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주여행길] 여주 기행 3. 세종대왕 英陵과 효종대왕 寧陵
여주에는 유명한 능이 2개 있다. 세종대왕과 소현왕후를 합장한 英陵과 효종대왕과 인선왕후를 모신 寧陵이다. 英陵은 조선왕릉 최초의 합장릉이라 한다. 남한에 있는 조선 왕릉 40기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9-23
[주주여행길] 여주 기행 2. 신륵사 노을
두 번째 선택한 장소는 ‘금은모래강변공원’이다. 공원이름이 너무 예쁘다. 여주에는 예전부터 ‘금모래은모래 유원지’가 있었다. 강변을 따라 하얀 모래가 1km 이어지던 곳인데, 충주댐이 만들어진 후 '고인 물은 썩는다!'는 자연 섭리에 따...
김미경 편집위원  2020-09-18
[주주여행길] 여주 기행 1. 파사성의 세월
사람이 없는 곳을 찾다보니 경기도 여주 ‘파사성’이란 곳이 눈에 들어왔다. 경기도 여주에는 세종대왕릉, 신륵사 등 유명한 곳이 많지만 ‘파사성’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어떤 곳일까 궁금했다.‘파사성’을 가기 위해 주차장을 찾았다. 그래도 국가 사적...
김미경 편집위원  2020-09-08
[주주여행길] 치유와 회복을 가져다 준 ‘춘천 기행’
을 쓴 작가 김유정은 폐결핵으로 29살에 요절했다. 죽기 11일 전 휘문고보 시절 자신을 문학으로 인도한 절친 안필승에게 편지를 썼다. 돈을 좀 보내주면 그것으로 닭 30마리를 고아 먹겠다고 했다. 그리고 땅꾼에게 부탁해 살모사 구렁이 10마리를 고아...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8-28
[주주여행길] 캄보디아 여행기 7. 크메르 보석 ‘반테스레이(Banteay Srei)사원’
'반테스레이(Banteay Srei) 사원'은 시엠립에서 북쪽으로 3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차로 약 1시간 이동해야한다. 차 안에서 가이드는 반테스레이 사원을 ‘크메르 예술의 보석’, ‘크메르의 진주’...
김미경 편집위원  2020-06-11
[주주여행길] 캄보디아 여행기 6. 롤루오스 유적군(2) '바콩 사원'과 '롤레이 사원'
바콩(Bakong) 사원 '프레아 코 사원'이 880년 인드라바르만 1세가 조상을 위해 만든 사원이라면, '바콩 사원'은 881년 인드라바르만 1세가 힌두교 비슈니신과 시바신에게 헌정한 사원이다. 인드라바르만 1세 사망 후...
김미경 편집위원  2020-06-05
[주주여행길] 천보산 산행 후 만난 해넘이 잔치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충실히 따르기 위해 사람 없는 산을 찾아다닌다. 경기 북부 양주, 연천 등지에는 유명하지 않은 작은 산들이 꽤 있다. 얼마 전 양주에 있는 천보산을 다녀왔다. 해발 423m이니 오후 느지막이 산행을 시...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30
[주주여행길] 세미원 나들이
코로나 확진자가 한 자리 수로 줄어들자 친구가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한 친구는 양평 가까이에 살고 또 다른 친구는 멀리 일산에 살지만 세미원이 좋다고 해서 그곳으로 약속 장소를 잡았다. 두 친구는 자기 차로 오지만 나는 전철로 가야 했다. 청량리부터...
