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장인의 길] 수제화 장인이야기 2. 국가자격증
[편집자 주] 한겨레 주주이자 문화공간온 조합원인 박광한(63)씨는 46년째 구두를 만드는 장인이다. 현재 서울 성수동 구두거리에서 구두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사양화되어 가는 수제화 산업의 절멸을 막기 위해 5월 (사)한국제화산업기술협회(www.kos...
박광한 주주통신원  2017-08-24
[장인의 길] 문재인 대통령 이름 새긴 손목시계.찻잔세트, 어느 장인이 만들었을까?
[편집자주] 이칠용 주주통신원은 평생 전통공예를 살리기 위해 헌신한 분이다. 현재 문화재청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즉 인간문화재를 지정할 때 현장 조사나 자문을 하는 문화재 전문위원이며, (사)한국공예예술가협회장이다.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 이름을 새겨 넣은...
이칠용 주주통신원  2017-08-22
[장인의 길] 수제화 장인이야기 1. 다리 놓는 사람
[편집자 주] 한겨레 주주이자 문화공간온 조합원인 박광한(63)씨는 46년째 구두를 만드는 장인이다. 현재 서울 성수동 구두거리에서 구두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사양화되어 가는 수제화 산업의 절멸을 막기 위해 5월 (사)한국제화산업기술협회(www.kos...
박광한 주주통신원  2017-08-18
[장인의 길] 단청회화 박일선 화백
박일선 화백은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기를 좋아했지만 그때는 그림을 그릴 형편이 되지 못했다. 상업학교를 가서 1976년 1월 은행에 들어갔다. 미술대학을 가기 위해 선택한 길이었다. 1981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도안과에 입학하여 은행과 대학을 오가며...
김미경 부에디터  2016-03-03
[장인의 길] 청동 불상 주조장 송창일선생
주조장(鑄造匠)이란 쇠를 녹여 기물을 만드는(주조작업) 장인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주조작업(鑄造作業)은 4~5세기경부터 활발하게 성행되기 시작하여, 불교가 도입되면서 크게 발전했다. 주조작업은 크게 청동작업과 주철작업이 있는데 청동작업은 1,000&...
이칠용 주주통신원  2016-01-19
[장인의 길] 민화가 송원(松園) 김희선 선생
민화(民畵)란 민간 전설이나 민속, 서민 생활을 소재로 한 조선시대의 그림을 말합니다. 우리 민화는 조선시대 천대받던 서민들의 정서를 대변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힘이 되었던 지혜, 슬기로움을 은연 중에 표현하고 있으며 해학적인...
이칠용 주주통신원  2016-01-08
[장인의 길] 이미혜의 자수(刺穗) 이야기
자수란 옷감이나 헝겊 따위에 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이나 글자, 무늬 따위를 수놓아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색실을 한 땀 한 땀 수놓으면서 인간의 손은 점점 요술을 부린다고 할 정도로 자수는 정교함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요술작품이라고까지 표현되듯 ...
이칠용 주주통신원  2015-12-25
[장인의 길] 목조각장 허길량을 소개합니다
목(木)조각이란 말 그대로 나무를 재료로 하는 조각이다. 나무로 만드는 것은 조각품과 공예품 둘로 나뉜다. 조각(彫刻)이란 형체를 만들고(彫) 깎고 새긴다(彫刻)는 것이고, 공예(工藝)는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고(工) 그걸 만드는 기술(藝)을 의미한다...
