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와 한겨레] [주주통신원의 눈] 평창올림픽과 통일, 그리고 <한겨레>
30년 전 어느날이 떠오른다. 집에서 티브이(TV)로 ‘88서울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있었다. 벨소리가 울려서 나가보니 한 청년이 현관문 앞에 서 있었다. “한겨레신문 한 부 봐주시겠습니까?” 순간 ‘아차!’ 했다. 가 창간한 지 한 달이 되었는데 아...
이상직 주주통신원  2018-02-05
[나와 한겨레] “글 읽고 <조선일보>에서 <한겨레>로 바꿨습니다”
“방금 한겨레 기고글 읽고 가슴 뜨끔하여 집 신문구독을 '조선일보'에서 '한겨레'로 바꾸는 전화를 신문 배달하는 곳에 했습니다. 다행히 두 가지 모두 배달하는 곳이라 참 다행 입니다.^^ 함께 사는 내편(남편)이 신문을 로...
이동구 에디터  2018-02-02
[나와 한겨레] 한겨레는 길입니다 - 30살 한겨레에게
새장안의 새는 두려움에 떨 필요가 없습니다. 주인을 위해 노래만 불러주면 양식과 안락한 잠자리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하지만 새장 속 세상을 떠나 푸른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은 욕망이 간절한 새도 있습니다.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고 푸드득거리는 삶은 ...
김동호 객원편집위원  2018-01-31
[나와 한겨레] [주주통신원의 눈] 서른살 한겨레, 소통으로 우뚝 서는 한 해가 되길
올해로 가 창간한 지 30년이 된다. 는 온 국민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 속에 출범했다. 촛불시민이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지만 국정농단 사건을 세상에 드러낸 가 핵심 촉매제였음을 우리는 안다. 그럼에도 한겨레가 시민사회의 무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
심창식 부에디터  2018-01-26
[나와 한겨레]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에 2억 냈다”는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 창간 당시 2억 원을 냈다는 주장이 SNS에 확산되고 있다. 18일치 인터넷판도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 창간 당시 2억 원을 쾌척하며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사실을 확인하려는 주주, 독자들이 있다. 문...
이동구 에디터  2017-05-18
[나와 한겨레] "나는 절대 돈 싸들고 무덤 가지 않아..!!"
[편집자 주] 지난해 가을부터 가 끈질기게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진실을 하나하나 드러내자 사람들의 관심은 '한겨레'였다. 특히 87년 '6월 시민항쟁' 세대는 '한겨레'를 다시 생각하고 있었다. '...
이동구 에디터  2017-02-25
[나와 한겨레] 한성안 교수의 '한겨레 사랑歌'
'한겨레, 경향, JTBC 모두 진보적 언어를 공급한다. 공급자가 많아지니 매우 기쁘다. 나는 이 세 가지 매체를 모두 좋아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한겨레에 대한 내 마음은 특별하다. 한겨레가 내게 뭘 안겨주는 것도 없다. 한 매체에 ‘올인’...
이동구 에디터  2017-01-11
[나와 한겨레] 대조직의 시대를 열자
[편집자 주] 24일 저녁 '문화공간 온'에서 박성득 선배를 만났다. 그는 한 편의 글을 에 건네주었다. 한겨레가족과 주주들에게 보내는 글이다. 요즘 그의 가슴은 28년 전 한겨레 창간 때처럼 다시 뛰기 시작했다. 새로운 일을 도모하고 ...
박성득  2016-10-25
[나와 한겨레] 7만여 주주님께 호소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겨레 창간주주이자 28년째 한겨레를 믿고 애독하는 한겨레신문발전연대 대표 임성호입니다. 지난 3월 전국에서 800여 분의 주주님들을 모시고 치룬 한겨레신문 제28기 정기주주총회장에서 직접 인사 드기도 했지만 못 뵌 분들이 많아 다...
임성호 한겨레신문발전연대 대표  2016-05-19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어머니의 격려, 그리고 합격자 발표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4-30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영화 얘기로 지새던 졸업반 교실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4-12
[나와 한겨레] 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시상식 동영상
1. 인사말씀_이해동(평화박물관 대표)2. 추모강연: 송씨일가사건과 한경희여사_한홍구(성공회대 민주자료관 관장)3. 심사경위와 선정이유_고광헌(전 한겨레 사장)4. 시상_신인령(전 이화여대 총장) 및 수상소감_수상자: 이요상5. 축사01_이정구(성공회...
박효삼 편집위원  2016-03-30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아버지의 꾸지람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3-29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장단(長端), 그 아름다운 풍광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3-17
[나와 한겨레] [칼럼] 한겨레 주주총회를 앞두고: 우리는 품격 있는 한겨레 주주입니다
세상이 어둡던 시절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던 그때 우리는 국민이 주인인 언론 한겨레를 잉태시켰습니다. 그리고 벌써 28년이 지났습니다. 한겨레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고 약자의 목소리에 대변해왔고 민족의 통일을 위해 애써왔습니다. 우리...
임성호 주주통신원  2016-03-11
[나와 한겨레] “아니 주주가 우선이지, 기념식이 중요하냐”
조선대 총장, 법무법인 덕수 대표변호사, 천주교 인권위원회 이사장, 상지학원 이사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고문, 가톨릭 정의평화위원회 회장…. 고 이돈명(1922...
박준철 한겨레 사우회원/중부투데이사장  2016-01-17
[나와 한겨레] <한겨레> 창간과 '3김'의 인연
[편집자 주] 지난 11월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는 ‘양김 시대’ ‘3김 정치’의 마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창간과 3김의 인연을 회고해봤습니다. 1988년 창간 사무국 시절부터 발전기금 모금에 앞장섰던 박준철 사우(인터넷신문 ...
박준철 한겨레사우회원  2015-12-27
[나와 한겨레] 한겨레온 사랑은 변함 없습니다
지난해 9월20일 한겨레주주통신원을 모집하여 창립총회를 가졌었다. 총회 자리에서 서로 첫 만남이어서 각자가 그 동안의 활동을 해온 이야기를 간단히 소개하고 서로 만남에 대한 소감들을 이야기하였었다. 그리고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서 우선 대표를 뽑기로 하...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5-12-11
[나와 한겨레] 아줌마, 워커힐에서 아시아의 미래를 보다
지난 28일 한겨레 주주통신원들이 아침 댓바람부터 모여 삼삼오오 어디론가 향합니다. 바깥공기는 차지만 가슴 가득 부푼 학구열에 정신만큼은 상기되어 우리 통신원들이 모인 곳은 바로 ‘제6회 아시아 미래포럼’이 열리는 서울 광진구의 쉐라톤 워커힐 호텔. ...
안지애 주주통신원  2015-11-03
[나와 한겨레] '자식의 신문'
[편집자 주]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동료 여러분의 큰 도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년전 교통사고로 몸져누워, 고생하시다가 지난달 21일 작고하신 아버님에게도, 큰 위안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중략) 가족 모두 평생 간직할 은혜를 입었습니다. 너무너...
이동구 에디터  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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