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창간 30돌맞이 ‘사랑의 나눔 바자회’ 연다
한겨레신문 창간 30돌 맞이 ‘사랑의 나눔 바자회’가 5월1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3층 정원과 청암홀에서 열린다. 그동안 한겨레가 사내 여성회 등 주관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바자회를 열기도 했으나 주주...
이동구 에디터  2018-04-20
[지금 한겨레에선] '진실과 평화', 한겨레 창간 30돌 엠블럼 선보여
한겨레 창간 30주년을 상징하는 엠블럼이 선보였다. 김종구 한겨레 편집인은 11일 낮 전 사원에게 보낸 전자우편에서 "다각적인 고려 끝에 엠블럼에 들어갈 글은 ‘진실’과 ‘평화’ 두 글자를 넣는 것이 좋겠다고 결론지었다"며 "한겨레가 언론으로서 지난 ...
이동구 에디터  2018-04-11
[지금 한겨레에선] 이재용 판결을 보는 두 개의 시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어제(5일)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재벌 총수들에게 늘 적용되던 ‘3·5 법칙’(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석방)이 이번에도 예외없이 되풀이된 겁니다. 거의 모든 언론이 이 소식을 1면 머리기사...
이종규 <한겨레> 참여소통에디터  2018-02-06
[지금 한겨레에선] [에디터 칼럼] 아픔 나눈 이들 상처주기는 이제 그만
지난 12월29일 이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전 청와대 홍보수석)를 인터뷰했다. “이제는 모든 언론을 불신한다는 것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는 진보언론의 독한 사설과 칼럼 ‘산화하라’, ‘굿바이 노무현’ 등을 쓰며 돌아가시라 고...
이동구 에디터  2018-01-03
[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2018년 한겨레 대표이사 신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우 여러분,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한겨레 가족 여러분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지난해를 돌이켜보면, 고통과 반성의 순간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특히 지난 30년 한결같은 믿음과 지지를 보내주신 소중한 ...
이동구 에디터  2018-01-02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가 다시 뉴스의 중심에 서는 원년으로", 2018년 한겨레 시무식 열려
한겨레가 2일 오전 9시 반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7년 업무를 시작했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는 새해 신년사에서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고통과 반성의 순간들이 참으로 많았다. 지난 30년 한결같은 믿음과 지지를 보내주...
이동구 에디터  2018-01-02
[지금 한겨레에선] 새해 주주독자 참여소통, ‘(가칭)주주통신원의 눈’ 신설키로
2018년 새해부터 주주독자(주주이면서 독자)들의 목소리를 정기적으로 담을 전용공간이 본지 면에 생긴다. 이종규 한겨레 참여소통 에디터는 19일 “편집국과 논의하여 한겨레 주주독자들이 한겨레에 바라는 점이나 일상생활의 다양한 의견을 글로 실을 수 있...
이동구 에디터  2017-12-19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대학생이 뽑은 종합일간지 신뢰도·선호도 1위
[편집자 주] 이 기사는 10월 25일치 2면에 실린 기사를 전재한 것입니다.가 대학생이 가장 신뢰하고 선호하는 종합일간지에 선정됐다. 신뢰도 1위는 17년 연속, 선호도 1위는 10년 연속이다.24일 이 전국 대학생 1203명을 대상으로 한 ‘20...
박준용 <한겨레> 기자  2017-10-25
[지금 한겨레에선] “삼성이 민주주의 위협, 전화위복의 기회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 전 직원에 이메일 보내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전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고 최근 악의적인 ‘삼성’의 광고 축소에도 한겨레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메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법처리와 함께 시작된 한겨레에 대한 삼성의 보복적 광고 ...
이동구 에디터  2017-09-22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대통령 부인 호칭을 ‘씨’에서 ‘여사’로 바꾸기로
한겨레가 대통령 부인 호칭 표기를 ‘씨’에서 ‘여사’로 바꿨다. 한겨레는 25일치 2면 ‘알림’을 통해 “신문사 내부의 토론, 독자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조언 등을 두루 거쳐 1988년 창간 이후 유지해온 표기 원칙을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알림 ...
