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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한겨레 창간 32돌 대표이사 기념사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한겨레라는 이름으로, 5.18광주민주화운동 40년을 맞는 다음주 월요일, 1만 번째 한겨레신문, ‘한겨레 1만호’를 발행하게 됩니다. 32년 전 봄날, 창간호 발행을 준비하면서, “거대한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는 사기꾼 ...
이동구 에디터  2020-05-15
[지금 한겨레에선] "국민주 언론에서 후원시민 언론으로 다시 태어나는 길로", <한겨레> 창간 32돌 기념식 열려
창간 32주년 및 지령 1만호 축하 기념식이 1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기념사에서 김현대 한겨레 대표이사는 먼저 18일 발행 1만호를 맞는 소회를 밝히며 기념사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 32년 대한민...
이동구 에디터  2020-05-15
[지금 한겨레에선]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 수상
사건팀 김완, 오연서 두 기자가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기획 보도로 제22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은 인권보호에 기여한 국내 언론과 언론인을 선정해 공적을 기리고 언론 책무를 강조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02
[지금 한겨레에선] 김현대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 갖고 직무 시작
김현대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가 23일 취임식을 갖고 직무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로 한겨레TV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김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임기 내에 역점 둘 세 가지를 약속을 했다.먼저 콘텐츠 신뢰를 높여 후원 또는...
이동구 에디터  2020-03-23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창간 후 처음 배당, 2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키로
한겨레가 창간 32년 만에 7만여 국민주주들에게 첫 배당을 한다. 한겨레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18일 오전 444차 정기이사회 회의를 열어 21일 정기주주총회에 주주 배당 안건을 올리기로 의결했다. 한겨레주식의 액면가는 5000원이고...
이동구 에디터  2020-02-18
[지금 한겨레에선] 김현대 한겨레 제20대 대표이사 후보 당선인, "시민사회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한겨레로 다시 세우겠다"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13일 당선된 김현대 제20대 대표이사 후보가 14일 아침 사내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 메일을 보냈다. 김 후보는 구성원들의 열망을 결집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매체로 재출발할 수 있게 이끌기를 간절히 ...
이동구 에디터  2020-02-14
[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한겨레 양상우 대표이사의 2020년 신년사
[전문] 한겨레 양상우 대표이사의 2020년 신년사 한겨레 사우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 해 한겨레 사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드리는 신년사는 조금 ...
이동구 에디터  2020-01-03
[지금 한겨레에선] "3년 연속 흑자로 ‘금권’ 극복, 콘텐츠 품질 비약적으로 높여야", 2020년 한겨레 시무식 열려
한겨레가 2일 오전 10시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김지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무식을 갖고 2020년 업무를 시작했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지난 3년 동안 창사 이래 최대의 신규 인력을 충원해 한겨레가 젊어졌”고, “2019...
이동구 에디터  2020-01-03
[지금 한겨레에선] 권용동 주주통신원 등, 2019년도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
권용동, 마광남, 박효삼, 이지산, 허익배 주주통신원이 한겨레신문사가 주관하는 '2019년도 주주통신원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먼저 권용동 주주통신원은 400여 건의 현장 사진과 취재기사를 실었고, ‘한겨레주주통신원회’에서 회계업...
이동구 에디터  2019-12-26
[지금 한겨레에선] [알림] 자서전 쓰기에 도전하세요
내 삶이 정말 책이 될 수 있을까요? '한겨레 시니어'가 주관한 자서전 쓰기에 참여한 유기신님은 (2017)라는 제목의 자서전에서 "삶은 내 앞에 놓인 높고 험한 산과 깊고 거친 바다였다. 외로운 섬이 외로운 섬 그림자를 바다에 드리우고...
이병호 주주통신원  2019-09-09
[지금 한겨레에선] 김미경 주주통신원, 한겨레 열린편집위원으로 7월부터 활동
김미경 주주통신원이 오는 7월 열린편집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한겨레 열린편집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주주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논조와 의제 설정의 적절성, 콘텐츠 질을 평가하고 편집 방향과 콘텐츠 제작 방식에 대한 의견도 제시한다....
