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41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마이더스 손의 고향
마라톤과 역사기행, 사랑과 모험, 평화운동, 처음에는 이 모든 결합에 어색했던 분들도 3개월 동안 나와 마음으로 동행하면서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으리라 생각한다. 구석구석 다 돌아보지 못해 아쉽고, 달리면서 만난 이 놀라운 세상을 피곤한 몸으로 다 적어...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2-10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3 최고은과 다니엘 블레이크
다니엘 블레이크와 최고은(작고)“나는 거지도 도둑도 아닙니다. 나는 게으름뱅이도 사기꾼도 아니며 국민보험번호 숫자도 있습니다. 나는 공동체의 삶에서 내 의무를 다 했으며 자긍심을 느낍니다. 이웃이 어려우면 그들을 도왔습니다. 그 누구에게 자선을 베풀어...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2-07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불가리아 소피아의 김수임님 가족에게 드리는 글
[편집자 주] 이글은 유라시아평화마라톤 조직위 공동조직위원장 여인철 주주통신원이 유라시아 평화마라톤을 지지하고 후원하는 모든 이들의 감동을 담아 불가리아 교민 김수임님 가족에게 드리는 '헌사'이다.오늘 12월 첫날, 그동안 강명구선수를 ...
여인철 주주통신원  2017-12-07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탁무권 한겨레 창간주주 유라시아평화마라톤에 2천만원 후원
남북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달고 1년 2개월간 16개국 16,000km를 홀로 달리는 아마추어 마라토너가 있다. 그의 이름은 강명구다. 젊은이가 아니다. 60대 장년(長年)이다. 강명구 마라토너는 9월 1일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했다. 2...
여인철 주주통신원  2017-12-05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2. 파지 줍는 건물주와 바쁜 백수 아들
#2. 파지 줍는 건물주, 너무 바쁜 백수 아들원래 그는 콩나물 공장을 하던 사람이었다. 까막눈이라서 공장도 수 십 년 전부터 그냥 무허가로 차려놓고 인근 식당과 시장에 직접 내다 팔아먹고 살았는데, 대대로 살던 그 지역 땅값이 폭등하면서 그야말로 부...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2-04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40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아시아 땅을 밟으며
드디어 아시아의 땅끝 마을 위스크다르에 도착했다. ‘실크로드’ 종착지다. 광활한 사막에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낙타방울 소리가 내 가슴을 두드리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곳은 역사학자들도 정확한 시점을 알지 못하는 그 오랜 옛날부터, 20세기 초까지 중앙아...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2-04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한 식당 두 주인
#1. 한 식당 두 주인30여 년 전 철강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점심을 회사 근처에서 직장 동기들과 먹곤 했는데 하루는 영업부장을 따라 제법 걸어가야 있는 냉면집을 간 적이 있었다. 개나리 꽃이 거의 다 떨어지고 파란 잎이 무성할 때였으니 여...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2-04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39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동서양을 다 품은 도시 이스탄불
몸 상태가 최고에 이르는 날이면 몸이 아스팔트 위를 통통 튀는 느낌을 받는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어제는 그렇게 피곤이 몰려오면서 비 맞은 진흙벽돌처럼 무너져 내렸는데 오늘은 이렇게 산뜻하고 활력이 넘친다. 가진이네 가족이 소피아에서 진하게 끓여 공...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2-01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38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지중해의 훈풍, 평화의 훈풍
터키는 역동적인 국가다. 터키에 들어선 지 얼마 되지 않지만 그것이 눈에 보인다. 터키 경제에 훈풍이 불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금방 느낄 수 있다. 터키는 국토의 3%만 유럽에 속하고 97%가 아시아에 속해 있지만 많은 부분이 서구화 되었다. 초대 대...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1-29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37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형제의 나라 터키
이제 나그네 여정은 기독교 문화권을 지나 이슬람 문화권에 들어섰다. 터키, 이란,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을 지나 중국에 들어가서도 신장 위구르 지역까지 거의 전 일정 절반 정도가 이슬람 문화권을 통과하게 되어있다. 전 세계 237개...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1-27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아시아미래포럼] 일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다
촛불혁명으로 새로운 세계가 도래하리라는 꿈을 꾸었지만 그 미몽에서 깨기도 전에 우리 앞에는 이미 4차 산업혁명(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이 도래하였다고 한다. 2016년 3월 9일 13시에 시작되었던 알파고와 이세돌이...
김종선 주주통신원  2017-11-23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세상을 바꾸는 힘 .... 한겨레 포럼
제8차 아시아 미래 포럼 ... 지성의 향연장지금은 활발하진 않지만 수 년 전부터 ‘진보의 미래’라는 책을 공부하고 글을 쓰는 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고집으로 그의 사후에 만들어진 책인데 그가 꿈꾸었던 세상은 도대체 무엇이었고...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1-23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36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10만 통일 어린이를 양성하자
아침에 호텔에서 식사를 하다가 가진이 할머니에게 “어진이 가진이 같은 어린이 한 10만 명을 어려서부터 통일영재교육을 받게 하여 통일시대를 이끌 지도자로 키워야 앞으로 한반도가 평화의 성지로서, 중심지로서 역할을 할 거에요.”하고 말하니 가진이가 “엄...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1-22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아시아미래포럼 [2] 보편적 기본소득, 우리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마치 역사가 자연스레 발전해 가듯 미래 진보도 필연적인 것처럼 보이게 했지요. 하지만 틀렸습니다. 진보는 결코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진보란 틈만 나면 거꾸로 되돌리고자 하는 보수 세력으로부터 언제나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위험한 노동으로부터 스스로를 ...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7-11-20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아시아미래포럼 [1] Industry 4.0 시대의 기본소득 논의
가상의 세계를 현실로 구현시키는 디지털화 기술들이 기존의 아날로그화 기술들과 순환되는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혁명’을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혁명인 4차 산업혁명라고 말한다. 소유가 원칙인 오프라인과 공유가 원칙인 온라인이 융합되면서...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7-11-20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을 뒤로하며
지난 15일부터 이틀에 거쳐 진행되었던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이 노사정 공동 선언과 함께 막을 내렸다. ‘일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던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변화가 우리의 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대응방법을 모색해보는 의미 있...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9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35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마리차강변의 추억과 대동강변의 추억
라~~라~ 랄 라라라 라라라, 라~~라~ 랄 라라라 라라라~~~실비 바르탕의 ‘마리차 강변의 추억’ 후렴구를 흥얼거리면서 이 글을 읽어주기 바란다. 마리차 강이 아직 계곡물에 불과할 때부터 그 아름다운 물길을 따라 며칠을 달리면서 흥얼거렸듯 말이다. ...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1-19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아시아미래포럼] 디지털 시대 일의 미래, 노조 참여가 핵심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산 자동화가 인간노동을 대체할 것이라는 '4차 산업혁명'은 노동자에게 기대보다 걱정을 더 많이 준다. 오죽하면 4차 산업혁명의 ‘4’가 넉 四가 아니라 죽을 死자 '죽자 산업혁명'으로 보인다고 할까?이런...
김미경 편집위원  2017-11-19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세션3 알고리즘과 사회적 가치
16일 열리고 있는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 2일 오전 세션3에서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이 발표하고 있다. ‘알고리즘과 사회적 가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션3에서는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가 발표하고 황...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6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하르트무트 자이페르트 기조연설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 2일째, 하르트무트 자이페르트 독인 한스뵈클러재단 선임연구위원이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에서 ‘기술혁신 시대의 사회적 합의’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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