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 사진 한 장] 자신이 왜 인물 될 공부를 아니하는가
도산 안창호선생 말씀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그러면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이 되라. 우리중에 인물이 없는 것은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사람이 없는 까닭이다.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자신이 왜 인물 될 공부를 아니하는가. 대학로 거리를 거닐다 ...
홍승우  2017-02-26
[이 사진 한 장] 김평우와 저 강물
경주에는 예부터 시가지를 휘감아도는 네 개의 강이 있다. 토함산 자락을 타고 보문관광단지의 보문호에 고였다가 흘러내리는 동천과 북천, 선덕여왕릉이 있는 낭산 앞 남천과 형산강의 상류인 서천이다. 이 사진은 서천의 중심 '애기청소'다. 어...
이미진 객원편집위원  2017-02-26
[이 사진 한 장] 올바른 민주주의 대한민국
'움직여야 할 때움직이지 않으면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다'국정농단 사태 이후 촛불 광장 시민들은 움직이고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라를 바로 세우고 지키기 위해 '올바른 민주주의 대한민국'촛불 광장 시민들 힘으로 이뤄내고 있...
양성숙 부에디터  2017-02-24
[이 사진 한 장] 너희들의 세상은 끝났다
너희들의 세상은 끝났다!!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7-02-21
[이 사진 한 장] 겨울바다
연일 지속되는 꼭두박씨의 국정농단 규탄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잠시 피로도 풀 겸 강릉 안목항 겨울바다를 감상하시지요. ^^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7-02-20
[이 사진 한 장] 사진, 그 이상을 꿈꾸다
사진을 찍다 보면 사진이 사진 아니게 표현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다. 아마도 사진과 가장 가까운 장르인 그림(회화)같이 보이길 바라는 갈망일 테지... 배경을 화폭처럼 연출해 봄으로써 그림 분위기를 내 보는 것. 이제 이 사진들이 그림처럼 보...
양성숙 부에디터  2017-02-18
[이 사진 한 장] 미소 머금은 해
바다라는 이불을 덮고 자다가 미소를 머금고 기지개켜며 일어나는 해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2-14
[이 사진 한 장] 애국지사 강우규
1920년 11월 29일 서대문 형무소 형장에서 강우규 의사가 순국 직전에 남긴 유시이다. 단두대 위에 올라서니 (斷頭臺上) 오히려 봄바람이 감도는구나 (猶在春風) 몸은 있으나 나라가 없으니 (有身無國) 어찌 감회가 없으리오 (豈無感想)지난 몇 달간 ...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7-02-02
[이 사진 한 장] 아메리칸 블루, 추억은 방울방울
아메리칸 블루는 벌레가 유독 많이 끼고 물을 매일 주다시피해야 하는 까다로운 놈이다. 일주일 넘게 물을 주지 않으면 완전히 시들거나 죽어버린다. 그래도 사람들이 정성들여 키우는 이유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꽃을 피운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공병훈 주주통신원  2017-01-27
[이 사진 한 장] 참 다른 두 어르신
이번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내 평생 살아오면서 처음 일이라 집에만 있을 수 없어 광화문광장에 나와 보니 마음이 쓸쓸하다고..... 그런가하면 21일 오후 2시 대한문 앞 태극기 휘날리며 탄핵무효를 외치는 어르신들도 있다.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7-01-25
[이 사진 한 장] 황금빛 꽃망울
눈보라와 비바람을 견디고 선보인 황금빛 꽃망울 완도수목원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설을 앞두고 활짝 피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듯 한겨울 눈보라와 비바람을 견디고 황금빛...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1-21
[이 사진 한 장] 잊지 않기 위해
갈피끈 [명사] 읽던 곳이나 특정한 곳을 표시하기 위하여 책갈피에 끼워 넣는 끈. 책을 어디까지 읽었는지 잊지 않기 위해 책갈피에 갈피끈을 끼워 넣는다.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것은 그 뿐만이 아니다.편집: 이동구 에디터
손현욱 대학생기자  2017-01-17
[이 사진 한 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촛불 광장에...뜨겁게 제 몸 태운 연탄재 한 장그 속에서 꽃 한 송이 피었다뜨거운 촛불 시민민주주의 꽃 피우리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연탄 한 장 안도현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방구들 선득선...
양성숙 부에디터  2017-01-17
[이 사진 한 장] 상처받은 존재들을 위하여
한겨울 쓰레기통에 버려진 이 다육이에게 생명의 빛이 남아 있었다. 데려온 지 한 달 정도 되었으나 아직 이름도 모른다. 처음 며칠 물을 좀 주었더니 남아있던 이파리들이 노랗게 변하여 떨어졌다. 물을 아주 조금만 주어야 하는 놈이었다. 그래서 물을 전혀...
공병훈 주주통신원  2017-01-10
[이 사진 한 장] 이젠 진정으로 국민이 각성해야 2
이번, 국민이 진정으로 각성하지 못하면... 최순실 박근혜의 김기춘 우병우에 의한 정유라 이재용을 위한 Hell朝鮮된 대한민국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외다. 박정희 동상이 세종대왕의 동상을 가릴 것이외다.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7-01-09
[이 사진 한 장] 1000일의 기다림
1000일의 기다림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7-01-09
[이 사진 한 장] 블랙리스트
면도날처럼 예리한 풍자
양성숙 부에디터  2017-01-08
[이 사진 한 장] 촛불처럼 피는 꽃
나라꼴에 우리들 가슴 속엔 성에꽃이 핀다. 그래서 너도나도 촛불을 든다. 따뜻한 나라를 희망한다. 가슴과 가슴끼리 나누는 온정처럼 우리집 다육이도 조로롬히 꽃을 피운다. 작고작은 촛불색 꽃망울이 참 아름답지 않은가.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이미진 객원편집위원  2017-01-08
[이 사진 한 장] 쑥부쟁이 꽃
쑥부쟁이 꽃 김 성 대찬바람 불어도끄떡없이 부부와아들 딸딸 다섯 가족소한 날에도따뜻한 정을옹기종기 보듬어주고받고가을가을에피우지 못한 서러움한이 되어토해 내는 사랑 사랑아이 예뻐라너무 좋아 좋아주머니 속 손전화 꺼내누가 볼까 얼른 찍었네철을 잊은 그리움...
김성대 주주통신원  2017-01-06
[이 사진 한 장] 억새 너머로 지는 해
억새 너머로 지는 해를 바라보며 '갈대' 란 시를 음미해 봅니다.- 갈대 -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
양성숙 부에디터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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