양성숙 객원편집위원  2020-05-29
[주주여행길] 캄보디아 여행기 5. 롤루오스 유적군(1) '프레아 코 사원'
이제 앙코르 유적을 보고온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캄보디아 패키지 관광은 보통 3박 5일인데 우리는 운 좋게 4박 6일 일정을 택할 수 있었다. 3박 4일로 가면 하루 정도 앙코르 유적 보는 날로 잡는다. 보통 시엠립에 있는 '앙코르 와트...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27
[주주여행길] 캄보디아 여행기 4. 압사라 춤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에는 ‘압사라 춤’을 추는 아름다운 여인 그림과 여인이라고 하기는 좀 수상쩍은 무희 조각상이 있다.압사라 춤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에 등록된 크메르 족 전통 춤이다. 주로 왕궁에서 추는 춤이라서 ‘크메르 왕실 발레’ 또는 ‘캄보디아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12
[주주여행길] 캄보디아 여행기 3. 톤레삽 호수와 맹그로브 숲
톤레삽 호수톤레삽 호수((Tonle Sap Lake)는 캄보디아 중앙에 있는 동남아시아 최대 호수다.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는 러시아 바이칼 호수이고 그 다음이 톤레삽 호수라 한다. 세로 160km, 폭 36km, 면적은 2,700km²다.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29
[주주여행길] 캄보디아 여행기 2. 행복한 사람들
지난 2월 중순 경 캄보디아는 ‘코로나19’ 감염 위험 때문에 다른 나라들이 입항을 거부한 웨스테르담호 승객들을 하선시켰다. '캄보디아는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것으로 유명한 국가인데 어쩌려고 저러나? 참 겁도 없네.' 그런 생각을 했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21
[주주여행길] 캄보디아 여행기 1. 호텔에서 만난 캄보디아
죽기 전에 꼭 봐야 한다는 ‘앙코르 와트’를 가보고 싶었다. 어떻게 가볼까?한 번도 패키지여행은 가본 적이 없다. ‘여행은 자유다’라는 생각이 강해서인지 시간이나 일정에 매이지 않고 맘대로 다녀야 여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캄보디아는 자유여행을 택하...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07
[주주여행길] 안나푸르나에서 별이 된 셰르파 ‘왕닥’을 기억하며
새해 안나푸르나 눈사태 사고나를 안내해 줬던 셰르파 ‘왕닥’도 포함지난 1월 하순 경, 한국 교사 4명과 현지인 3명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중 눈사태로 실종됐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그 중 한 명이 사고 바로 직전, 내가 다녀온 한겨레테마여행팀(...
최순자 국제아동발달교육연구원장  2020-03-24
[주주여행길] 함부르크의 첨단 계획 도시 '하펜시티'의 철학을 우리도 배워야
2012년 2월 21일 10시, 독일 탈핵과 탈기후변화 연수단 일행은 연수 일정의 마지막 목적지인 함부르크 시에서 신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하펜시티’(HAFENCITY)를 찾았다. 우리 연수단이 찾은 사무실은 친환경 도시로 계획되고 있는 도시답게 홍보...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3-23
[주주여행길] 탈핵, 탈석탄 에너지 혁명 중인 독일 그린피스가 한국에게 하는 충고
그린피스는 1971년 케나다의 벤쿠버에서 창립되어 주로 반핵 활동을 하고, 고래 보호 운동, 북극곰 보호 운동, 기후변화방지 운동 등을 해왔다. 전 세계적으로 300만 명이 넘는 자발적 회원들을 두고 있다. 현재 네델란드의 암스테르담에 세계 본부가 있...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3-16
[주주여행길] 독일 함부르크 시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
2020년 2월 23일 독일 함부르크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독일 메르겔 총리가 이끌고 있는 기민당은 녹색당에게 밀려 3위를 기록하고, 23일 치러진 함부르크 주선거의 개표 결과, 사회민주당은 39%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3-11
[주주여행길] 많은 역사 유적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일 제2도시 함부르크 시내 투어
함부르크 하면 떠오르는 것은 요즘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이 처음으로 유럽에 진출하여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던 '함부르크sv' 축구팀이 떠오른다. 손흥민이 고교 2학년으로 우리나라 축구협회의 유학생으로 추천되어 ...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3-04
[주주여행길]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함부르크 새벽 시장에서
요즘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대란으로 '코로나19' 관련 글 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을 것 같지만 그 코로나도 지금과 같이 정부와 지자체, 의료기관, 국민들이 합심하여 노력과 협력을 하면 머지 않아 극복이 될 것이다. 이 어지러운 시국에도...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3-01
[주주여행길] 핵발전으로 숨진 아들을 둔 독일의 오토 마이어 가족을 찾아
2012년 2월 18일, 브래맨의 븐트 활동가들과 헤어진 우리 일행은 독일의 폐핵발전소가 있는 베저 강변에 있는 ‘운터베리’ 지역으로 향했다. 날씨는 진눈깨비를 뿌리며 쌀쌀했는데, 우리가 도착해 보니 이미 우리 일행을 맞이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나와...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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