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주행사] 창립 20주년 기념 노원서예협회전
지난 12월 11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노원구청이 후원하는 노원서예협회전이 열렸다. 서예, 문인화, 사군자, 산수화 등에서 활약하는 노원구 거주 서예인들은 20년 전 협회를 만들었다. 20년간 꾸준한 창작활동과 전시활동을 한 덕인지 노원구 서예인들 작...
김미경 편집위원  2017-12-12
[한겨레 그림판] [김영훈의 생각줍기] 앎의 '공복'
* 김영훈 한겨레 화백 소개잠시 출판사에 의탁하다가 1988년 한겨레의 시대적 대의에 몸을 실었다.한국인의 심성을 빨리 빨리라는 단어로 함축해 표현하지만, 작금의 삶의 속도는 보다 ‘더’ 빠름을 추구하고 있다. 조금만 뒤처져도 세상에서 낙오하는 게 아...
한겨레:온  2017-12-12
[오늘의 참여 현장] <12/12 화요일 시민사회 일정>
9:00 서울대병원노조/2차 파업 출정식/ 서울대병원 1층 로비9:00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6주년 기념 세미나/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9:30 전국여성노조 서울지부/시간제 돌봄 전담사 처우개선 촉구 결의대회/서울시 교육청 앞10:00 ...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7-12-12
[김상학의 쉬운역학] 김상학의 '쉬운 역학(易學)' 57. 사주팔자, 생일과 나이
57.사주팔자, 생일과 나이사주팔자(四柱八字)는 생년월일(生年月日)을 60갑자로 표기한 것이지요. 60甲子는 우주의 별 기운인 5운 6기(運氣學)의 그물망이지요. 사주팔자는 태어나는 순간, 이 그물망의 어느 지점에 걸리는가를 나타내는데 한 마디로 ‘나...
김상학 주주통신원  2017-12-11
[온:음악산책] 윤민석 노래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
얼마 전 에서 민중음악가 윤민석 인터뷰 기사를 보았다.한겨레 기사 : “삶으로 내 노래 책임지고 싶었으나…더는 못 버티겠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819615.html ...
김미경 편집위원  2017-12-11
[한겨레 그림판] [김영훈의 생각줍기] 대면
* 김영훈 한겨레 화백 소개잠시 출판사에 의탁하다가 1988년 한겨레의 시대적 대의에 몸을 실었다.한국인의 심성을 빨리 빨리라는 단어로 함축해 표현하지만, 작금의 삶의 속도는 보다 ‘더’ 빠름을 추구하고 있다. 조금만 뒤처져도 세상에서 낙오하는 게 아...
박효삼 편집위원  2017-12-11
[주주행사] 제 137차 아름다운 숲 찾아가기 : 입암산성
입암산성의 역사, 숲, 그리고 문화입암산성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에 위치하고 있다. 고려시대의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사적 제384호로 지정되었으며 면적 1,308평방미터, 성곽의 총길이 15km, 높이 3m다.노령산맥을 연하여 전라북도 정읍...
박봉우 주주통신원  2017-12-11
[칼럼] [한성칼럼]남북 간 핫라인 개설 그리고 대북특사
북미대결이 치열하다. 남북관계 개선을 중시 여기는 문재인정부에게 이는 치명적 악재다. 치열한 북미대결 정세가 문재인정부에 대한 트럼프정부의 개입, 간섭력을 최고조에 올려놓기 때문이다. 남북관계 개선에서 이 보다 더 결정적인 악조건은 없다.북미대결 정세...
한성 시민통신원  2017-12-11
[오늘의 참여 현장] <12/11 월요일 시민사회 일정>
10:00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6·25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 제정촉구 기자회견10:00 '국정농단 정점' 박근혜 전 대통령 94차 공판/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417호10:00'최순실 뇌물공여'...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7-12-11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41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마이더스 손의 고향
마라톤과 역사기행, 사랑과 모험, 평화운동, 처음에는 이 모든 결합에 어색했던 분들도 3개월 동안 나와 마음으로 동행하면서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으리라 생각한다. 구석구석 다 돌아보지 못해 아쉽고, 달리면서 만난 이 놀라운 세상을 피곤한 몸으로 다 적어...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2-10
[스케치] 아픈 포항에서 서로를 보듬다
아픈 포항에서 서로를 보듬다---경상북도문인협회 송년회 및 출판기념회 2017년 12월 9일(토) 오전 11시, 사)한국문인협회 경상북도지회의 송년회 및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경상북도 내 지역지회는 20개에 달하며, 약 200여 명의 회원들이 포항으로...
