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1)
-자한(미래)한국당은 꼼수를 걷어치우고 선관위는 가짜정당의 등록을 불허하라!-기다리고 기다리던 총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내 생애 중에 이토록 손꼽아가며 기다리던 투표일은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자한당은 적폐청산과 개혁적 행보에 사사건...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2-10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0)
날 인정 안 해? 그럼 넌 좌빨이야!냉탕에서 온탕으로, 온탕에서 냉탕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 몸 건강하자고 부지런 떠는 거야 시비 거리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역사관이 그렇게 냉온탕으로 널뛰기를 한다면 쉽게 이해하기 힘들다. ‘괴물’...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2-03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9)
4.15 총선까지 80일도 안 남았다. 각 당이 총선 준비로 분주하다. 자한당은 보수의 개념조차 포기한 듯이 보인다. 수구, 꼴통, 역사의 진행 방향을 거스르는 반동으로 가고 있다. 분단 후 70년을 그렇게 전 국민을 길들여 왔으니 이제 와서 역사의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1-27
[아무거나 말하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오뚜기는 어른을 위한 인생학교이다. 오뚜기일요학교는 일요일만 운영하는 학교로 1981년 1월 18일 종로 2가의 종각뒤에 위치한 에서 신문배달소년을 대상으로 개교를 한 39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학교이다. 81년부터 85년까지 학생으로 초, 중, 고 ...
고순계 주주통신원  2020-01-27
[아무거나 말하기] '자칭' 민주시민 허모씨의 좌충우돌 분투기
필자가 3년전 교직에서 정년퇴임하면서 이사하여 살고있는 곳은 서울 동남부의 가장 외진 곳이라 할수있는 송파구 마천동 LH아파트 단지이다. 하남시와 경계를 이루고있는 곳이어서 공기는 그런대로 괜찮지만, 워낙 궁벽진 곳이라 행정적으로는 낙후된 느낌이 든다...
허익배  2020-01-23
[아무거나 말하기] 발달장애인과 함께 6. 아쉬운 작별
오늘은 이곳 발달장애인들 모두가 들떠 있는 날이다. 하지만 나는 우울한 느낌이 드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아마도 마지막으로 이용인들을 대하는 날이라 그럴 것이다. 여느 때처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있는데, 휴가 간 선생님 반으로 배정을 받는다. 마지막...
이상직 주주통신원  2020-01-20
[아무거나 말하기] 묘령의 두 여인
1월 15일 저녁 새 둥지 문화공간온에서 한겨레온 전국운영위원회가 열렸다. 필자는 지방에서 조금 일찍 상경하여 새 둥지를 확인한 후, 바로 뒤편에 있는 인사동 거리로 산책을 나섰다. 재담 좋은 허 위원은 공사다망하여 전화가 불통이고, 한겨레온의 기둥이...
김태평 편집위원  2020-01-20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8)
-평화를 일군 곳에 방위는 필요 없어~작년 9월부터 시작된 방위비 협상이 해를 넘겨서도 결론이 안 나고 있다. 방위비를 5배나 올려 6조원을 달라니 그 협상이 순탄할 리 없다. 양쪽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지만 이건 애초에 공정한 게임이 될 수 없다.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1-20
[아무거나 말하기] 출근길 풍경, 그 세번째, 터널 Tunnel
터널에 진입하셨습니다.니트로글리세린의 폭발성은 뛰어났습니다. 노벨은 많은 사람들의 피를 마시며 돈을 벌었지요. 상을 제정한 이유는 죄책감 때문이라고 하지만 본심이 아니었던들 어떻습니까. 세상의 법칙은 댓가를 요구합니다. 상을 향한 열망과 욕망을 바라보...
김해인 주주통신원  2020-01-20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7)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7)박사모 방 한 개에서 시작해서 자잘한 방을 쳐내고도 26개의 방이 남았다. 그 처럼 많은 방에 소금을 뿌리려면 여간 부지런해야 하는 게 아니다. 천 명이 넘는 방만 상대하려 했지만, 몇 백 명이 있는 작은(?...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1-13
[아무거나 말하기] 군자(君子)의 길로 가보자
요즈음 매스컴에서 나오는 사건 중 불미스러운 일들을 더러 접한다. 부모와 자식 간에 벌어지는 금전적인 살인 행위, 형제간의 금전 다툼, 남의 재산을 탐내는 행위 등 금전으로 인한 불미스러운 사건을 비롯해 유리한 권좌를 누리고자 벌어지는 정치적 다툼, ...
