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 사진 한 장] 넋을 그려본다 - 현충원
현충원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담아야 할까?카메라를 손에 들고 홀로 걸었다.어느 사람은 순국이라 한다.어느 이는 충성과 절개라 한다.어느 분은 혼이 구천을 떠도는 것이라 한다.넋 !혼 !현충원에 자리한 사람들은한국전쟁에서 월남전에서산화한 병사들이 대부분이...
최성수 주주통신원  2019-04-19
[이 사진 한 장] 영혼들의 그림자숲
내려다 보이는 곳에 나무 그림자가 짙다. 그림자는 마치 빛에 의해 빠져나온 영혼들 같다.영혼들의 그림자숲.내 영혼은 그림자에 빠졌나...
양성숙 편집위원  2019-04-18
[이 사진 한 장] 우리는 연인
나무 그림자 안에 셀카 찍는 두 남녀.'우리는~ 연인' 가사가 들어있는 노래 '우리는'이 절로 떠오르네 ㅎㅎ우리는 : https://www.youtube.com/watch?v=Q31AzCz8tjg&feature=youtu....
양성숙 편집위원  2019-04-09
[이 사진 한 장] 인간과 야생동물의 공존
지난 3월 16일, 국내에서 남사르 습지에 5번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 제주 남원 수망리 물영아리오름을 찾다가 그 입구 초지에서 노루 떼를 만났다. 같이 살자우 / 김광철 비록 이 땅을 갈아엎어 풀밭을 만든 건 너희지만하늘을 열고 땅에 비 뿌려 생명들을...
김광철 주주통신원  2019-04-08
[이 사진 한 장] 진달래, 봄을 피우다
4월이 오니 꽃들이 봄기운을 안고 세상 밖으로 고개를 내민다. 갓 피어난 진달래 여린 새생명도 봄을 피우고 있다.
양성숙 편집위원  2019-04-05
[이 사진 한 장] 봄노래
곧 4월이 다가오지만 춥다네.오늘도 바람 불고 쌀쌀했다네. 물오른 나무가지는 아직 잎을 피워내지 못했네. 노란 산수유가 붉은 진달래가 봄노래를 부르네. 봄노래 들으며 따뜻한 봄날 기다려보네.
양성숙 편집위원  2019-03-29
[이 사진 한 장] 토라진 춘란부부
간밤에 싸웠나 봐요.돌아서서 생전엔 보지 않을 것 같죠.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03-24
[이 사진 한 장] 발견의 재미
궁 대문에 박힌 쇠 장식이 엄마젖 같다.공교롭게도 길게 늘어진 그림자는 젖병 모양이다.모유와 분유가 떠오르는 절묘한 이미지.사진 찍기에는 발견의 재미가 있다.
양성숙 편집위원  2019-03-21
[이 사진 한 장] 관악산 봄꽃
주총을 마치고 봄꽃을 맞으러 관악산을 찾았다. 복수초를 보러 왔는데 꽃다지도 피었다. 수줍게 피어난 꽃들이 봄을 재촉하고 있었다. 그렇게 봄은 오고 있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박효삼 편집위원  2019-03-18
[이 사진 한 장] 동행
3월 16일 토요일 효창공원.노부부가 그네를 타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이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 있으랴!우리 모두가 바라는 희망이 아닐까?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03-18
[이 사진 한 장] 지하철 안 반가운 모습
지하철 노인석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한겨레신문을 열심히 읽고 계셨다.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내가 더 행복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03-17
[이 사진 한 장] 진달래가 활짝 피었습니다
진달래가 활짝 피었습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03-15
[이 사진 한 장] 2032 남북 평화올림픽 공동유치를 꿈꾸며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9-03-13
[이 사진 한 장] 집에서 놀면 뭐 합니까요
지하철 1호선 대방역 앞 붕어빵 가게에 붕어빵이 5개 1,000원이라고 써있다.붕어빵 천 원어치를 사며 물었다.''다른 데서는 천 원에 3개 주는데 아저씨는 왜 이렇게 싸게 파나요?'' "집에 있으면 뭐 합니까 소일 삼아 ...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03-13
[이 사진 한 장] 눈물겨운 답장
손편지를 써본 적이 언제였던가? 우체통이 어디 있는지, 우표값이 얼마인지도 잘 모른다. 그러나 해마다 정성스런 손편지를 '한겨레'로 보내오는 이들이 있다. 7만여 국민주주들 중 16일(토) 열리는 '제31기 한겨레 정기주주총회&#...
이동구 에디터  2019-03-08
[이 사진 한 장] 오늘의 단상
광화문 네거리촛불혁명 이후애국이란 미명 아래 태극기 성조기 흔들며민주주의에 또다른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양성숙 편집위원  2019-03-06
[이 사진 한 장] 천만 년의 신비를 간직한 눈 덮인 한라
2019년 1월 11일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단'의 겨울 순례가 있었다. 남북 정상이 백두산 장군봉에 올라 두 손을 맞잡고 들어올린 감동을 한라산 백록담에서 다시 한 번 재연하고, 한반도를 넘어 전 셰계가 핵무기와 핵발전소를 다 폐기하여 ...
김광철 주주통신원  2019-03-04
[이 사진 한 장] 현대판 망부석
여인이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먼 바닷길을 바라보고 있다.고기잡이를 나간 서방님을기다리는 아낙의 마음이다.한반도에서 핵 위협이 완전하게 사라지게 하고서로 찌르고 쏘아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겨레끼리 오순도순 소곤대며 살아가기를 바라는소박한 백성의 ...
최성수 주주통신원  2019-02-26
[이 사진 한 장] 선생님,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선생님,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현수막 내리시지요.
이동구 에디터  2019-02-20
[이 사진 한 장] 눈솔
솔에 눈이 나린다.솔은 눈을 담는다.솔은 눈을 머금는다.송편같은 눈꽃을 만든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박효삼 편집위원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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