이미진 객원편집위원  2017-12-10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0 한말의 참위관 이웅래<李雄來> 지사<志士>
을사조약 체결이 알려진 후 우리나라 삼천리 방방곡곡에서는 나라를 위한 충의와 절개를 앞세운 원한의 불길이 번져가기 시작하고 있었다. 이는 국가가 없이 개인만이 존재할 수 없으며, 민족이라는 이름에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19...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2-10
[칼럼] [칼럼] 나이 들면 원만하게 살아야 하나
나이가 들수록 흔히 원만하게 살자고 한다. 과연 그리해야 하는가?오래 동안 굽이친 강을 보면바깥쪽 가장자리는 모래 등이 부드럽게 쌓이지만안쪽 가장자리는 절벽이 날카롭게 생긴다.오랜 세월을 거친 인생에는 양면이 있다.세련하게 날카로운 면도 있고, 부드럽...
이희종 주주통신원  2017-12-10
[오늘의 참여 현장] <12/9 토요일 시민사회 일정>
12:00~9:00 고려인 특별법 개정과 고려인 아동청소년 장학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행사/함께 시작/안산시 고려인문화센터 12:30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김장나눔/목포신외항 오후2:00 차별금지법 제정연대/차별 금지법 제정 촉구 행진/ 파...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7-12-09
[뉴스] '내놔라 내파일 시민행동,국정원개혁위 활동 시한을 연장하라
국민사찰종식과 국정원개혁을 위한 내놔라 내파일 시민행동은 8일 오전 9시부터 10시40분까지 정해구 국정원개혁위원장과 장유식, 이석범 위원 등 5인의 개혁위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동의 관심사를 논의했다. 내놔라 내파일 시민행동에서는 곽노현,이요상 상...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7-12-09
[오늘의 참여 현장] <12/8 금요일 시민사회 일정>
10:00 '국정농단 정점' 최순실씨 93차 공판/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417호10:00 '김영란법 위반'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 선고 공판/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502호11:00 고양시 미세먼지 조례제정 토론회/일...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7-12-08
[대만이야기] [대만이야기 49]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
대만이야기 34화 ‘한고조 유방’과, 35화 ‘논공행상’에 이어서 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의 항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초한대전 당시의 상황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덧붙이자면, 한고조 유방은 초패왕 항우보다 15세 연장이고, 항우는 8년 동안...
김동호 객원편집위원  2017-12-08
[<'문화공간 온'>] 이달의 ‘온’ 공동문화프로그램
과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이 함께 기획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어울림 마당인 ‘문화공간 온’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치고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다. 창의성 있는 독서모임, 체험행사, 연구모임, 특강이나 ...
백나무 '문화공간 온' 문화홍보팀장  2017-12-0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11월, '우체국 초과 근로 시간 조작' 등 단독기사 23건 보도
가 11월 모두 23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우체국, 집배원 초과근로 조작 등 경제 관련 단독기사를 9건을 냈다. 전병헌 현 정부 정무수석, 조윤선 전 장관, 김준규 전 검찰총장 등 부정한 돈 거래와 채용 등 권력형 비리 기사도 8건 냈다...
이동구 에디터  2017-12-08
[스케치] 광화문 현판 교체 공사를 하였나?
광화문 현판 교체 공사를 하였나?때 : 2017년12월06일 13:40장소 :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앞누가 : 우연히 지나던 내가 발견무엇 : 광화문 현판을 뜯어 고치는 공사? 2017년 12월6일 13시40분경 나는 주간 사에서 진행 될 [노...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2-0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안지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이미진, 유회중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