전종실 주주통신원  2020-01-09
[아무거나 말하기] 나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
필자는 60대 중후반이다. 가끔 고향을 찾는다. 진한 향수를 풀 수 있고, 어린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은 물론 젊음과 꿈도 되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고향산천엔 그런 것이 묻어 있다. 몇 년 전에 구입한 여수의 낡은 아파트도 한몫했다. 구봉산 중간 능선...
김태평 편집위원  2020-01-09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뿌리기(6)
2019년 일년 내내 국회가 시끄럽더니 막판에 가서야 선거법이 개정되고 27일 논의가 시작된지 약 25년 만에 공수처법이 통과되었다. 공수처는 처장과 차장 1명씩을 포함해서 25명 이내로 구성한다. 대통령, 국회의원, 대법원장, 대법관, 헌법재판소장,...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1-06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뿌리기(5)
빤스목사는 광화문에 모인 수많은 관중을 보면 자기가 하나님과 맞먹는 존재라는 굳쎈 자존감이 드는 모양이다. 메시아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만 그곳의 왕이라는데, 돈은 왜 광화문에서 걷어가는 지 모르겠다. 메시아 나라의 국민들은 가난한 걸까? 세금이...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9-12-29
[아무거나 말하기] 발달장애인과 함께 5. 다양한 놀이문화
이번 주에는 여러 가지 놀이로 마냥 즐겁기만 하다.첫 번째 놀이는 탁구다. 내가 무척 좋아하는 놀이라서 그런지 더욱 반갑다. 공군학사장교회 탁구동호회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탁구에는 애착이 강하다. 이용인에게 라켓을 쥐어 주고 시합을 하려니 여간 힘들지...
이상직 주주통신원  2019-12-26
[아무거나 말하기] 마을 주의자 김우영 출판기념회
마을 주의자 김우영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연단에 올라 짤막한 소회를 발표하면서 내가 마을에서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게 이끌어준 이분과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를 슬로건으로 하면서, 마을 골목골목을 하나도 빠지지 않고 속속들이 익힌 이 마을 주의...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12-26
[아무거나 말하기] 시민이 만든,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한국역사용어 및 생활용어> <일본만행사례>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3.1혁명 100 돌을 보낸 뜻을 헤아려봅니다. 에서 특별 설문을 제안하기로 했습니다.(문의 : 김두루한 010-3705-6579 / 김진표 010-3312-6631)1. 품은 뜻:1) ‘다시’의 뜻을 먼저 ...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9-12-26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단체방에 핸드폰으로 소금뿌리기(4)
1탄을 쓸 때 연재하겠다고는 했지만 박사모 방에 이렇게 줄줄이 계속 쓰게 될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 내용이 뻔하니 몇 번 가지 않아 같은 내용이 반복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웬 걸. 저들의 뻘짓은 아주 각양하게 아주 각색으로 터져나온다.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9-12-23
[아무거나 말하기] 출근길 풍경, 그 두번째...톨게이트
처음에 비트 bit 는 버스 bus 를 타고 흘렀다.버스에는 0과 1이 가득했다. 그들은 연결되어 흘렀고 도착지에서 문자와 숫자, 점과 도형으로 바뀌어 내렸다. 그들은 모여서 포탈 Portal 을 이루고, 회계장부를 대신하고, 스크린 가득 사라져버린 ...
김해인 주주통신원  2019-12-22
[아무거나 말하기] 찾고 싶다 전우를
우리나라의 남자라면 누구라도 군에 입대한다.양심선언을 한 사람들은 군에 가지 않기도 하지마는.....,36개월이란 긴 시간을 같이했던 그 전우들을 찾고 싶다.요즘이야 그 기간이 많이 짧아졌지만, 기간이 길고 짧음을 떠나서 함께 군 생활을 했던 그 전우...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12-1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