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와 한겨레] ‘30년’, 통일의 문을 열어가는 한겨레
동토의 한반도에 촛불 밝히니 따뜻한 봄기운이 감돌고 있다. ‘혹시 우리 생전에 통일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분단국가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랐으며, 지금은 중국의 위세에 눌려 통일도, 독립도 선언하지 못하는 곳 대만에 살고 있다. ‘중화민국’이라는 국...
김동호 객원편집위원  2018-06-20
[나와 한겨레] 또 다른 30년을 향하여
참여정부 시절 평양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일정이 끝나고 저녁 후 3박 4일 내내 우리를 안내하던 지도원과 함께 당시 우리가 묵던 고려호텔 지하에 있는 가라오케(노래방)에 간 적이 있었다. 저녁 먹으며 마신 반주가 아쉬웠던 탓도 있지만 며칠을 같이 ...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8-04-16
[나와 한겨레] 한겨레 30주년에 부쳐
한겨레는 창간 당시에 운명과 불변의 사명이 주어졌다. 신문다운 신문, 언론다운 언론이 되어 나라다운 나라를 세우고 한민족, 한겨레, 한 국가의 밑거름이 되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한겨레신문을 보면 한민족, 한나라, 한국민이 연상된다. 그 틀 안에 가치...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04-12
[나와 한겨레] 서른 살 한겨레, 젊은이들의 꿈을 싣는 큰 배가 되고 등대가 되어라
본능적으로 벗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어느날 우리 동네 삼총사로 불리던 성천, 찬무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뗏목을 만들었다. 말이 뗏목이지 광에서 잘 들지도 않는 톱을 꺼내다가 뒷산에서 구불대는 생나무 ...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8-03-08
[나와 한겨레] [주주통신원의 눈] 평창올림픽과 통일, 그리고 <한겨레>
30년 전 어느날이 떠오른다. 집에서 티브이(TV)로 ‘88서울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있었다. 벨소리가 울려서 나가보니 한 청년이 현관문 앞에 서 있었다. “한겨레신문 한 부 봐주시겠습니까?” 순간 ‘아차!’ 했다. 가 창간한 지 한 달이 되었는데 아...
이상직 주주통신원  2018-02-05
[나와 한겨레] “글 읽고 <조선일보>에서 <한겨레>로 바꿨습니다”
“방금 한겨레 기고글 읽고 가슴 뜨끔하여 집 신문구독을 '조선일보'에서 '한겨레'로 바꾸는 전화를 신문 배달하는 곳에 했습니다. 다행히 두 가지 모두 배달하는 곳이라 참 다행 입니다.^^ 함께 사는 내편(남편)이 신문을 로...
이동구 에디터  2018-02-02
[나와 한겨레] 한겨레는 길입니다 - 30살 한겨레에게
새장안의 새는 두려움에 떨 필요가 없습니다. 주인을 위해 노래만 불러주면 양식과 안락한 잠자리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하지만 새장 속 세상을 떠나 푸른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은 욕망이 간절한 새도 있습니다.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고 푸드득거리는 삶은 ...
김동호 객원편집위원  2018-01-31
[나와 한겨레] [주주통신원의 눈] 서른살 한겨레, 소통으로 우뚝 서는 한 해가 되길
올해로 가 창간한 지 30년이 된다. 는 온 국민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 속에 출범했다. 촛불시민이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지만 국정농단 사건을 세상에 드러낸 가 핵심 촉매제였음을 우리는 안다. 그럼에도 한겨레가 시민사회의 무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
심창식 부에디터  2018-01-26
[나와 한겨레]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에 2억 냈다”는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 창간 당시 2억 원을 냈다는 주장이 SNS에 확산되고 있다. 18일치 인터넷판도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 창간 당시 2억 원을 쾌척하며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사실을 확인하려는 주주, 독자들이 있다. 문...
이동구 에디터  2017-05-18
[나와 한겨레] "나는 절대 돈 싸들고 무덤 가지 않아..!!"
[편집자 주] 지난해 가을부터 가 끈질기게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진실을 하나하나 드러내자 사람들의 관심은 '한겨레'였다. 특히 87년 '6월 시민항쟁' 세대는 '한겨레'를 다시 생각하고 있었다. '...
이동구 에디터  2017-02-25
[나와 한겨레] 한성안 교수의 '한겨레 사랑歌'
'한겨레, 경향, JTBC 모두 진보적 언어를 공급한다. 공급자가 많아지니 매우 기쁘다. 나는 이 세 가지 매체를 모두 좋아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한겨레에 대한 내 마음은 특별하다. 한겨레가 내게 뭘 안겨주는 것도 없다. 한 매체에 ‘올인’...
이동구 에디터  2017-01-11
[나와 한겨레] 대조직의 시대를 열자
[편집자 주] 24일 저녁 '문화공간 온'에서 박성득 선배를 만났다. 그는 한 편의 글을 에 건네주었다. 한겨레가족과 주주들에게 보내는 글이다. 요즘 그의 가슴은 28년 전 한겨레 창간 때처럼 다시 뛰기 시작했다. 새로운 일을 도모하고 ...
박성득  2016-10-25
[나와 한겨레] 7만여 주주님께 호소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겨레 창간주주이자 28년째 한겨레를 믿고 애독하는 한겨레신문발전연대 대표 임성호입니다. 지난 3월 전국에서 800여 분의 주주님들을 모시고 치룬 한겨레신문 제28기 정기주주총회장에서 직접 인사 드기도 했지만 못 뵌 분들이 많아 다...
임성호 한겨레신문발전연대 대표  2016-05-19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어머니의 격려, 그리고 합격자 발표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4-30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영화 얘기로 지새던 졸업반 교실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4-12
[나와 한겨레] 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시상식 동영상
1. 인사말씀_이해동(평화박물관 대표)2. 추모강연: 송씨일가사건과 한경희여사_한홍구(성공회대 민주자료관 관장)3. 심사경위와 선정이유_고광헌(전 한겨레 사장)4. 시상_신인령(전 이화여대 총장) 및 수상소감_수상자: 이요상5. 축사01_이정구(성공회...
박효삼 편집위원  2016-03-30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아버지의 꾸지람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3-29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장단(長端), 그 아름다운 풍광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3-17
[나와 한겨레] [칼럼] 한겨레 주주총회를 앞두고: 우리는 품격 있는 한겨레 주주입니다
세상이 어둡던 시절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던 그때 우리는 국민이 주인인 언론 한겨레를 잉태시켰습니다. 그리고 벌써 28년이 지났습니다. 한겨레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고 약자의 목소리에 대변해왔고 민족의 통일을 위해 애써왔습니다. 우리...
임성호 주주통신원  2016-03-11
[나와 한겨레] “아니 주주가 우선이지, 기념식이 중요하냐”
조선대 총장, 법무법인 덕수 대표변호사, 천주교 인권위원회 이사장, 상지학원 이사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고문, 가톨릭 정의평화위원회 회장…. 고 이돈명(1922...
박준철 한겨레 사우회원/중부투데이사장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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