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주 그림판] 가을이 익어갈 무렵
시골에는 힘든 일하며 고되고 서럽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어느 잡지에서 시골 풍경 하나를 보았다. 사람들은 서럽게 살아가도 옛날 집 풍경은 행복했던 기억으로 떠오르곤 한다. 가을이 익어갈 무렵 시작한 그림을 이제야 겨우 완성을 했다. 편집: 양성숙...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1-22
[주주 그림판] 새 희망 2017
이 땅에 평화가 가득하고 누구나 노력하면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새 희망의 2017 대한민국을 소망합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7-01-01
[주주 그림판] 계림(桂林) 소묘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잠시 이국 계림(桂林) 리강의 물 따라 모바일그림 산책을 가져본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12-05
[주주 그림판] 석류의 밀어 16
2016년 여름.그 뜨거웠던 햇볕과 크고 작은 비바람은 붉디 붉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10-20
[주주 그림판] 한여름날의 외출
계절은 흘러 추분을 지나고 있다. 지난 여름은 무척이나 더웠다. 한창 더웠던 어느 날, 푸르른 자작나무 시원한 그늘 아래로 외출 하고픈 마음을 한 폭의 수채화로 그려 보았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9-24
[주주 그림판] 웃는 한가위를 만들어 가요
광적인 김정은의 갈지자 행보. 신기루 우병우의 난공불락 세태. 불길한 한진해운의 안개 속 운항. 책임감 없는 지도층의 끝없는 네탓타령 등 우리 주변은 정말 답답함으로 가득합니다.그래도 추석명절은 동심으로 돌아가큰 보름달에 웃음을 걸어 가며 ‘웃는 한가...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9-12
[주주 그림판] 모바일과 함께 '함께 즐기는 미술세상'을
바야흐로 모바일시대입니다.모바일과 함께 '함께 즐기는 미술세상'을 만들어 가 봅시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8-29
[주주 그림판] 석류가 익어 가는 날
더위가 유난히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한여름밤의 꿈은 이루어지고 있다. 수채화 물감이 더위에 눈물 흘리는 듯 팔레트의 가장 자리를 더럽히고 있다. 그래도 석류는 우리들 곁에서 익어 가고 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8-26
[주주 그림판] 사진으로 배우는 수채화
나의 오랜 지인 중 동덕여대 교수이자 작가인 윤대녕교수가 있다. , , 등 많은 소설을 출간한 분이다.어느 날 윤대녕교수가 누님이 살고 있는 충남 금산의 집사진을 페북에 올렸다. 수채화로 남기고 싶다고 하였더니 흔쾌히 동의해 주었다. 그림 그리는 작...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8-07
[주주 그림판] 좋은 꿈으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다운 여름. 이 계절 수박은 시원함을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학창 시절 우장춘박사를 롤모델 삼아 농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다른 길로 가야 했다. 수박을 모바일 그림으로 그려본다. 아주 컬러풀한 색채로 시원함을 더한 그림으로...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8-06
[주주 그림판] 조선 후기의 다리 만안교(萬安橋)
문화재청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혜윰편 책갈피 속에 '만안교'가 나온다. 이 다리를 그리고 싶었다. 조금씩 조금씩 그리다보니 한달 여만에 완성했다. .1795년 설치된 만안교는 길이 35.6m 폭 7.8m의 긴 돌다리다. ...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7-08
[주주 그림판] 봄을 맞이하던 즈음
눈 녹는 봄과 다가올 봄을 화폭에 담으려고 시작한 그림이 한 달을 훌쩍 넘겼어요.이 그림을 그리는 동안 봄이 다 가버렸네요.수채화 그리기가 점점 힘듬을 느낍니다.한달 반이나 걸려 이 작품이 어제 드디어 탄생하였답니다. 편집: 양성숙 편집...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6-10
[주주 그림판] 용두암에서
제주 올레길 중 용두암 부근에서 갤럭시노트(폰)에 용두암을 스케치 해봅니다.나른한 오후.졸면서 그리다보니 용이 바다로 가는지, 한라산으로 가는지...... ㅎㅎ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6-10
[주주 그림판] 제주 산책
늦은 5월 어느 날,갈매기 한가로운 제주 해변을 거닐어 봅니다.비취 빛 바다의 파랑과 함께 나의 낭만도 출렁입니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5-30
[주주 그림판] 봄이 오는 북한산
북한산에 다시 봄이 왔습니다. 지난 겨울 매서운 추위에 '언제 봄이 올까?'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봄은 오더이다.세월이 하수상해도 봄은 옵니다. 금년 봄은 더욱 화사한 듯 합니다. 편집; ...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5-03
[주주 그림판] 오래 전 막 시집오신 큰 형수님 같은...
제주 여행 길에 동백숲을 걷다 붉은 동백꽃을 스케치해 봅니다.아련히 새색시의 이미지가 떠 오르네요. 오래 전 막 시집오신 큰 형수님 같은...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5-02
[주주 그림판] 북에 두고온 그리운 내 고향 산하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땅이 그립다. 내 기억 어딘가에 남아 있어 나도 모르게 그려보는 고향 산하. 아버님 생전에 가볼 듯 하였으나 내 생애에도 못 가볼 듯 하니 더욱 그리움이 솟구친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4-29
[주주 그림판] 서로 기대어 살아온 세월처럼
토속적인 것을 보게 되면 어머니의 손때 묻은 물건처럼 느껴져 옛시절이 아련히 그리워진다. 두 항아리의 모습이 서로 기대어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정겨워 보인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4-25
[주주 그림판] 4월에
목련과 함께 하다. 4월에... 어느 덧 4월이 다 가네.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4-21
[주주 그림판] 벚나무여! 안녕
'버찌'가 순수한 우리말인 걸 어느 잡지를 보다 알게 되었다. '버찌'에서 '벚'이 되었겠지. 버찌가 일본 말 인줄 알았던 부끄러움을 반성하며 막바지를 향해가는 벚나무를 그려 보았다.벚나무여 이제 안녕... ...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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