴 수 있다. 진골목에 있는 미도다방은 70년도 더 된 전통 다방이다. 텔레비전에서 보던 옛날 다방 모습이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모여서 차 한잔하며 이...
김정윤 대학생 기자  2017-05-31
[이 사진 한 장] 가시나무꽃
가시나무((薪)꽃가시나무는 주로 남해안에 서식한다. 그 중 가장 많은 자생지는 완도이고 통영과 덕적도 등에도 분포하고 있다. 옛날에는 가시나무로 배의 노나 키 등을 만들었다. 완도와 덕적도에서는 가시나무로 숯을 구워 수군진에 공급하였다고 정사에 기록하...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5-24
[이 사진 한 장] 그때 그 사람
2014년 여름, 세월호 희생자 김유민 아빠인 김영오씨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46일간 단식농성을 했다. 그 당시 문재인 국회의원은 유민아빠와 같이 9일간 동조단식을 했다.사실 문재인 의원은 유민아빠와 같이 단식을 하기 위해 세월호 광화문 광장에...
김미경 편집위원  2017-05-23
[이 사진 한 장]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서울 용산구의 '디뮤지엄'에서 2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는 두 섹션으로 나눠져 있다. 첫 번째 섹션은 반항기 가득한 청춘들이 좌절하고 고뇌하며 겼은 일탈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두 번째 섹션에서는 아름다운 청춘들의 가슴 떨리...
김정윤 대학생 기자  2017-05-22
[이 사진 한 장] 우리 모두의 얼굴
얼마 전까지 광화문광장에 설치돼 있던 얼굴 조형물이다.머리가 아닌 가슴에 별을 품고 꿈을 꾸던... 광장에 모였던 우리 모두의 얼굴.
양성숙 부에디터  2017-05-21
[이 사진 한 장] 2017, 5, 20 아침 완도항
2017, 5, 20 아침 완도항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5-21
[이 사진 한 장] 물채송화
올림픽 공원을 돌아다니다 현장학습 체험장에 있는 물채송화를 발견했다. 수생식물인 물채송화는 잎이 부드럽고 조밀하여 아름답다. 그 모습이 마치 앵무새 깃털과 유사해서 '앵무새깃' 이라고도 부른다. 물채송화는 절구나 함지박 등의 자연스러운 ...
홍승우 주주통신원  2017-05-21
[이 사진 한 장] 문화공간 온 정은숙 조합원 골든벨 울리다.
11일 오후 7시 종로에 있는 문화공간 온에서 조합원들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마음에서 정은숙 조합원께서 조합원들과 함께 술 한 잔 나누고 싶다며 자리를 마련하였다. 정은숙 조합원은 그동안 아팠던 나날들이 이제서야 홀가분 해졌다며 새로운...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7-05-13
[이 사진 한 장] 꽃잔디 같은 우리들
16년 전 캐나다로 이민 간 친구가 한국에 오랫만에 다니러 왔습니다. 퇴촌 사는 친구 집에 다들 모였습니다. 너른 땅에 텃밭 농사도 짓고 마당엔 철따라 피는 꽃들로 가득한 그곳에 요즘 꽃잔디가 지천이었습니다. 친구들은 햇살같은 마음으로 이야기꽃을 피웁...
양성숙 부에디터  2017-05-10
[이 사진 한 장] 소나무 분재
전국서 좋다고 하는 분재들을 모아 청와대에서 전시를 하였는데 완도의 어느 분이 애지중지 키운 이 소나무 분재도 청와대 나들이를 하였다네요.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5-06
[이 사진 한 장] 내 삶의 뿌리
암반을 기어오른 뜨거운 열정 편집 : 양성숙 부에디터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5-05
[이 사진 한 장] 돛단배
이 작품은 돌로 만들었음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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