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와 한겨레]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에 2억 냈다”는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 창간 당시 2억 원을 냈다는 주장이 SNS에 확산되고 있다. 18일치 인터넷판도 “문재인 대통령이 한겨레 창간 당시 2억 원을 쾌척하며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사실을 확인하려는 주주, 독자들이 있다. 문...
이동구 에디터  2017-05-18
[나와 한겨레] "나는 절대 돈 싸들고 무덤 가지 않아..!!"
[편집자 주] 지난해 가을부터 가 끈질기게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진실을 하나하나 드러내자 사람들의 관심은 '한겨레'였다. 특히 87년 '6월 시민항쟁' 세대는 '한겨레'를 다시 생각하고 있었다. '...
이동구 에디터  2017-02-25
[나와 한겨레] 한성안 교수의 '한겨레 사랑歌'
'한겨레, 경향, JTBC 모두 진보적 언어를 공급한다. 공급자가 많아지니 매우 기쁘다. 나는 이 세 가지 매체를 모두 좋아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한겨레에 대한 내 마음은 특별하다. 한겨레가 내게 뭘 안겨주는 것도 없다. 한 매체에 ‘올인’...
이동구 에디터  2017-01-11
[나와 한겨레] 대조직의 시대를 열자
[편집자 주] 24일 저녁 '문화공간 온'에서 박성득 선배를 만났다. 그는 한 편의 글을 에 건네주었다. 한겨레가족과 주주들에게 보내는 글이다. 요즘 그의 가슴은 28년 전 한겨레 창간 때처럼 다시 뛰기 시작했다. 새로운 일을 도모하고 ...
박성득  2016-10-25
[나와 한겨레] 7만여 주주님께 호소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겨레 창간주주이자 28년째 한겨레를 믿고 애독하는 한겨레신문발전연대 대표 임성호입니다. 지난 3월 전국에서 800여 분의 주주님들을 모시고 치룬 한겨레신문 제28기 정기주주총회장에서 직접 인사 드기도 했지만 못 뵌 분들이 많아 다...
임성호 한겨레신문발전연대 대표  2016-05-19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어머니의 격려, 그리고 합격자 발표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4-30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영화 얘기로 지새던 졸업반 교실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4-12
[나와 한겨레] 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시상식 동영상
1. 인사말씀_이해동(평화박물관 대표)2. 추모강연: 송씨일가사건과 한경희여사_한홍구(성공회대 민주자료관 관장)3. 심사경위와 선정이유_고광헌(전 한겨레 사장)4. 시상_신인령(전 이화여대 총장) 및 수상소감_수상자: 이요상5. 축사01_이정구(성공회...
박효삼 편집위원  2016-03-30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아버지의 꾸지람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3-29
[나와 한겨레] [연재] 조성숙의 '한겨레와 나': 어린시절-장단(長端), 그 아름다운 풍광
[편집자 주] 창간 발기인이자 논설위원을 지낸 조성숙 전 동아투위 위원장이 지난달 19일 향년 81세에 별세했다. 그는 1935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65년 ‘신동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활동하였다...
한겨레:온  2016-03-17
[나와 한겨레] [칼럼] 한겨레 주주총회를 앞두고: 우리는 품격 있는 한겨레 주주입니다
세상이 어둡던 시절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던 그때 우리는 국민이 주인인 언론 한겨레를 잉태시켰습니다. 그리고 벌써 28년이 지났습니다. 한겨레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고 약자의 목소리에 대변해왔고 민족의 통일을 위해 애써왔습니다. 우리...
임성호 주주통신원  2016-03-11
[나와 한겨레] “아니 주주가 우선이지, 기념식이 중요하냐”
조선대 총장, 법무법인 덕수 대표변호사, 천주교 인권위원회 이사장, 상지학원 이사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고문, 가톨릭 정의평화위원회 회장…. 고 이돈명(1922...
박준철 한겨레 사우회원/중부투데이사장  2016-01-17
[나와 한겨레] <한겨레> 창간과 '3김'의 인연
[편집자 주] 지난 11월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는 ‘양김 시대’ ‘3김 정치’의 마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창간과 3김의 인연을 회고해봤습니다. 1988년 창간 사무국 시절부터 발전기금 모금에 앞장섰던 박준철 사우(인터넷신문 ...
박준철 한겨레사우회원  2015-12-27
[나와 한겨레] 한겨레온 사랑은 변함 없습니다
지난해 9월20일 한겨레주주통신원을 모집하여 창립총회를 가졌었다. 총회 자리에서 서로 첫 만남이어서 각자가 그 동안의 활동을 해온 이야기를 간단히 소개하고 서로 만남에 대한 소감들을 이야기하였었다. 그리고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서 우선 대표를 뽑기로 하...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5-12-11
[나와 한겨레] 아줌마, 워커힐에서 아시아의 미래를 보다
지난 28일 한겨레 주주통신원들이 아침 댓바람부터 모여 삼삼오오 어디론가 향합니다. 바깥공기는 차지만 가슴 가득 부푼 학구열에 정신만큼은 상기되어 우리 통신원들이 모인 곳은 바로 ‘제6회 아시아 미래포럼’이 열리는 서울 광진구의 쉐라톤 워커힐 호텔. ...
안지애 주주통신원  2015-11-03
[나와 한겨레] '자식의 신문'
[편집자 주]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동료 여러분의 큰 도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년전 교통사고로 몸져누워, 고생하시다가 지난달 21일 작고하신 아버님에게도, 큰 위안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중략) 가족 모두 평생 간직할 은혜를 입었습니다. 너무너...
이동구 에디터  2015-10-03
[나와 한겨레] [나와 한겨레] “너 요즘 무슨 짓 하고 다니는 거냐?”
나는 한겨레의 창간주주가 아닙니다. 당시 학생이었고, 학교에는 반민주적인 사회성을 외면한 채 아름다운 서정만을 지향하는 순수문학 동아리가 있었습니다. 세상은 혼탁한데 새소리나 고운 꽃노래만 부를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에 상응하는 동아리를 만드느라...
오성근 주주통신원  2015-09-23
[나와 한겨레] 나를 키운 건 8할이 '한겨레'
방학을 맞은 6살 아이와 종일을 보내다보니 하루의 일초도 제대로 느낄 새 없다. 그렇지만 아이가 침대에 누워 어느 순간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수면에 들기 시작하면 이제 비로소 아줌마의 본격적 ‘2차’는 시작된다. 컴퓨터도 켜고 카카오 톡도 기웃거리며 책...
안지애 주주통신원  2015-08-24
[나와 한겨레] "내 죽어도 한겨레 자동이체는 그냥 두라"
“감사합니다. 분에 넘칩니다. 그런데, 이걸 어쩌나요? 양해바랍니다. 저는 나이 60에 수행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강의를 제외하고는 일절 다른 일이 없습니다. 참여하고 연대하고 후원하는 일은 해야겠지만요. 남 앞에 소개할 만한 면목이 없습니다. 이 ...
이동구 에디터  2015-08-23
[나와 한겨레] 나는 왜 아직 한겨레 주주인가
나는 왜 한겨레 주주가 되었나?한겨레가 창간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려웠다. 목돈을 턱 내어 주주가 되고 싶었지만 그러질 못했다. 적은 돈이라도 시작할까 망설이고 있던 차에 큰 아이를 낳았다. 출산축하 겸 산후조리하라고 일가친척들이...
김미경 주주통신원  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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