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창간 후 처음 배당, 2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키로

이동구 에디터l승인2020.02.18l수정2020.02.18 16: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겨레가 창간 32년 만에 7만여 국민주주들에게 첫 배당을 한다. 한겨레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18일 오전 444차 정기이사회 회의를 열어 21일 정기주주총회에 주주 배당 안건을 올리기로 의결했다. 한겨레주식의 액면가는 5000원이고, 이번 배당금은 1주당 250원으로 정했다. 구체적인 실행방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이동구 에디터  donggu@hani.co.kr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구 에디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한승주 2020-03-19 15:59:44

    한겨레가 한걸레로 조롱받는 것은 현 임원진의 책임이 크다.
    마치 기레기들의 놀이터로 전락한 한겨레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나.
    마치 큰 선심쓰듯이 1 주(5,000원)당 250원 배당이라는 초유의 배당으로 모든 것을 감추려 함인가.
    나도 주주로서 역할을 잊은지 오래다. 한겨레에 기대도 하지 않는다.
    이번 주총에서 한겨레에서 놀이터 놀이를 하고 있는 기레기를 해임할 수 있는 안건이 상정되기를 바란다. 주주들이 언론 정화를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신고 | 삭제

    • 창립주주 2020-03-03 18:58:28

      창립당시 주식 공모해서 보유중인데 등록을 어떻게 하나요?신고 | 삭제

      • 주주 2020-02-29 01:16:48

        32년만에 겨우 5000원?
        1주당 250원?
        너무한거 아닙니까?신고 | 삭제

        • 김두봉 2020-02-18 16:54:32

          기대도 바라지도 않았는데 배당이라니... 수고하신 임직원들 고맙고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춘근,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