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 사진 한 장] 부처님 오신날 연등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는 연등이 전국 곳곳 사찰을 물들이고 있다. 서울 한복판 조계사를 찾아 보았다.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7-05-01
[이 사진 한 장] 염원을 달아보세요
어제 조계사 앞을 지나오고 있었다. 부처님 오신 날을 기리는 절 입구에는 각자의 염원이 다 다르듯 각양각색의 모양의 등이 달려있었다.여러분도 염원을 담아 등 하나씩 달아보세요~~~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30
[이 사진 한 장] 지는 해
도봉산 앞 창포원에 갔다. 지는 해를 보았다. 하루 종일 세상을 비추다 넘어가는 해. 마지막에도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을 주고 떠난다. 창포원엔 5월 꽃이 한창이다. 울 엄마...
김미경 편집위원  2017-04-30
[이 사진 한 장] 가로등이 켜졌을 때
벚꽃 핀 거리에 가로등이 켜졌을 때...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29
[이 사진 한 장] 정도리 자갈밭
완도의 정도리 자갈밭.길이 약 800m, 너비 약 80m인 청환석의 자갈밭.크고 작은 자갈이 조화를 이루는 곳.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4-24
[이 사진 한 장] 올해도 받은 선물
3년 전 우연히 이 꽃이 내게로 와서 피었다. 흡사 볏잎같은 모양의 풀이 다른 화분의 빈 틈에서 자랐다. 무심코 뽑아버리려다 아무래도 그냥 풀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두었다. 어느 날 아주 새초롬 어여쁜 꽃이 실낱 같은 대궁 끝에 매달려...
이미진 객원편집위원  2017-04-24
[이 사진 한 장] 그곳에 빛이 있었다
철쭉이 한창인 요즘 장충단공원의 나뭇잎들은 연두에서 초록으로 건너가고 있다. 빛이 내려앉아 어디를 바라봐도 눈부시던 날.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22
[이 사진 한 장] 동심초
꽃 피고지는 봄날에 늘 흥얼거리며 다니는 노래가 있다. 나무가지 끝이 꽃샘바람에 난무하듯 너울거리던 날 더 아득하게 다가오던... 꽃잎은 하염없이바람에 지고만날 날은 아득타기약이 없네무어라 맘과 맘은맺지 못하고한갖되이 풀잎만맺으려는고한갖되이 풀잎만맺으...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20
[이 사진 한 장] 봄의 향연
봄이 펼친 향연에 초대합니다. 어서 오세요.^^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14
[이 사진 한 장] 애기붓꽃
애기붓꽃은 야산에 흔하게 피는 꽃으로 '반가운 기별'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4-13
[이 사진 한 장] 벚나무 아래 봄날 정경
벚나무 아래 봄날 정경. 흐르는 시간 속에 멈춘 순간. 여기는 어제 남산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12
[이 사진 한 장] 산수유로 다가오는 봄
산수유가 한창 피고 있다. 노랗게 다가오는 봄.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05
[이 사진 한 장] 협동조합 '문화공간 온' 1차년도 정기총회
서울시 종로구 종로11길 6에 위치한 협동조합 '문화공간 온' 1차년도 정기총회가 열렸다.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 1명과 이사 2명을 선출하였다. 2부 순서에는 저녁 식사와 막걸리를 나누며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는 즐거운 시...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7-04-05
[이 사진 한 장] 까치의 봄마중
따사로운 햇살 부드럽게 내려앉은 봄날.예쁜 까치 한 마리. 진달래 봄마중 나왔다.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03
[이 사진 한 장] 봄꽃맞이
25일 촛불집회에 가기 전 고궁에 들렀다. 창덕궁 뜰에는 벌써 진달래와 매화가 피었다. 그네는 빨리 닭장으로 보내고 고운 봄꽃만 보고 싶다.
양성숙 부에디터  2017-03-26
[이 사진 한 장] 베란다 봄소식
프리지아를 산 적이 없는데 다른 화분 살 때 알뿌리가 몇 개 들어왔나 봅니다. 좀 시들시들한 알뿌리였던 것 같습니다. 몇 년 전부터 꽃을 피우는데 꽃도 작고 힘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한 뿌리가 아주 탐스럽게 꽃을 피웠습니다.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김미경 편집위원  2017-03-22
[이 사진 한 장] 제비꽃
날로 봄기운이 따사로움을 더해 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봄의 전령사 제비꽃도 낮게 낮게 피어 봄세상을 만들어갈 테지요.저는 제비꽃 하면 '제비꽃' 노래가 먼저 떠오릅니다. 작은 소녀가 세월의 흐름에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담았다고 할까...
양성숙 부에디터  2017-03-15
[이 사진 한 장] 엄마의 촛불
3월 4일 19차 촛불광장어린 딸과 함께 나온 엄마가 든 촛불은...아이를 위한 희망의 촛불.
양성숙 부에디터  2017-03-06
[이 사진 한 장] 이 아이가 꿈꾸는 세상
이 아이가 꿈꾸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2017. 03. 04 광화문에서 편집: 양성숙 부에디터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7-03-05
[이 사진 한 장] 출근길 일출
3월 3일 출근길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날은 차지만 하늘은 맑다. 이제 어둠이 걷히고 따뜻해질 것이다. 2017년 3월 7일 07시 01분 일출 편집 : 양성숙 부에디터
박효삼 편집위원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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