이동구 에디터  2017-08-30
[지금 한겨레에선] <택시운전사> 흥행에 박화강 전 한겨레 기자 재조명
광주의 진실을 알린 독일의 한 기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가 지난 20일 개봉한 후 1000만 관객을 넘자 당시 광주의 참혹한 현장을 담으려 목숨을 걸었던 박화강 전 기자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박 기자는 당시 (지금의 광주일보) 기자였다. 는 2...
이동구 에디터  2017-08-23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임시 주총, 2016년 수정 재무제표 안 통과
2일 열린 한겨레신문사 임시 주주총회에서 수정 재무제표의 건이 참석 주주 대다수의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주총은 200여 명의 주주들이 참석했다. 이날 의안은 지난 3월 18일 제29...
이동구 에디터  2017-06-02
[지금 한겨레에선] 2016년 한겨레신문 수정 재무제표(안)
한겨레신문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봄이 무르익어 여름을 향해 가는 계절입니다. 한겨레신문의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보도로 촉발된 탄핵과 조기 대통령선거를 통해 새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희망이 움트는 시절, 주주님과 주변이 두루 평안 하시기를 기원합...
한겨레:온  2017-05-18
[지금 한겨레에선] "야유와 비난이 억울하지만, 품을 넓히고 내공을 키우자", 한겨레 창간 29돌 기념식 열려
창간 29돌 기념식이 1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겨레 기자 및 직원에게 한겨레상과 청암상, 근속상이 수여되었고, 신문판매지국장, 외부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이...
이동구 에디터  2017-05-15
[지금 한겨레에선] 사진의 촛불을 들다, 사진집단 ‘포토청’ 기획초대전 12일 개막
지난 겨울 광화문광장을 뜨겁게 달군 촛불시민의 생생한 모습을 한 장의 장면으로 남긴 23명이 모여 사진전을 연다. 이들은 강재훈 한겨레 선임기자가 대표사진가로 있는 ‘포토청’ 회원과 ‘강재훈사진학교’ 회원들이다. ‘2016-2017 촛불 항쟁의 기록...
이동구 에디터  2017-04-12
[지금 한겨레에선] "당신이 <한겨레>를 버린다면 그저 감내할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편집자 주] 그랬다. 하지만 이게 의 운명인지도 모르겠다. 김대중 정부 때는 "전라도 신문"이라고, 노무현 정부때는 "노빠 신문"이라며 신문을 끊는 이가 많았다. "한겨레가 변했다."거나 "이제 한겨레를 떠날 때가 되었다."는 말을 듣는 것에 한겨레...
이동구 에디터  2017-03-29
[지금 한겨레에선] "우리 안의 관행과 악습 걷어내고 30주년 맞아야", 한겨레 대표이사 이 취임식 열려
한겨레 대표이사 이취임식이 20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오늘 새로 취임한 양상우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제2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출되었다. 먼저 지난 3년의 경영을 맡았던 정영무 전 대표이사는 이임사에서 "우...
이동구 에디터  2017-03-20
[지금 한겨레에선] [파노라마 사진] 한겨레 새 주주 초청 간담회
편집 : 천예은 객원편집위원
구교윤 대학생기자  2017-03-06
[지금 한겨레에선] [스케치] 1987년과 2017년의 간극
지난 24일 한겨레 사옥 청암홀에서 한겨레 새 주주 간담회가 열렸다. 도착한 새 주주들은 행사에 앞서 한겨레신문사 사옥을 견학하기 시작했다. 한겨레 사옥의 견학이라니. 창간주주들에게는 이런 기회가 없었다. 그러나 새 주주들은...
심창식 편집위원  2017-02-28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14인의 새주주가 말한다
멀리 보성에서, 부산에서, 목포에서, 화성에서... 전국 각지에서 촛불 집회 후 한겨레 새주주가 되신 2000여분 중 54분이 한겨레 청암홀을 찾았다. 그들은 왜 한겨레주주가 되었을까? 각자 많은 생각과 사연이 있을 테지만, 정해진 시간때문에 마이크를...
김미경 편집위원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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