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무거나 말하기] 이재용 구속영장기각에 부쳐
산으로 가던 배뒤집힌 나라.참담한 세월호처럼침몰하던 나라. 국정 농단과 뇌물과 횡령소위 댓통령과 재벌의 공작전 국민 상대 거짓말과 위증.법을 도리어 유린하던 사법부는권력과 돈의 종노릇한지 오래였지. 그렇게 나락으로 가라앉던 나라비로소 온전히 바로 세...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7-01-24
[아무거나 말하기] 할아버지들 부끄럽지 않으셔요?
요즘 우리나라의 모습은 아직 배우는 우리들에게는 참으로 어이없고 부끄러운 일들뿐입니다. 이 나라를 다스려야할 대통령은 친구인지 사기꾼인지 하는 아줌마에게 홀려서 나라 일을 모두 맡기고 물어보는 어이없는 짓을 하여서 국민들의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랐습니다...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1-22
[아무거나 말하기]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두부 바나나 쉐이크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다이어트 결심을 해봤을 것이다. 그동안 방법이 어려워 매번 실패로 돌아갔던 다이어트. 여기에 보다 간단하고 맛있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가공처리가 된 다이어트 식품과 보조제에 비해 집에서 만드는 쉐이크는 안전하고...
장은영 대학생기자  2017-01-20
[아무거나 말하기] 수꽹이 없는 나라를 위하여
수꽹이는 빨갱이라는 말에 맞서는 말.수구꼴통xx광이의 합성 조어.그들의 생존방식은친일 반공 숭미...민주공화국에서 민주 정의 대신독점자본만의 경제 내세우고자신들 편 아니면 전가의 보도종북 좌파 빨갱이...광풍속에서 함부로 휘둘러진 칼.일제때부터 지금까...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7-01-18
[아무거나 말하기] 나의 올림머리는 과연 무엇일까
우리 역사상 올림머리가 이렇게 큰 화두가 된 적은 없었다. 세월호 침몰로 304명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는 국가적 재난의 상황 속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오전 내내 미적거리다가 결국 오후에야 미용사를 부르고 2시간에 걸려 머리를 하고 중대본...
조정미 주주통신원  2017-01-16
[아무거나 말하기] 나도 블랙리스트다
돈 5만원을 흔들며 '신문 보세요'하는 아저씨는 정말 심심하면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해 12월 7일과 올해 1월 12일에 만난 '신문 보세요' 아저씨입니다. 수년 ...
김미경 편집위원  2017-01-16
[아무거나 말하기]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간편 웰빙의 식단 1
수험생ㆍ직장인 등은 바쁜 일상에 쫓겨 아침을 거르기 쉽습니다. 간편한 웰빙 & 영양 만점의 현미떡과 과일 등을 권장합니다.지친 현대인의 체력과 두뇌 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모처럼 느긋한 아침, 국산 현미떡과 지난번 ...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7-01-15
[아무거나 말하기] 어린 제자들의 방학 실습 인턴
2016년을 돌아보며 박씨 여왕과 환관들이 난장을 쳐놓은 세상을 생각하며. 봉담읍 시골 선생으로서 교육과 연구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월 2일부터 학생 3명이 실습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는데 학생들이나 업체나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공병훈 주주통신원  2017-01-10
[아무거나 말하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올겨울이 유난스러워요. 늘그막에 농민처럼 살겠다고 가출하여, "사람은 왜"라는 뜻모를 말을 남기고 죽어가던 톨스토이의 가을처럼. 낯선 시골의 역장 집에서 폐렴으로 지상을 떠나면서 그는 어떤 결론을 얻었을까요. 편집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공병훈 주주통신원  2016-12-24
[아무거나 말하기] 직접 만든 홍삼차로 따듯한 겨울나기
홍삼을 다리고 난 찌꺼기로 오랫동안 보관하면서 홍삼차로 만들어 따듯하고 건강한 겨울을 견디는 저만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ㅎㅎㅎ 편집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공병훈 주주통신원  2016-12-19
[아무거나 말하기] 문재인, 박지원이 빨갱이?
