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를 뛰어넘는 미술, 모바일미술

zoom으로 서울에서 제주까지 정병길 주주통신원l승인2020.09.14l수정2020.09.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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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미술 줌 화상 강좌 포스터

 

<병 주고 약 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딱 코로나19입니다.

금세기에 창세기 이후 최고급인 코로나19라는 병을 어디선가 막무가내로 받았습니다. 실시간으로 바벨탑을 높이던 세계가 추락합니다. 신세대미술인 모바일미술로, 2020 도약을 꿈꾸던 국내 최초 모바일화가인 저도 동반 추락했습니다.
 
세계가 새 길을 찾느라 전전긍긍(戰戰兢兢)하고 있습니다. 저도 동분서주(東奔西走)하다 보니, 새 길이 속속 구축되고 있습니다. 판을 벌려 놓고 알릴 시간도 없었습니다. 초상 가서 술 먹는 시간 말고는 여유로운 시간이 없군요. ㅎㅎ

정작 한국 화가들만 모르는 모바일미술 생존 화가 중 그림 최고가를 받은 '데이비드 호크니' 화백의 모바일그림 한 점이 한국에서 4천5백여만 원에 팔렸다는데... ZOOM으로 국내 최초로 모바일미술 정규 강좌를 열어 갑니다.
 
시작은 서울에서 제주까지 머지않아 뉴욕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이번 참여하신 분들은 금후 야간 강좌 개설 시 무료(동급 반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야간 강좌: 매주 수요일 오후 8:00~09:30, 9.16. 개강) 수료 후 수료증을 드립니다.
 
줌과 모바일아트가 병행하는 또 하나의 멋진 이벤트이자 예술활동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bgil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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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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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호 2020-09-15 10:59:46

    도전과 실천으로 새로운 예술의 지평을 넓히고 계신 정병길 통신원의 주주 행사를 소개합니다.

    그동안 우리 한겨레온에 올려주신 작품과 글로 많은 영감과 즐거움을 주셨지요.

    무엇보다 나이든다고 낡아지지 않는 생각과 시도가 세대를 선도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화위복이 될 정병길 통신원의 길을 응원하며 멋진 내일을 꿈꿉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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