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 사진 한 장] 아이들 물놀이터
분수대는 아이들의 물놀이터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9-06-19
[이 사진 한 장] 북한 과자 팔아요
지난 15일 광화문 케이티빌딩 앞에서 북한 과자를 팔고 있었다. 시민들은 북한 과자가 신기한 듯 쳐다보며 지나갔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9-06-18
[이 사진 한 장] 바다를 품은 하늘
하늘인가 풍랑 몰아치는 바다인가한량없이 깊은 하늘성난 바다를 품기도 하네
양성숙 편집위원  2019-06-17
[이 사진 한 장] 여수 오동도 산책길에서
여수 워크숍 때 오동도 구경을 하다 한 컷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06-16
[이 사진 한 장] 강명구평화마라톤 시민연대 모임
6월 10일(월) 저녁 7시 종각에 있는 '문화공간 온'에서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 지난 해 유라시아 16개국을 오로지 두 다리로 달려온 강명구 마라토너와 뜻을 같이하는 '강명구평화마라톤시민연대' 모임이다. 이 자리에사는 ...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9-06-13
[이 사진 한 장] 화엄사 '흰구름가는길' 카페
구례 화엄사 연기암에 '흰 구름 가는 길'이라는 카페가 있다.흰 구름과 함께 가는 길. . . 일행들과 함께 들러떡빙수에 흠뻑 빠졌다 내려왔다.카페 외벽에 그려진 그림이 우리를 유혹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06-11
[이 사진 한 장] 진한 우정이 묻어나는 위트
어느 동물병원 개원에 병원장 고등학교 친구들이 '병원장이 될 줄 알았으면 잘 해줄 걸' 문구를 써 화환을 보냈다. 진한 우정이 묻어나는, 젊음이 살아 숨쉬는 위트가나를 오늘 즐겁게 해주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06-08
[이 사진 한 장] 환생, 그리고 인생
그림전시회 때 받은 노란 꽃의 난(蘭)3개 꽃나무 중 한 나무에서만 꽃잎이 떨어졌다.너무나 아까운 마음에 예쁜 접시에 물을 넣고꽃잎을 띄웠더니 파릇 살아나고 있다.며칠이 갈지는 모르겠으나 환생하고 있는 게 확실하다.우리네 인생도 이렇듯 환생하며 살아가...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06-04
[이 사진 한 장] '국가보안법철폐 1인 시위’ 487일째
작년 3월 1일부터 시작한 ‘국가보안법철폐 1인 시위’가 오늘로 487회를 맞았습니다. 5월 20일부터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12일째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날 경비원이 와서 언제까지 할 건지 묻...
이주형 주주통신원  2019-05-31
[이 사진 한 장] 만남, 그 처음은
바닥에 떨어진 두 개의 조명빛이 서있는 사람처럼 보인다.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인생 궤적을 그리며 살아오다지금 여기에서 처음 만난다.그 처음, 시작은 얼마나 떨리고 신비로운 순간일까.미지의 낯선 타인앞에 마주보고 있는 존재를 받아들여야 할 때가만히 생...
양성숙 편집위원  2019-05-31
[이 사진 한 장] 꽃배 탄 장군님
불철주야 광화문광장을 지키고 계신 이순신 장군님.오늘은 거북선이 아닌 꽃배를 타 보시지요.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9-05-30
[이 사진 한 장] 친환경 전기차
다중노출로 담아본 사진이다.카메라에 다중노출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어야 실현해 볼 수 있다.2장의 사진을 찍으면 하나로 합성되는 편리하고 신기한 기능.우리 동네 출판사 앞에 놓여있는 전기차.알지도 못하는 출판사를 홍보할 의도는 없는데이 출판사 이름이 &...
양성숙 편집위원  2019-05-25
[이 사진 한 장] 나무숲과 빛의 소리
나무숲과 빛의 소리... 그 침묵의 소리를 들어본다.
양성숙 편집위원  2019-05-17
[이 사진 한 장] 토끼풀 꽃
햇빛이 잘 드는 아무 곳에서나 자라는 흔한 토끼풀.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찾는다고 토끼풀 잎을 자세히 들여다본 사람은 많을 것 같다. 하지만 토끼풀 꽃은 잘 들여다보지 않는다. 대신 똑똑 끊어 모아 엮어 반지나 팔찌, 크게는 왕관을 만든다. 그런데 토...
김미경 주주통신원  2019-05-17
[이 사진 한 장] 1년이 넘은 포스터 게시
지하철 3호선 불광역 광고물 게시판에꼭 1년이 되는 꽃박람회 안내 포스터를 븥여놓았다.너무 성의가 없는 것 아닌가!.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05-16
[이 사진 한 장] 독도 지킴이
독도 정상에 올라 보았습니다.독도 사진을남들이 이미 촬영한 사진보다 더 잘 담을 능력이 나에게는 없습니다.그래 이 갈매기와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랫말로 대신합니다. ~ 독도는 우리 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최성수 주주통신원  2019-05-16
[이 사진 한 장] 이방인의 시선 - 종묘
이방인이 종묘를 바라보는 모습니다.평범한 복장을 한 순하게 보이는 외국인이다.이 이방인은 종묘를 어떻게 보고 느끼며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그에게 물어보지는 않았다.물어봐도 속내를 내비치지는 않을 것이 뻔하다.그냥 '좋다 아름답다'고 하...
최성수 주주통신원  2019-05-07
[이 사진 한 장] 다시마드레스
마네킹에 다시마로 옷을 만들어 입혀 다시마 홍보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05-05
[이 사진 한 장] 오대산 법수치 계곡에서 만난 '등칡'
오대산 어성천 최상류에서 만날 수 있는 '법수치'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포장이 안 되어 버스가 들어오는 곳까지 나올려면 20리를 걸어 내려와야 했다. 오지 중의 오지였던 '법수치'가 이제는 포장된 도로가 생겨 '오...
김광철 주주통신원  2019-05-02
[이 사진 한 장] 글로벌 인사동
어느 따사로운 봄날인도 사람들이 악기 연주와 춤을 추며인사동길을 행진하고 있다.이색적인 광경이다.이제 인사동은 다양한 인종을 만날 수 있는글로벌 인사동.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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