지난 10일, 오후 2시 경 광화문광장의 세월호천막 앞에 박사모 회원 등이 몰려왔다. 세월호 서명을 받는 부스 바로 앞을 현수막으로 가로막고는 온갖 소란을 피우고 세월호 조형물까지 부쉈다. 그들은 이후 촛불행진에서 ‘탄핵무효’, ‘문재인 간첩’ 구호를...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6-12-16
[아무거나 말하기] (주목)오늘을 잡아라~! 오늘의 미션~!
오늘을 잡아라~! 오늘의 미션~! 자자~ 주주통신원여러분! 그리고 한겨레 주주여러분! 주목~!저는 한겨레온 취재팀장을 맡고 있는 안지애입니다. 우리 주주분들과 통신원 여러분들 중에서 기사 쓰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고 들어서 쉽고 재미있게(?)...
안지애 편집위원  2016-12-14
[아무거나 말하기] 춘추 미술상 수상 권희연 교수 개인전
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백송화랑에서 제18회 춘추미술상을 수상한 한국화가 권희연 (52세) 숙명여대 회화과 교수의 개인전이 열렸다. 13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그녀는 실재하는 자연의 세계에서 지표의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되는 풀의 기호들을 빌려, 나...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6-12-12
[아무거나 말하기] 고사성어를 바꿔야 하는가?
고사성어의 사전적 의미는 옛이야기에서 유래한, 한자로 이루어진 말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고사성어를 한 때는 말을 하는 중간에 끼워서 말을 하는 것이 식자층에 속한다고 생각했고, 그런 사람을 유식하다고 한 때도 있었다. 그러던 것이 세상이 변해서...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6-12-11
[아무거나 말하기]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
병상에서 태극기를 앞에 두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었던 순간이 어머니 살아 생전에 함께 했던 마지막 추억으로 남았군요.광화문 촛불집회에 간다고 말씀드리며 한 말씀 해보시라고 말씀드리니 "박근혜는 하야하라!" 하고 말씀하셔서 함께 웃었던 기억이 아직도...
김종운 주주통신원  2016-12-10
[아무거나 말하기] 간편하고 맛있게 계란말이 만들기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우리가 겪고 있는 세월도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이런 날에는 집에서 계란말이를 만들어 가족, 친구, 남친, 여친과 먹어보세요. 너무나 맛있답니다. 편집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공병훈 주주통신원  2016-12-08
[아무거나 말하기] 경찰 '박근혜 퇴진' 손피켓 배달해주다
그녀를 만나기 100m 전에 가기 전, 남편과 나는 산행을 하고 가기로 했다. 한양도성탐방길 제 1코스인 혜화문에서 와룡공원을 지나 말바위 안내소, 숙정문, 백악산, 창의문으로 내려가서 그녀가 있는 청와대 100m 앞으로.....와룡공원을 막 지나는데...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6-12-05
[아무거나 말하기] 시-첫눈이 온다
첫눈이 온다뿌리 깊어흔들림 없이 떵떵거리고 살아온조작 정권 씻어내려고쥐 대가리로여린 살갗 콘크리트로 덮어 골병든자연의 멋 살리려고친일파 반역의 사고로안보 강조하며 부정부패 일삼은썩은 공직자 감옥 깊이 묻으려희망의 첫눈 촛불 반기며 내린다편집 : 이미진...
정관홍  2016-12-03
[아무거나 말하기] 한겨레가 촛불 시민들을 주주로 모십니다
아침 신문을 펼치니 지면광고 중 '한겨레가 촛불 시민들을 주주로 모십니다>라는 광고글이 눈에 확 들어 왔다.우리 시대 행동하는 양심언론 이 언론자유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기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주주모집 광고를 캡처하여 소개한다. ...
김종운 주주통신원  2016-11-16
[아무거나 말하기] 어르신들, 다큐의 주인공 되다(1)
나는 며칠 전 전화 한통을 받았다. 모 종편 작가로부터 다큐를 촬영하는데 출연요청을 받은 것이다.다큐는 3부작으로 구성될 예정 제목은 확정은 아니지만 박장대소가 아닌 ‘백장대소’다 백세까지 살아간다는 뜻이라고 한다. 프로그램의 일차 PD와 조연출, 작...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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