이동구 에디터  2019-06-05
[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의 한겨레 창간 31돌 기념사
창간 31돌에 한겨레 동지들께 드리는 말씀한겨레 사우 여러분,오늘 우리는 창간 31주년을 맞았습니다.이른 아침 출근하면서 1년 전 아침을 떠올렸습니다. 30주년의 그날이 무척 가슴 벅찼던 기억이 났습니다. 청년의 정점이자 장년의 첫발이었던 숫자 30이...
이동구 에디터  2019-05-15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의 새로운 30년은 향후 5년이 좌우할 것", 한겨레 창간 31돌 기념식 열려
창간 31돌 기념식이 1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겨레 기자 및 직원에게 한겨레상과 청암상이 수여되었고, 신문판매지국장, 외부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기념사에서 ...
이동구 에디터  2019-05-15
[지금 한겨레에선] [편지] 오늘 아침 ‘2019 새해 릴레이 특강’ 광고를 보고
오늘도 22면에 ‘2019 새해 릴레이 특강’ 하단 컬러 통 광고가 났습니다. 한 주도 안 걸러 다섯 번째입니다. 1회당 게재 가격이 면에 따라 수백만 원씩이므로 벌써 1000만 원을 훌쩍 넘는 규모입니다.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문화공간 온’이 한...
이동구 에디터  2019-02-15
[지금 한겨레에선] 새해맞이 한겨레가족 바둑·장기·당구·윷놀이 대회, 26일 열려
한겨레 주주, 독자와 전현직 임직원이 참여하는 ‘2019년 새해맞이 한겨레가족 바둑·장기·당구·윷놀이 대회’가 26일(토) 서울 종로의 ‘문화공간 온’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주주통신원 또는 ‘문화공간 온’ 조합원이거나 한겨레 전현직 임직원이면 누...
이동구 에디터  2019-01-10
[지금 한겨레에선] "2018년은 '삼성’으로부터 독립 이룬 흑자 원년", 2019년 한겨레 시무식 열려
한겨레가 2일 오전 9시 반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9년 업무를 시작했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한겨레에게 2019년은 창간 30년의 성과와 성찰을 토대로 새로운 30년의 미래를 열어갈 첫 해”라며 “영상...
이동구 에디터  2019-01-02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문 닫아라"던 보수 단체, 시위 중단한다
"가짜뉴스 한겨레는 문 닫아라"며 지난달 8일부터 연일 한겨레신문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인 극우종교단체 회원들이 항의 시위를 중단한단다. [관련 기사 보기]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
이동구 에디터  2018-11-09
[지금 한겨레에선] 「2018 ASIA Future Forum」제9회 아시아 미래 포럼 ‘대전환 : 불평등 새로운 상상과 만나다’
한겨레 신문사 주최로 제9회를 맞은 아시아미래포럼은 ‘대전환 : 불평등, 새로운 상상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개최되었다. 아시아미래포럼은 아시아와 세계의 성장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국가의 공통과제를 살펴보고 협력방안을 모색하...
김나린 주주통신원  2018-11-07
[지금 한겨레에선] [제9회 미래포럼] 불평등, 치유 가능하다
지난 10월 30일 제9회 아시아미래포럼에서 열린 강연 중 는 '캐시 조 마틴' 보스턴대 교수(정치학)가 연사로 나와 북유럽의 불평등 극복 해법을 소개했다.한국은 소득에서 두 가지 큰 불평등이 존재한다. 하나는 자본소득 불평등이고 다른 ...
김미경 편집위원  2018-11-05
[지금 한겨레에선] [제9회 아시아 미래포럼] 불평등, 삶의 질 그리고 복지국가
한겨레신문사 주최로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열린 ‘아시아미래포럼(대전환 : 불평등, 새로운 상상과 만나다)’ 둘째 날에는 분야별 6개 세션을 오전 오후로 나눠서 진행되었다. 그 중 세션2에는 “불평등, 삶의 질 그리고 복지국가”라는 주제로 발제자 3인...
이재준 주주통신원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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