이칠용 주주통신원  2015-12-07
[장인의 길] 돛단배 항해법2: 뒤바람항해법
역풍항해 시엔 이물이 위로 약간 올라오지만 뒤바람항해 시엔 이물이 물속으로 들어간다.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항해할 땐 돛대 꼭대기에 엄청난 힘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앞돛을 작게 만드는 건 배가 물속으로 완전히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9-21
[장인의 길] 돛단배 항해법1: 역풍항해법
항해하다 보면 갑자기 심한 바람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럴 땐 바람의 세기에 따라 돛을 둘둘 말아서 한 활 또는 두 활을 묶은 채로 항해해야 한다. 만약 두 활 이상 묶어야겠다고 판단할 땐 항해하는 걸 포기하고 바람 반대편에 위치한 인근 항이나 섬으로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9-08
[장인의 길] 돛의 제작6: 닻과 닻줄
닻 닻은 △돌닻(石釘) △나무닻(木釘) △쇠닻(鐵釘)으로 구분할 수 있다.돌닻은 정륜(矴輪, 닻줄을 감는 제구)이 있어도 올리는 데 힘이 많이 들었다. 큰 돌을 묶어서 쓰기가 어려워서...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8-18
[장인의 길] 돛의 제작5: 치(鴟)
조선 시대의 기록을 살펴보면, 경기도만 ‘키’라는 명칭을 사용했고 나머지 7도는 ‘치’라는 명칭을 썼다. 이제는 모두 ‘키’라고 부르지만 그 경위는 알 수 없다. 어민들은 지금도 ‘치’라고 부른다. ‘치’를 ‘솔개 치(鴟)’자를 사용해 표...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8-11
[장인의 길] 돛의 제작4: 돛대 만들기
돛대를 만들 때는 수종을 잘 선택해야 한다. 나무를 잘못 선택하면 비바람 속에서 항해할 때 돛대가 잘 부러진다.뱃사람들이 돛대용으로 제일 선호하는 나무는 전나무(편백)다. 마르면 강하면서도 쉽게 부러지지 않고 잘 휘어지기 때문이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7-31
[장인의 길] 돛의 제작3: 돛 만들기
먼저 돛에 쓸 천을 결정해야 한다. 임진전쟁 때 조정에서 돛 베 29필을 받았다는 기록이 난중일기에 있다. 당시에 돛을 만드는 천이 따로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은 두꺼운 광목을 사용하고 있다. 황토물 혹은 갈물을 들여서 쓰기도 하고 천 그대로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7-24
[장인의 길] 돛의 제작2: 돛의 종류
돛을 언제부터 사용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신라 때 이미 이슬람제국에 범포(帆布, 돛을 만드는 천)를 수출했다는 기록이 있다. 계원필경집(桂苑筆耕集) 제17권에 ‘무명 돛폭’이란 말이 등장하는 걸 통해 당시에도 무명천으로 돛을 만들었단 사실을 알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7-17
[장인의 길] 돛의 제작1: 범선, 범노선, 노선
우리는 돛단배를 한자로 ‘범선(帆船)’이라고 표기하지만 어민은 ‘풍선(風船)’이라고 한다. 돛은 노와 함께 범선의 추진 기구로서 아주 중요하다. 돛은 바람을 이용해 배를 추진시킨다. 바람이 없으면 쓸모가 없는 것이 또한 돛이다.배는 범선, 범노선, 노...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7-10
[장인의 길] 파도가 심할 때 노 젓는 방법
앞의 설명은 날씨가 좋을 때 노를 젓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이제 파도가 심할 때 노를 젓는 방법을 살펴보자.돛으로 항해하기 어려울 땐 노를 저어서 나아가야 한다. 아마도 돛단배를 모르는 사람은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배가 북쪽을 향해서 가야 하...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7-03
[장인의 길] 날씨 좋은 날 노 젓는 방법
우선 날씨가 좋은 날이란 가정하에 노를 젓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노가 하나인 해추선에선 왼쪽 발을 앞으로 내고 오른쪽 발은 뒤로 뺀 채로 노를 젓는다. 마치 걸어가는 것과 같은 자세다. 이때 발의 간격은 대략 30cm 정도를 유지한다. 노를...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6-26
[장인의 길] 노 설치 장소
노의 설치 장소는 배의 크기에 따라서 다르다.해추선(海鰍船)에 설치하는 두 개의 노는 각기 다른 위치에 둔다. 노가 하나일 때는 고물에서 봤을 때 좌측의 맨 뒤에 설치한다. 두 번째 노는 같은 방향 바로 앞쪽의 고부랭이가 있는 곳에 둔다. 이때 노가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6-19
[장인의 길] 중국과 일본의 노
중국의 노 그림1은 중국의 노를 나타낸다. 노의 생김새는 별다를 게 없지만 노착이 두 개로 돼 있단 점이 특징적이다. 이렇게 만들면 밀고 당길 때 노가 매우 둔해져 사용하기 불편하다. 또한 두 개를 연결하는 지점에 물이 스며들어 썩게 돼 사용 연한이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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