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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최성수 주주통신원l승인2020.07.24l수정2020.08.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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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렀거라! 코로나 너.

 

코로나19가
입과 코를 마스크로 덮으라 강요한다.

 

마스크는
숨을 막히게 한다.
가슴을 갑갑하게 한다.
입김으로 안경을 흐리게 한다.
앞을 가늠하기 힘들게 한다.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지루하고 답답하게 한다.

 

물렀거라! 코로나 너.
 

맑고 푸르른 자연과 더불어
여유로운 일상을 되찾으련다.

 

편집 : 양성숙 객원편집위원

최성수 주주통신원  choiss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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