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 · 녹번, 은 오 교 축제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19.10.16l수정2019.10.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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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현수막

소통과 화합의 산골 마을 달빛 한마당을 열었다. 응암동과 녹번동이 하나였던 산골 마을이 1972년 통일로 개통으로 두 개의 생활권으로 분리되어 오던 중, 2015년 두 구역을 잇는 생태다리가 준공됨에 따라 마을을 잇는 계기가 되어 은평의 오작교라는 의미의 '은 오 교' 축제를 3회째 열었다.

▲ 식전행사 태권도 시범

매해 번갈아 가며 축제를 준비하는 것도 우정과 신뢰를 돈독히 하는 행사이다. 이번에는 응암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숙령)에서 주관하였다.

산골 마을의 산골이란 시골의 뜻이 아니라 뼈가 부러졌을 때 잘 굳어지는 산골이란 동의보감에 나오는 광물로서 광산으로 등록되어있는 곳이다.

트윙클 어린이 방송 댄스, 합기도, 산골팀 노래와 풍물패의 길놀이로 식전공연을 마치고 개회사, 축사에 이어 문화 축제와 음식 나누기(=밥차) 행사도 진행하였다.

▲ 은 오 교 행사스케치

일 시 : 2019. 10. 15. (화) 17:30~

장 소 : 은평평화공원 특설무대

주 관 : 응암1동주민자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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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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