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11월, '우체국 초과 근로 시간 조작' 등 단독기사 23건 보도

이동구 에디터l승인2017.12.08l수정2017.12.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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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11월 모두 23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우체국, 집배원 초과근로 조작 등 경제 관련 단독기사를 9건을 냈다. 전병헌 현 정부 정무수석, 조윤선 전 장관, 김준규 전 검찰총장 등 부정한 돈 거래와 채용 등 권력형 비리 기사도 8건 냈다.   

먼저 경제 관련 단독기사는 3일 '한-미 FTA, 쌀 뺀 농산물 추가개방 검토'를 시작으로 14일 '고엽제전우회에 위례 금싸라기땅 특혜분양 의혹', 20일 '내년 예산안 따져보니… “의심스런 특수활동비 294억”', 23일 '우체국, 집배원 초과근로 조작해 17만시간 ‘도둑질’, 24일 '온라인몰 공룡 이베이, 광고대행사에 전속 족쇄'와 '“절대 복종, 집단행동은 면직” 다이소 근로계약 황당 각서', 28일 '이건희 은닉계좌 눈감아준 박근혜의 지하경제 양성화’, 29일에는 '공정위, SK·애경·이마트 가습기살균제 위해성 누락 확인'과 '터널 미세먼지의 습격…건설 3개월된 곳도 기준치 2.5배'를 보도했다.

▲ 지난 8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집배노동자 장시간 노동 철폐 및 과로사, 자살방지 시민사회대책위 출범선포 및 해결 촉구 기자회견'이 열려, 이용우 민변 변호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사진출처: <한겨레>

다음으로 권력형 비리 관련 보도는 1일 '조윤선·현기환도 국정원서 매달 500만원씩 받았다'를 시작으로 9일 '김준규 전 검찰총장, 삼성·현대차에 로스쿨 딸 인턴 청탁, 10일 '“권성동 돈 받은 목사 ‘거짓진술’ 시인…검찰이 뭉갰다”, 13일 '전병헌 주중 피의자 소환…“자녀 기프트카드 뇌물 의심”', 14일 '성심병원 간호사 ‘김진태 후원금’ 조직적 모금 정황, 23일 '친박 권영세, 법무법인 끼고 현대차에서 고액 자문료'와 '강원랜드, MB때도 유력자들 청탁받아 대거 채용'이, 27일에는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사전수뢰 혐의 경찰 수사'가 보도되었다.

이외에도 2일 ‘댓글수사 방해 검사, 국정원 직원 자살 전 수차례 통화', 10일 '학생들 등록금으로 부친 장례 치른 수원대 총장 이인수', 29일 '국정원, 원세훈 비리 줄테니 댓글수사 중단하라 뒷거래 기획' 등 보도도 나왔다. 11월 <한겨레> 단독 보도는 아래와 같다.
 

[11월 한겨레 ‘단독’ 기사 제목 리스트]

[단독] 조윤선·현기환도 국정원서 매달 500만원씩 받았다(11월 1일치 1면)
[단독] ‘댓글수사 방해’ 검사, 국정원 직원 자살 전 수차례 통화(11월 2일치 1면)
[단독] 한-미 FTA ‘쌀 뺀 농산물 추가개방’ 검토(11월 3일치 1면)
[단독] 김준규 전 검찰총장, 삼성·현대차에 ‘로스쿨 딸’ 인턴 청탁(11월 9일치 1면)
[단독] “권성동 돈 받은 목사 ‘거짓진술’ 시인…검찰이 뭉갰다”(11월 10일치 1면)
[단독] 학생들 등록금으로 부친 장례 치른 수원대 총장 이인수(11월 10일치 2면)
[단독] 전병헌 주중 피의자 소환…“자녀 기프트카드 뇌물 의심”(11월 13일치 1면)
[단독] 성심병원 간호사 ‘김진태 후원금’ 조직적 모금 정황(11월 14일치 2면)
[단독] 고엽제전우회에 ‘위례 금싸라기땅’ 특혜분양 의혹(11월 14일치 1면) 
[단독]내년 예산안 따져보니… “의심스런 특수활동비 294억”(11월 20일치 1면)
[단독] “족집게로 뽑아낸듯”…‘우병우 처가’ 삼남개발 압수수색 영장도 기각(11월 20일치 8면)
[단독] 강원랜드, MB때도 유력자들 청탁받아 대거 채용(11월 23일치 사회면)
[단독] 우체국, 집배원 초과근로 조작해 17만시간 ‘도둑질’ (11월 23일치 4면)
[단독] ‘친박’ 권영세, 법무법인 끼고 현대차에서 고액 자문료(11월 23일치 9면)
[단독] 온라인몰 ‘공룡 이베이’, 광고대행사에 ‘전속 족쇄’ (11월24일치 4면)
[단독] “절대 복종, 집단행동은 면직” 다이소 근로계약 ‘황당 각서’(11월24일치 4면)
[단독] 우병우 ‘검찰 내 조력자’ 있어 기습 압수수색했다(11월 27일치 1면)
[단독]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사전수뢰 혐의 경찰 수사(11월 27일치 사회면)
[단독] ‘이건희 은닉계좌’ 눈감아준 박근혜의 ‘지하경제 양성화’(11월 28일치 6면)
[단독] 국정원 ‘원세훈 비리 줄테니 댓글수사 중단하라’ 뒷거래 기획(11월 29일치 1면)
[단독] 공정위, SK·애경·이마트 가습기살균제 위해성 ‘누락’ 확인(11월 29일치 경제면)
[단독] 터널 미세먼지의 습격…건설 3개월된 곳도 기준치 2.5배(11월 29일치 2면)
[단독] 한미연합사, 용산공원 밖으로 이전 추진(11월 30일치 1면)

이동구 에디터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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