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 사진 한 장] 기타치는 요요천사
13일 오후 1시.'문화공간 온'의 문화 프로그램 기타 교습이 끝난 시간.교습인원과 몇 테이블에 손님이 더 있었다.요요천사 혼자서 주방에서 그 많은 식사준비를 끝내고여유있게 기타를 치고 있는 모습이 틀림없는 천사다. (주방담당이 병가중이...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8-02-14
[이 사진 한 장] 태극기와 한반도기
2월 11일 북한예술단을 먼 발치에서라도 보기 위해 국립극장으로 향했다. 공원 입구에 다다랐을 때 "박정희대통령, 육영수여사가 세운 국립극장에서 빨갱이들이 공연하게 할 수 없다",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이디" 등등 구호를 외치며 태극기부대가 집회를 ...
양성숙 편집위원  2018-02-13
[이 사진 한 장] 흐렸던 날에
날씨가 무척 흐렸던 날. 사방은 무거운 공기로 가라앉아 있었다.어둑어둑함은 오히려흰꽃들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 보였다.
양성숙 편집위원  2018-02-08
[이 사진 한 장] 발의 예술
한 도예가의 퍼포먼스 작품이다. 도예용 흙을 발로 밟아 자국을 남겨 아름다운 문양을 만들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8-02-03
[이 사진 한 장] 출근길 한강
오늘 아침 출근길 전철 창가로 바라 본 한강이다.강 중앙이 얼고 있는지 녹고 있는지 모르겠다.며칠 전 내린 눈이 쌓인 한강이 한 시를 생각나게 했다. 겨울 강가에서 안도현어린 눈발들이, 다른 데도 아니고강물 속으로 뛰어드는 것이그리고 형...
박효삼 편집위원  2018-02-01
[이 사진 한 장] 솟대
유명 꽃 행사장에 간 적이 있다. 주차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 그래도 기다렸다 행사장에 가보니 인간들이 꽃을 너무 함부로 대하고 있었다. 기분이 상해 일찍 나왔다. 어딜 갈까 여기저기 헤매다가 다 저녁에 포천 아트밸리에 갔다. 대리석 폐광지대...
이지산 주주통신원  2018-01-31
[이 사진 한 장] 공룡 발자국일까요?
완도군 완도읍 신기마을 바닷가 바위 위에 공룡 발자국 처럼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공룡 발자국일까요? 몹시 궁금합니다. 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세[요.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8-01-31
[이 사진 한 장] 스마트폰 세상
지하철 내 한 스님이 스마트폰 검색에 여념이 없다.변해가는 시대에 맞춰 스님도 세상 흐름을 스마트폰을 통해 보고 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8-01-28
[이 사진 한 장] 오리가 물고기를 잡았다
완도의 한 호텔 근처 바다에 물고기 떼가 몰려왔다.어떻게 알고 왔는지 오리 한 마리가 물고기를 잡아 포식하고 있다.우연히 포착한 광경.오리가 물고기를 잡았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8-01-26
[이 사진 한 장] 사진이 그린 유화 한 폭
나무 기둥 둘레에 핀 꽃을 찍은 사진인데 유화 한 폭을 그려논 듯하다.
양성숙 편집위원  2018-01-19
[이 사진 한 장] 장보고대교의 야경
남해안 명물 ’장보고대교'의 야경 2017년 11월 28일 개통된 ‘장보고대교’는 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리와 고금면 상정리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이다. 7여 년의 공사기간과 총 사업비 963억 원이 투입된 사장교(斜張橋...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8-01-15
[이 사진 한 장] 빛깔과 색깔
색을 나타내는 단어에는 '색깔'도 있고 '빛깔'도 있다. 색깔은 단순 색상이지만 빛깔은 사물에 빛이 닿아 머무를 때 내는 색이라고 나름 정의해 본 적이 있다.빛깔로 찍힌 색깔로 찍힌
양성숙 편집위원  2018-01-05
[이 사진 한 장] 인천공항 무더기 지연사태 주범
지난 23일 오후 5시경 인천공항으로 가는 안개길. 가시 거리가 50m는 될까? 신비함과 두려움을 동시에 준다. 수많은 사람을 애태우며 무작정 기다리게 만든 첫번째 주범은 자연, 두번째는 일처리 미숙한 어떤 저가 항공사, 세번째는 양보를...
김미경 편집위원  2017-12-24
[이 사진 한 장] 경주가 달라졌어요!
오늘 경주 시외버스터미널에 다녀왔다. 신문가판대에서 '한겨레'를 보았다. 그게 뭐 대수냐고 묻지마라.경주에서 우리 신문을 버젓이 내놓고 있다는 건 언론에 관한 장족의 발전이며, 진보인 내가 펄쩍 놀랄 일이다.몇 년 전 내가...
이미진 객원편집위원  2017-12-22
[이 사진 한 장] 에스컬레이터에 버린 양심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에스컬레이터에 커피종이컵, 우산비닐봉지, 휴지 등이 버려져있다. 이런 쓰레기가 에스컬레이터에 끼게 되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는 걸 모르는지 정말로 화가 난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12-04
[이 사진 한 장] 맑게 떠오르는 해
오늘 아침 해가 유난히도 맑게 떠 올라 찍어보았습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12-03
[이 사진 한 장] 가을 시선
겨울로 접어드는 이때에 지난 가을 느낌을 꺼내본다...
양성숙 편집위원  2017-12-01
[이 사진 한 장] 갯바람 공원
외지에서 완도 올 때 완도대교에서 우회전하면 당인리 방향 서부도로를 탈 수 있다. 한참 오다보면 도로 우측에 '갯바람 공원'이라는 글자가 크게 새겨져 있다. 공원에는 넓은 주차 공간이 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바닷가로 내려 가 보라....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11-26
[이 사진 한 장] 완도의 노오란 가을
완도군 군외면의 폐교 초등학교에 노랑 은행잎이 떨어져 쌓여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11-22
[이 사진 한 장] 재밌는 상호
주말 관광객을 겨냥해서 특산물을 판매하는 장흥 토요시장.'소몰고 불판으로'란 상호가 시장 안 고기 구워먹는 구역에 걸려있어 더욱 재밌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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